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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야월해상풍력과 5750억원 규모 EPC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는 야월해상풍력과 약 104MW 규모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한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DS205-8MW) 전경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은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해상에 두산에너빌리티의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DS205-8MW) 총 13기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공급 계약의 규모는 5750억원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통해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을 포함해 단지 조성 전반에 걸친 EPC 업무를 수행한다.특히 두산에너빌리티가 8MW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2022년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하고 UL로부터 국제 인증을 취득한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는 유럽 국가 대비 풍속이 느린 한국 환경에 맞춤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업 조직별로 다른 역무를 수행한다. 파워 서비스 BG는 풍력 발전기의 공급을, Plant EPC BG는 기자재 공급과 설치 및 시공 역무를 맡는다. 또 두산에너빌리티는 준공 후 장기 서비스 계약(LTSA)을 수행하며 단지의 안정적인 운영을 책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영광 야월 해상풍력 단지를 2029년 3월 준공한다는 목표다.두산에너빌리티 이현호 Plant EPC BG장은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의 첫 공급과 더불어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에서 EPC 전 공정을 수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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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 한국에서 43MW급 신규 풍력발전 프로젝트 수주
베스타스(Vestas)는 곡성 그린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대명에너지와 43MW 규모의 풍력 터빈 및 관련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스타스(Vestas)의 인벤투스(EnVentus) 터빈 이번 계약에는 ‘V162-6.2MW 인벤투스(EnVentus) 터빈’ 7기의 공급과 설치 감독, 그리고 곡성 그린풍력 발전단지의 성능 최적화와 장기적 전력 생산을 보장하기 위한 20년간의 ‘액티브 출력 관리 5000(AOM5000)’ 서비스가 포함됐다.계약에 따라 터빈은 2027년 1분기 중 공급되며, 2028년 3분기 시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베스타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퍼빈 파텔(Purvin Patel) 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터빈 파트너로서 대명에너지와 처음 협력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베스타스는 최첨단 V162-6.2MW EnVentus 터빈 기술과 한국에 기반을 둔 전담 운영팀을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풍력 발전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한국의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미래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베스타스 소개베스타스(Vestas)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다. 전 세계에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의 설계·제조·설치·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88개 국에서 197GW 이상의 풍력 터빈을 설치해 업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159GW 이상의 터빈을 서비스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풍력 자원을 분석·예측·활용해 최적의 풍력 발전 솔루션을 공급한다. 베스타스의 3만7000여 임직원은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회를 위한 미래를 만들고 있다.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 소개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는 베스타스(Vestas)의 한국 지사로, 2001년 한국에 첫 풍력 터빈을 설치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가동 중인 533MW를 포함해 지금껏 636MW 용량의 터빈을 설치했으며, 추가로 259MW의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는 한국의 기후 이니셔티브에서 핵심 파트너로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 전문성과 지식, 130여 명의 숙련된 전문가가 제공하는 현지 유연성 및 지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풍력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한국의 재생 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에 이바지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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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2025 CDP 평가서 최상위 ‘A등급’ 획득
