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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더 앤 도터
    ‘딸바보가 그렸어’ 작가와 함께한 스페셜 웹툰 대공개! 가슴 따뜻한 아빠와 딸의 사랑 <파더 앤 도터>로 이어진다 어린 시절의 상처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잊어 아무도 사랑 할 수 없는 케이티가 25년 전 아빠와의 행복했던 기억으로부터 다시 사랑을 배우는 스토리를 담은 <파더 앤 도터>가 대중, 언론, 평단의 만장일치 극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딸바보가 그렸어’ 작가와 함께한 스페셜 웹툰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딸바보가 그렸어’는 딸바보 아빠가 딸과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고 위트있게 풀어내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를 통해 200만 뷰를 넘긴 인기 웹툰으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파더 앤 도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특히 복지부, 굿네이버스 등 공익적인 기관과의 캠페인만을 진행해오던 작가의 최초 영화 콜라보레이션으로 더욱 이목을 끈다. 이번 웹툰은 <파더 앤 도터>를 한층 한국적인 감성으로 녹여내 평범한 아빠와 딸의 일상 속에서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을 담아냈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고 변해도 이 모든 것을 이해하고 언제나 딸의 편이라는 아빠의 사랑은 <파더 앤 도터> 속에서 가슴 절절한 아버지 연기를 선보인 러셀 크로우를 떠올리게 한다. 일상 속에 스며든 아빠의 사랑을 표현한 장면들은 전 세대의 깊은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딸바보가 그렸어’와 함께한 스페셜 웹툰은 <파더 앤 도터>만의 감동을 담아 잊고 지냈던 아빠와 딸의 사랑을 떠올리게 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딸바보가 그렸어’와 함께한 스페셜 웹툰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파더 앤 도터>는 12월 10일 관객 곁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제 목: 파더 앤 도터 원 제: Fathers and Daughters 출 연: 아만다 사이프리드, 러셀 크로우, 아론 폴 등 감 독: 가브리엘 무치노 장 르: 감성 드라마 수 입: ㈜에이블엔터테인먼트 배 급: BoXoo 엔터테인먼트 개 봉: 2015년 12월 10일 러닝 타임: 91분 관람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홈페이지 : father-daughter.kr 페이스북 : www.facebook.com/ableent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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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15-12-04
  • 10월 5주 영화 예매순위…맷 데이먼 주연의 SF 블록버스터 ‘마션’ 1위 탈환
    손현주 주연의 스릴러 <더 폰>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9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는 400만 관객을 돌파한 맷 데이먼 주연의 SF 재난 블록버스터 <마션>이 차지했다. 이번 주는 주원, 유해진 주연의 스릴러 <그놈이다>와 조셉 고든 레빗 주연의 <하늘을 걷는 남자>가 개봉했다.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맷 데이먼 주연의 <마션>이 예매율 14.6%로 개봉 4주차에 다시 예매순위 1위를 탈환했다. 손현주 주연의 판타지 스릴러 <더 폰>은 예매율 12.7%로 2위를 차지했으며, 조정석 주연의 사회풍자 스릴러 <특종: 량첸 살인기>는 예매율 10%로 3위에 올랐다.주원, 유해진 주연의 범죄 스릴러 <그놈이다>는 예매율 9.4%로 4위를 차지했고,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 니로 주연의 <인턴>은 예매율 8.3%로 5위에 올랐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조셉 고든 레빗 주연의 <하늘을 걷는 남자>는 예매율 6.8%로 6위를 기록했다.YES24 영화예매순위 <집계기간 (2015.10.29~2015.11.4)>1. 마션2. 더 폰3. 특종: 량첸 살인기4. 그놈이다5. 인턴6. 하늘을 걷는 남자7. 맨 프론 UNCLE8. 더 랍스터9. 어떤 살인10. 돌연변이차주 개봉 영화 소식다음 주는 김윤석, 강동원 주연의 <검은 사제들>이 개봉한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 주에는 브래들리 쿠퍼 주연의 요리영화 <더 셰프>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톰 행크스 주연의 <스파이 브릿지>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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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15-10-28
  • 8월 3주 영화 예매순위…황정민·유아인 주연의 ‘베테랑’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
    황정민, 유아인 주연의 범죄 액션드라마 <베테랑>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720만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암살>은 광복절인 지난 15일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더욱 의미 있는 기록을 냈다. <베테랑>과 <암살>이 쌍끌이 흥행으로 극장가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는 한효주 외 21명의 남자주인공이 등장하는 독특한 설정의 한국영화 <뷰티 인사이드>가 개봉했다.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베테랑>이 예매율 27.6%로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주연의 <암살>은 예매율 18.9%로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주 개봉한 <뷰티 인사이드>는 예매율 6.8%로 3위에 올랐다. <뷰티 인사이드>는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으로 매일 모습이 변하는 남자가 한 여자에게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로맨틱하게 그린 판타지 멜로 영화다.코믹 애니메이션 <미니언즈>는 예매율 6.5%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고,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주연의 무협 드라마 <협녀, 칼의 기억>은 예매율 5.3%로 5위에 올랐다. 엄정화, 송승헌 주연의 판타지 코믹드라마 <미쓰 와이프>는 예매율 4.6%로 6위를 기록했다.YES24 영화예매순위 <집계기간 (2015.8.20~2015.8.27>1. 베테랑2. 암살3. 뷰티 인사이드4. 미니언즈5. 협녀, 칼의 기억6. 미쓰 와이프7. 퇴마: 무녀굴8.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9. 판타스틱 410. 인사이드 아웃차주 개봉 영화 소식다음 주는 임창정, 최다니엘 주연의 <치외법권>이 개봉한다. <치외법권>은 권력자를 배후로 두고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의 보스를 소탕하기 위한 두 형사의 특별수사를 그린 코믹 액션영화다. 이 밖에 프랑스 음악영화 <미라클 벨리에>와, 코믹 첩보액션 <아메리칸 울트라>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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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15-08-19
  • 8월 1주 영화 예매순위…황정민, 유아인 주연의 ‘베테랑’ 개봉 첫 주 1위
    크루즈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개봉 첫 주에 260만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2주차에는 빠른 속도로 330만 관객을 돌파하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2위를 차지한 <암살>도 7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여름 극장가답게 대작들의 흥행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황정민, 유아인 주연의 <베테랑>까지 가세하면서, 주말 박스오피스가 더욱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황정민, 유아인 주연의 액션드라마 <베테랑>이 예매율 24.4%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베테랑>은 범죄를 저지른 재벌 3세를 잡기 위한 베테랑 형사의 끈질긴 수사를 통쾌하게 그린 액션 드라마다. 전지현, 하정우, 이정재 주연의 <암살>은 예매율 20.2%로 2위를 차지했고,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예매율 15.3%로 3위에 올랐다.애니메이션 <미니언즈>는 예매율 13.8%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화염의 해바라기>는 예매율 9.2%로 5위에 올랐다. 