HD건설기계가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ESG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내년 1월 HD건설기계로의 출범을 앞둔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금) 밝혔다.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안보 등 환경 관련 경영 정보의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해 평가하는 국제 비영리 단체다. 2024년 기준 국내 기업 20여 곳만이 A등급을 받았으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와 함께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측정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지표로 통용된다.이번 평가에서 HD현대건설기계는 전년도 A-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하며 최고 등급으로 올라섰다. 이는 △브라질 사업장 RE100 달성 △내부 탄소 가격제도 도입 △공급망 ESG 대상 협력사 확대 등 탄소 감축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특히 브라질 사업장은 수력발전 중심의 전력 공급사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고 I-REC(국제 재생에너지 인증서)를 통해 총 5797MWh의 재생에너지를 확보함으로써 국내 건설기계 업계 최초로 글로벌 사업장 RE100을 달성했다.HD현대인프라코어는 태양광 자가발전과 전력구매계약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조달을 전년 대비 3배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의 노력을 높게 평가받으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HD건설기계는 CDP 평가 최고 등급 획득은 그동안의 탄소 감축 성과가 글로벌에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HD건설기계는 울산 캠퍼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는 등의 노력을 이어오며, 2040년 RE100 달성과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로드맵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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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로마인드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 AI가 전차 소리 듣고 수리법 알려준다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써로마인드(대표 장하영)가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방산혁신기업 100’ 프로젝트(4기)에 최종 선정됐다. 방산혁신기업 100 인증서(사진제공 = 써로마인드) ‘방산혁신기업 100’은 국방 첨단전략산업 분야(우주, 반도체, AI, 로봇, 드론)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써로마인드는 이번 선정을 통해 향후 5년간 최대 50억원 규모의 기술개발(R&D) 자금과 컨설팅, 수출 지원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군수 및 전투 차량 AI 정비시스템 개발’이다. 최근 국방 분야는 △인구 절벽에 따른 숙련 정비 병력 감소 △군 장비의 첨단화·복잡화로 인한 정비 난이도 상승 △기존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잦은 고장 등 ‘3중고’를 겪고 있다.써로마인드는 이러한 국방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각(Vision)과 청각(Sound) 정보를 결합한 멀티모달 AI와 생성형 AI 기술을 융합한 ‘현장 완결형 스마트 MRO(유지·보수·정비) 솔루션’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써로마인드의 핵심 경쟁력은 민간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기술력에 있다. 써로마인드는 앞서 ‘엔진 소리만으로 고장을 진단하는 AI 기술’을 개발, 숙련공 수준의 정확도로 민간 차량 및 모터 분야에서 그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이러한 기존 사업화 노하우(SurroMind MCM, SurroVision Inspection)를 국방 분야에 이식할 예정이다. 영상과 소음, 진동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분석해 실시간으로 이상과 원인을 감지하고, 비숙련 병사에게 LLM 기반의 맞춤형 정비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전투 차량의 가동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특히 써로마인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민간과 국방을 아우르는 ‘스마트 MRO 통합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한다. 국방 분야(B2G)에서는 보안이 강화된 폐쇄망 환경 내 MLOps(AI 모델 운영 자동화) 기술을 적용해 안정적인 정비 체계를 구축하고, 민간 분야(B2B)에서는 굴착기, 철도, 화물차 등 중장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장하영 써로마인드 대표는 “이번 선정은 민간에서 검증된 써로마인드의 AI 진단 기술이 국방 분야의 시급한 문제를 해결할 핵심 열쇠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군 정비 효율화뿐만 아니라 향후 글로벌 방산 시장 수출 및 민간 중장비 MRO 시장까지 아우르는 기술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써로마인드는 2015년 설립 이후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선도해 왔으며, 최근 멀티모달 AI와 온디바이스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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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차세대 자동차를 위한 새로운 LiDAR 레이저 출시
자율 주행은 매초 정확성과 신뢰성, 보다 먼 거리에 대한 감지 성능을 제공하는 센서 기술을 필요로 한다. 라이다(LiDAR) 시스템은 조명 조건에 관계없이 주변 환경을 3차원으로 캡처해 안전한 실시간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ams OSRAM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 소개 ams OSRAM의 새로운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 지능형 센서 및 이미터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ams OSRAM(한국 대표 강석원, SIX: AMS)은 새로운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5-junction edge-emitting laser)를 활용해 이러한 시스템을 새로운 성능 수준으로 업그레이드시키는 핵심 구성 요소를 출시했다.새로운 레이저는 이전의 3접합 기술보다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 훨씬 더 높은 광 피크 출력을 제공한다. 3접합 레이저는 기존 이미터에 비해 범위를 50% 증가시킬 수 있었는데, 5접합 레이저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5개의 수직 적층된 이미터 층을 모놀리식 구조로 통합해 범위를 확장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도 향상시킨다. 