픽사의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은 예매율 8.3%로 6위를 기록했다.YES24 영화예매순위 <집계기간 (2015.8.6~2015.8.12>1. 베테랑2. 암살3.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4. 미니언즈5. 명탐정 코난: 화염의 해바라기6. 인사이드 아웃7. 아마조니아8. 극장판 요괴워치9. 고녀석 맛나겠다210. 우먼 인 골드차주 개봉 영화 소식다음 주는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주연의 <협녀, 칼의 기억>이 개봉한다. <협녀, 칼의 기억>은 칼이 곧 권력이던 고려 말, 뜻이 달랐던 세 검객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의 대결을 그린 무협 액션드라마다. 이 밖에 엄정화, 송승헌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미쓰 와이프>와 애니메이션 <숀더쉽>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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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15-08-05
  •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 개봉 2주차 1위 등극
    진구, 김무열 주연의 휴먼 감동실화 <연평해전>이 개봉 3주차 주말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48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인사이드 아웃>은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개봉 2주차에 역전을 꾀하고 있다. 이번 주는 SF 코믹 어드벤처 <픽셀>과 임원희, 김동욱, 손호준 주연의 <쓰리 썸머 나잇>이 개봉했다.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애니매이션 <인사이드 아웃>이 예매율 25%로 개봉 2주차에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아담 샌들러 주연의 <픽셀>은 예매율 14.7%로 2위를 차지했다. <픽셀>은 아케이드 게임을 선전포고로 인식한 외계인들이 게임 캐릭터의 모습으로 지구를 침공한 코믹한 상황을 그린 SF 코미디 영화다. 휴먼 감동실화 <연평해전>은 예매율 9.4%로 3위에 올랐다.여름 밤의 일탈을 코믹하게 그린 임원희, 김동욱, 손호준 주연의 <쓰리 썸머 나잇>은 예매율 8.3%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고, 공포영화 <인시디어스 3>는 예매율 7.4%로 5위에 올랐다. 판타지 호러 <손님>은 예매율 5.1%로 6위를 기록했다.YES24 영화예매순위 <집계기간 (2015.7.16~2015.7.22>1. 인사이드 아웃2. 픽셀3. 연평해전4. 쓰리 썸머 나잇5. 인시디어스 36. 손님7. 터미네이터 제니시스8. 다크 플레이스9. 19곰 테드 210. 우먼 인 골드차주 개봉 영화 소식다음 주는 전지현, 하정우, 이정재 주연의 <암살>이 개봉한다. <암살>은 1933년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음모와 배신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이 밖에 마틴 루터킹의 이야기를 그린 <셀마>와 스톱모션 장인들이 만든 클레이 애니메니션 <숀더쉽>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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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15-07-15
  • 우먼 인 골드
    세계적인 화가 클림트의 명작 ‘레이디 인 골드’에 숨겨진 한 여인의 운명 같은 실화를 다룬 영화 <우먼 인 골드>가 7월 9일로 개봉을 확정 짓고 관객들의 기대감을 상승하게 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였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레이디 인 골드’ 작품과 함께 작품의 모델인 ‘아델레’ 숙모의 모습이 함께 나타나며 ‘그림을 찾고 싶습니까?’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시작한다. 영화 속 환상의 콤비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는 변호사 ‘랜디 쉔베르크’와 ‘마리아 알트만’의 첫 만남을 연이어 보여주며 이들이 국가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치열하고도 어려운 싸움을 어떻게, 왜 시작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실존 인물 ‘마리아 알트만’으로 연기변신을 한 헬렌 미렌은 이번 영화에서 과거의 상처를 안고 있지만 그 상처를 극복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를 실천하는 인물을 연기하였으며 ‘마리아 알트만’의 담당 변호사 ‘랜디 쉔베르크’를 역할을 연기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때로는 진심 어린 위로를 때로는 정직한 법률조언을 통해 옆에서 조력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개인이 한 국가를 상대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온갖 어려움을 겪는 상황 속에서도 ‘빼앗긴 것을 되찾는 건 당연한 게 아닐까요?’라는 ‘마리아 알트만’의 말 한마디는 무엇이 그녀에게 힘들고 어려운 싸움을 계속 해나갈 수 있는 힘을 주었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이처럼 빼앗긴 과거의 추억 속 그림을 되찾기 위한 실존인물 ‘마리아 알트만’의 감동실화 <우먼 인 골드>는 7월 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예정이다. INFORMATION 제 목 _ 우먼 인 골드(WOMAN IN GOLD) 감 독 _ 사이먼 커티스 주 연 _ 헬렌 미렌, 라이언 레이놀즈, 다니엘 브륄 수 입 _ ㈜에이블엔터테인먼트 배 급 _ ㈜팝 엔터테인먼트 개 봉 일 _ 2015년 7월 9일 등 급 _ 12세 이상 관람가 홈페이지 _ http://womaningold.kr/ 페이스북 _https://www.facebook.com/ableentmovie
    • 연 예
    • 영화
    2015-06-22
  • 엘리펀트 송
    2014년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2015년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 최고 각색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입증한 <엘리펀트 송>이 주연 배우 자비에 돌란과 브루스 그린우드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주인공이 진실과 거짓을 사이에 두고 펼치는 한 판의 체스게임 같은 미스터리 드라마 <엘리펀트 송>은 각자의 영역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또렷하게 그려온 두 배우 자비에 돌란, 브루스 그린우드가 만나 폭발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엘리펀트 송>의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이 역은 내 역이다. 내가 맡아야 한다!”며 강력하게 출연 의사를 밝힌 자비에 돌란은, 실종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감춘 주인공 ‘마이클’ 역을 맡아 섬뜩할 정도로 약삭빠르고 교묘하면서도 내면의 상처로 괴로워하는 소년의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묘사해냈다. 해외 유수 언론 매체들 역시 이를 증명하듯 “자비에 돌란의 연기는 스크린을 삼켜버렸다!”(The Playlist), “감독이 아닌 카메라 앵글 안에 서있는 돌란을 바라보는 일은 대단히 흥분되는 일이다.”(T’Cha Dunlevy) 등의 호평들을 남기며 배우로서 자비에 돌란의 역량에 대한 뜨거운 극찬을 전하고 있다. 한편, 캐나다 대표 연기파 배우 브루스 그린우드는 매번 새로운 역할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우아한 연기로 호평 받아왔다. 의 존 F. 케네디 역, <스타트렉 다크니스>에서의 파이크 함장 역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의 뇌리에 깊게 박혀있던 그는, <엘리펀트 송>에서 실종된 동료 의사의 행방을 쫓으며 유일한 목격자인 ‘마이클’과 대립하는 ‘그린’ 박사 역을 맡아 원숙한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치열하게 서로의 의중을 탐색하며 대립하던 두 주인공이 어느 순간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진실은 물론 상처까지 공유하게 되는 장면은, 충돌에서 타협으로 넘어가는 이들의 드라마틱한 케미를 입증하는 영화 속 최고의 장면으로 손꼽힌다. 묵직한 존재감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브루스 그린우드의 품격 있는 연기와 스크린 위에서 살아 숨쉬며 감정의 변화를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는 자비에 돌란의 열연, 절제와 폭발의 균형을 보여주는 이들의 뜨거운 연기 시너지를 감상하는 것은 <엘리펀트 송>의 가장 주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자비에 돌란과 브루스 그린우드의 서로 다른 매력과 환상적인 연기 호흡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엘리펀트 송>은 시선은 물론 마음까지 잡아 끄는 섬세하고 매혹적인 미스터리로 오는 6월 11일 전국 관객들을 찾아온다.