또한 저항 손실이 낮아 발열이 적기 때문에 열 설계를 간소화할 수 있으며, 이는 소형 차량 아키텍처에 매우 중요한 장점이다.ams OSRAM의 토비아스 호프마이어(Tobias Hofmeier)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제 자동차 제조사들은 ams OSRAM의 새로운 5접합 레이저를 활용해 강력하고 정확할 뿐만 아니라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LiDAR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이 기술은 범위, 안정성 및 통합 용이성이라는 장점들을 결합함으로써 자율 주행의 미래를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LiDAR 시스템 개발자들에게 이는 복잡성을 줄이고 성능은 높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레이저는 더 낮은 전류로 작동해 드라이버 전자 장치에 대한 요구 사항을 완화한다. 이 밖에도 파장 안정화 기술을 통합하고 있어 변화하는 온도나 까다로운 환경 조건에서도 일관된 측정 결과를 보장한다. 이러한 특성들 덕분에 차세대 자동차 센서 시스템을 위한 견고하고 효율적이며 확장 가능한 빌딩 블록이 탄생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5접합 레이저는 베어 다이 형태로 제공된다. 이러한 제공 방식은 시스템 개발자에게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공간도 절약할 수 있어 더 작고 더 효율적인 LiDAR 모듈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자동차 제조사에게 새로운 레이저는 전략적이고 광범위한 이점을 제공한다. 더 넓은 감지 범위는 야간에 길을 건너는 보행자, 커브길에 세워진 고장 차량 등의 객체를 자동차가 더 빨리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높은 정확도는 객체 분류를 향상시켜 잘못된 경보를 줄인다. 향상된 효율은 더 작고 비용 효율적인 시스템 설계를 가능하게 하며, 열 관리를 간소화한다. SMT 호환 폼팩터는 새로운 레이저를 기존 플랫폼에 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통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개발 주기를 단축시키는데, 이는 자동차 제조사가 자율 기술을 대량 생산으로 확장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이제 LiDAR는 더 이상 프리미엄 차량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도시 환경을 주행하는 로보택시, 자동 배송 차량, 고속도로 수준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LiDAR의 적용 범위는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향상된 범위와 정확성은 객체 감지 및 분류 성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OEM이 자율 주행 속도를 높일 수 있게 해준다. 이는 안전성이나 시스템 신뢰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 주행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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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자동차용 초슬림 시그니처 헤드램프 스타일링을 위한 새로운 세대의 LED 출시
자동차 디자인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세련되고 독특한 전조등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얇고 연속적인 조명 라인은 자동차의 아이덴티티를 정의하는 요소가 돼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이러한 추세에 대응해 지능형 센서 및 이미터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ams OSRAM(한국 대표 강석원, SIX: AMS)은 자동차 전방 조명을 위한 최신 LED 제품인 ‘OSLON™ Compact RM’을 출시했다. 자동차 전방 조명을 위한 ams OSRAM의 최신 LED 제품 ‘OSLON™ Compact RM’ OSLON™ Compact RM은 차세대 헤드램프 시스템의 기술적 및 스타일적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Compact LED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이다.이번 개발의 핵심은 콤팩트한 세라믹 패키지에 탑재된 0.5mm² 크기의 직사각형 고전류 칩이다. 이 소형 아키텍처는 10mm 높이의 광학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어 이전에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초슬림 헤드램프 디자인이 가능하다. 그 결과, 0.6mm x 0.9mm의 적응형 발광 면적(light-emitting area, LEA)과 1:1.5의 가로세로비를 통해 향상된 광학 효율을 제공하는 LED가 탄생했다. 이 LED는 어두운 영역 없이 높은 휘도와 균일한 광 출력을 제공하며, 전기차(EV)의 핵심 요소인 뛰어난 에너지 효율을 유지한다.OSLON™ Compact RM은 하향등, 상향등, 적응형 주행 빔(Adaptive Driving Beam, ADB) LED 매트릭스 시스템 등 세 가지 조명 기능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 전조등 애플리케이션용으로 맞춤 제작됐다. OSLON™ Compact RM은 패키지 내부에 수직으로 배치된 직사각형 발광 면적(LEA)을 통해 정밀한 픽셀 간 정렬이 가능하며, ADB 시스템에서 더 넓은 수직 광 확산을 제공한다. 1A의 구동 전류로 209Mnit의 높은 휘도를 달성해 작은 렌즈 구성 요소로 최대의 광학 성능을 보장한다. 콤팩트한 2패드 패키지 디자인은 알루미늄 보드에서 뛰어난 솔더 안정성을 지원해 광범위한 자동차 조명 애플리케이션에 매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OSLON™ Compact RM은 창의적인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신제품은 고휘도, 콤팩트한 폼팩터, 균일한 조명, 그리고 색 재현을 통해 도로 위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모두 강화하는 시그니처 조명 요소를 창조할 수 있다. 이제 조명은 단순한 기능적 특성을 넘어 하나의 표현이 될 수 있다.OSLON™ Compact RM 출시를 통해 ams OSRAM은 모빌리티 및 조명 기술 혁신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새로운 세대의 LED는 전동화, 미니멀리즘, 감성적으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디자인 측면에서 업계의 주요 트렌드에 부합하며, OEM, 1차 부품 협력사, 조명 전문가, 디자인 애호가 모두에게 매력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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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야월해상풍력과 5750억원 규모 EPC 계약 체결
- 두산에너빌리티는 야월해상풍력과 약 104MW 규모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한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DS205-8MW) 전경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은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해상에 두산에너빌리티의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DS205-8MW) 총 13기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공급 계약의 규모는 5750억원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통해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을 포함해 단지 조성 전반에 걸친 EPC 업무를 수행한다.특히 두산에너빌리티가 8MW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2022년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하고 UL로부터 국제 인증을 취득한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는 유럽 국가 대비 풍속이 느린 한국 환경에 맞춤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업 조직별로 다른 역무를 수행한다. 파워 서비스 BG는 풍력 발전기의 공급을, Plant EPC BG는 기자재 공급과 설치 및 시공 역무를 맡는다. 또 두산에너빌리티는 준공 후 장기 서비스 계약(LTSA)을 수행하며 단지의 안정적인 운영을 책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영광 야월 해상풍력 단지를 2029년 3월 준공한다는 목표다.두산에너빌리티 이현호 Plant EPC BG장은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의 첫 공급과 더불어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에서 EPC 전 공정을 수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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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야월해상풍력과 5750억원 규모 EPC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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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 한국에서 43MW급 신규 풍력발전 프로젝트 수주
- 베스타스(Vestas)는 곡성 그린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대명에너지와 43MW 규모의 풍력 터빈 및 관련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스타스(Vestas)의 인벤투스(EnVentus) 터빈 이번 계약에는 ‘V162-6.2MW 인벤투스(EnVentus) 터빈’ 7기의 공급과 설치 감독, 그리고 곡성 그린풍력 발전단지의 성능 최적화와 장기적 전력 생산을 보장하기 위한 20년간의 ‘액티브 출력 관리 5000(AOM5000)’ 서비스가 포함됐다.계약에 따라 터빈은 2027년 1분기 중 공급되며, 2028년 3분기 시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베스타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퍼빈 파텔(Purvin Patel) 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터빈 파트너로서 대명에너지와 처음 협력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베스타스는 최첨단 V162-6.2MW EnVentus 터빈 기술과 한국에 기반을 둔 전담 운영팀을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풍력 발전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한국의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미래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베스타스 소개베스타스(Vestas)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다. 전 세계에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의 설계·제조·설치·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88개 국에서 197GW 이상의 풍력 터빈을 설치해 업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159GW 이상의 터빈을 서비스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풍력 자원을 분석·예측·활용해 최적의 풍력 발전 솔루션을 공급한다. 베스타스의 3만7000여 임직원은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회를 위한 미래를 만들고 있다.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 소개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는 베스타스(Vestas)의 한국 지사로, 2001년 한국에 첫 풍력 터빈을 설치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가동 중인 533MW를 포함해 지금껏 636MW 용량의 터빈을 설치했으며, 추가로 259MW의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는 한국의 기후 이니셔티브에서 핵심 파트너로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 전문성과 지식, 130여 명의 숙련된 전문가가 제공하는 현지 유연성 및 지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풍력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한국의 재생 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에 이바지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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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2025 CDP 평가서 최상위 ‘A등급’ 획득