    • 연 예
    • 영화
    2015-05-25
  • 써드 퍼슨
    아카데미가 인정한 폴 해기스 감독과 리암 니슨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써드 퍼슨>[감독: 폴 해기스 |출연: 리암 니슨, 밀라 쿠니스, 애드리안 브로디, 올리비아 와일드, 제임스 프랭코, 모란 아티아스|수입: ㈜에이블엔터테인먼트 |배급: ㈜프레인글로벌]이 리암 니슨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리암 니슨, "<써드 퍼슨>의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빠져들었다!” 폴 해기스 감독이 2년 6개월 동안 공들인 애정 넘치는 각본 보고 단번에 출연 결정! 2015년, 뉴욕, 로마, 파리, 당신이 만날 여섯 남녀의 특별한 이야기 <써드 퍼슨>이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리암 니슨이 본인의 주특기는 액션이 아닌 로맨스를 택하게 된 이유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전세계가 사랑하는 스토리텔러 폴 해기스 감독은 2년 6개월간 심혈을 기울인 <써드 퍼슨>의 시나리오를 완성하는 도중 <쓰리 데이즈>에서 리암 니슨을 만났다. 리암 니슨은 영화에서 카메오로 출연했는데 그의 그윽한 보이스와 외모에 이미 영화 속 마이클 역을 점 찍어 두었던 것. 시나리오를 보내자마자 리암 니슨도 바로 출연을 확정했으며 모든 배우 중 첫 번째 캐스팅 확정을 지었다. 리암 니슨은 <써드 퍼슨>의 출연 이유를 묻는 인터뷰에서 "<써드 퍼슨>의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빠져들었다. 아주 아름다운 시나리오다"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이후 캐스팅은 순탄했다. 리암 니슨의 출연이 확정되자 올리비아 와일드, 애드리언 브로디, 밀라 쿠니스 등 마법처럼 배우들이 캐스팅 제의를 받아 들인 것. 폴 해기스 감독은 모두 리암 니슨의 덕택이라며 캐스팅 승낙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이후 프리미어 등의 공식성상에서 둘은 어깨를 감싸는 등 신뢰의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특히 리암 니슨은 "폴 해기스 감독은 우디 앨런, 닐 조단과 함께 감독과 각본을 모두 잘하는 감독이며 그를 신뢰한다"라고 전해 화제가 되었다. <써드 퍼슨>의 시나리오가 탄생된 배경에는 리암 니슨 말고도 톡톡한 공을 세운 배우가 한 명 더 있다. 바로 애드리안 브로디와 함께 로마의 사랑을 연기한 모란 아티아스가 그 주인공. 그녀 역시 <쓰리 데이즈>에 출연했었는데 감독과의 사담 중에 그녀의 이야기에 영감을 얻어 <써드 퍼슨>의 시나리오가 탄생하게 되었다. 모란 아티아스에게 영감을 얻은 시나리오 그리고 리암 니슨이 반한 시나리오로 화제가 되고 있는 <써드 퍼슨>은 오는 5월 말 극장에서 만나게 된다.
    • 연 예
    • 영화
    2015-05-12
  • 문화기술 포럼 2015 및 성과전시’ 개최
    세종--(뉴스와이어) 2015년 04월 27일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이 주관하는 ‘문화기술(CT) 포럼 2015’가 4월 30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영화 <인터스텔라>의 제작자 린다 옵스트의 ‘흥행 콘텐츠의 법칙’ 강의 올해 포럼은 역대 최다 인원인 2,700명이 사전 등록을 하는 등 행사 전부터 업계 안팎의 참여가 뜨거웠으며, 특히 국내외 초청 강연자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강연자는, 지난 연말 국내에서 1,0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천체 물리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터스텔라>의 제작자 린다 옵스트(Lynda Obst)다. ‘흥행하는 콘텐츠의 법칙’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설 린다 옵스트는 콘텐츠를 제작할 때, 이야기(스토리)와 기술을 조화시키는 것이 왜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그동안의 작품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콘텐츠산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제언을 할 예정이다. ‘문화기술 포럼 2015’에서는 린다 옵스트 외에도 세계적 수준의 문화기술, 콘텐츠 제작 전문가들이 초청돼 가상현실(VR), 홀로그램 등 문화기술의 최신 국제 동향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 퍼레이드를 펼친다. 특히, 올해 1월 세계 최고의 독립영화축제인 ‘선댄스 영화제’에서 가상현실 비행 시뮬레이터 ‘버들리(Birdly)’를 선보여 주목을 받은 취리히 예술 대학교의 맥스 라이너(Max Rheiner) 교수와, 안중근 의사 서거 105주기를 맞아 뮤지컬 <영웅>을 제작한 윤호진 감독도 기조강연자로 나서 콘텐츠 제작 경험 및 기술개발 노하우를 참석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영화 <어벤저스 2>의 ‘시각특수효과(VFX)’ 총괄 이승훈 감독 초청 강연 기조강연에 이어 오후 2시부터는 4개의 주제별 분과가 진행된다. 분과 1과 분과 2에서는 각각 ‘소비자의 통찰을 파악하라(Catch on the Consumer Insight)’와 ‘콘텐츠 가치를 증대하라(Boost the Content's Value)’는 주제 아래 <명량>, <슈렉 4>, <라바> 등 국내외 흥행 콘텐츠에 적용된 문화기술에 대한 관계자들의 발표가 진행된다. 특히, 높은 예매율을 보이며 지난 23일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어벤저스 2>의 ‘시각적인 특수효과(VFX)’를 총괄한 이승훈 감독(LIM 소속)이 참여하는 분과 1은 이번 포럼에서 절대 놓쳐선 안 되는 강연 중 하나다. 이승훈 감독은 ‘<어벤저스 2>를 통해 본 할리우드 기술과 국내 영화기술의 미래’라는 주제로, <어벤저스 2>에 표현된 주요 장면 및 캐릭터의 컴퓨터그래픽(CG) 현황 및 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할리우드의 영상기술 발전 전망에 맞춰 국내 현업 종사자나 예비인력들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언급할 예정이다. 오후 4시부터는 ‘문화기술 최신 동향(Hot Trend in CT)’과 ‘문화기술 사업화 플랫폼을 구축하라(Organize CT Business Platform)’를 주제로 분과 3과 분과 4가 이어진다. 문화기술 연구개발(R&D) 지원과제 등 우수 문화기술 성과홍보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일반인들이 문화기술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기술 성과 홍보전시관’도 운영된다.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코엑스 C홀에 100개 부스 규모로 조성될 공동전시관에는 ▲그래픽, 게임기술 솔루션, 기능성 게임 등, ‘영상/게임’ 분야 관련 기술 10개 ▲홀로그램,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등, ‘공연/전시/융합’ 분야 관련 기술 14개, ▲플랫폼 서비스 등, ‘솔루션, 콘텐츠 애플리케이션’ 분야 관련 기술 14개 등 총 38개의 문화기술 연구개발(R&D) 결과물이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업체의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에서 참가하는 구매자들과의 비즈매칭도 추진된다. 문체부 문화콘텐츠산업실 윤태용 실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문화기술 포럼을 통해, 국내 콘텐츠산업 발전의 핵심동력이 되는 문화기술 연구개발(R&D)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를 맞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4일간 진행되는 기업 대 고객(B2C) 형태의 체험형 성과 전시를 통해 일반인들도 문화기술을 쉽게 이해하는 ‘문화기술 대중화’의 전기도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스타일’ 콘텐츠 산업 육성의 일환인 ‘문화기술 포럼 2015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당일 좌석 여유분에 한해 현장등록도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www.ctforum2015.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연 예
    • 영화
    2015-04-27
  • 노아의 방주 : 남겨진 녀석들
    헐~ 우리 못 탔는데요?! 거대한 홍수가 밀려오고, 동물의 왕 사자는 모든 동물을 소집해 노아가 만든 방주에 올라타라고 전한다. 하지만! 방주에 타지 못하고 남겨진 녀석들이 있었으니… 바로 험난한 여정의 오지랖 꼬마대장 피니와 혼자인 듯 혼자 아닌 까칠쟁이 리아, 그리고 7톤 거구의 느림보 오비씨와 수다쟁이 분위기 메이커 스테이풋! 여기에 피니와 리아를 호시탐탐 노리는 먹보 그리핀 부부까지! 대홍수로 물은 점점 차오르고, 남겨진 녀석들의 방주를 타기 위한 험난한 여정이 시작되는데… 달라도 너~무 다른 남겨진 녀석들, 과연 방주에 올라탈 수 있을까? INFORMATION 제 목: <노아의 방주: 남겨진 녀석들> 장 르: 애니멀 서바이벌 어드벤처 수 입: ㈜스마일이엔티 배 급: 씨네그루㈜다우기술 관람 등급: 전체관람가 러닝 타임: 86분 개 봉: 2015년 4월 30일 홈 페이지: http://noah2015.co.kr/ 페이스 북: www.facebook.com/smilenter.kr
    • 연 예
    • 영화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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