- HD건설기계가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ESG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내년 1월 HD건설기계로의 출범을 앞둔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금) 밝혔다.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안보 등 환경 관련 경영 정보의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해 평가하는 국제 비영리 단체다. 2024년 기준 국내 기업 20여 곳만이 A등급을 받았으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와 함께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측정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지표로 통용된다.이번 평가에서 HD현대건설기계는 전년도 A-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하며 최고 등급으로 올라섰다. 이는 △브라질 사업장 RE100 달성 △내부 탄소 가격제도 도입 △공급망 ESG 대상 협력사 확대 등 탄소 감축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특히 브라질 사업장은 수력발전 중심의 전력 공급사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고 I-REC(국제 재생에너지 인증서)를 통해 총 5797MWh의 재생에너지를 확보함으로써 국내 건설기계 업계 최초로 글로벌 사업장 RE100을 달성했다.HD현대인프라코어는 태양광 자가발전과 전력구매계약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조달을 전년 대비 3배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의 노력을 높게 평가받으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HD건설기계는 CDP 평가 최고 등급 획득은 그동안의 탄소 감축 성과가 글로벌에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HD건설기계는 울산 캠퍼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는 등의 노력을 이어오며, 2040년 RE100 달성과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로드맵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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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2025 CDP 평가서 최상위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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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로마인드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 AI가 전차 소리 듣고 수리법 알려준다
-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써로마인드(대표 장하영)가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방산혁신기업 100’ 프로젝트(4기)에 최종 선정됐다. 방산혁신기업 100 인증서(사진제공 = 써로마인드) ‘방산혁신기업 100’은 국방 첨단전략산업 분야(우주, 반도체, AI, 로봇, 드론)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써로마인드는 이번 선정을 통해 향후 5년간 최대 50억원 규모의 기술개발(R&D) 자금과 컨설팅, 수출 지원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군수 및 전투 차량 AI 정비시스템 개발’이다. 최근 국방 분야는 △인구 절벽에 따른 숙련 정비 병력 감소 △군 장비의 첨단화·복잡화로 인한 정비 난이도 상승 △기존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잦은 고장 등 ‘3중고’를 겪고 있다.써로마인드는 이러한 국방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각(Vision)과 청각(Sound) 정보를 결합한 멀티모달 AI와 생성형 AI 기술을 융합한 ‘현장 완결형 스마트 MRO(유지·보수·정비) 솔루션’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써로마인드의 핵심 경쟁력은 민간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기술력에 있다. 써로마인드는 앞서 ‘엔진 소리만으로 고장을 진단하는 AI 기술’을 개발, 숙련공 수준의 정확도로 민간 차량 및 모터 분야에서 그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이러한 기존 사업화 노하우(SurroMind MCM, SurroVision Inspection)를 국방 분야에 이식할 예정이다. 영상과 소음, 진동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분석해 실시간으로 이상과 원인을 감지하고, 비숙련 병사에게 LLM 기반의 맞춤형 정비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전투 차량의 가동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특히 써로마인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민간과 국방을 아우르는 ‘스마트 MRO 통합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한다. 국방 분야(B2G)에서는 보안이 강화된 폐쇄망 환경 내 MLOps(AI 모델 운영 자동화) 기술을 적용해 안정적인 정비 체계를 구축하고, 민간 분야(B2B)에서는 굴착기, 철도, 화물차 등 중장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장하영 써로마인드 대표는 “이번 선정은 민간에서 검증된 써로마인드의 AI 진단 기술이 국방 분야의 시급한 문제를 해결할 핵심 열쇠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군 정비 효율화뿐만 아니라 향후 글로벌 방산 시장 수출 및 민간 중장비 MRO 시장까지 아우르는 기술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써로마인드는 2015년 설립 이후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선도해 왔으며, 최근 멀티모달 AI와 온디바이스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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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로마인드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 AI가 전차 소리 듣고 수리법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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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차세대 자동차를 위한 새로운 LiDAR 레이저 출시
- 자율 주행은 매초 정확성과 신뢰성, 보다 먼 거리에 대한 감지 성능을 제공하는 센서 기술을 필요로 한다. 라이다(LiDAR) 시스템은 조명 조건에 관계없이 주변 환경을 3차원으로 캡처해 안전한 실시간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ams OSRAM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 소개 ams OSRAM의 새로운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 지능형 센서 및 이미터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ams OSRAM(한국 대표 강석원, SIX: AMS)은 새로운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5-junction edge-emitting laser)를 활용해 이러한 시스템을 새로운 성능 수준으로 업그레이드시키는 핵심 구성 요소를 출시했다.새로운 레이저는 이전의 3접합 기술보다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 훨씬 더 높은 광 피크 출력을 제공한다. 3접합 레이저는 기존 이미터에 비해 범위를 50% 증가시킬 수 있었는데, 5접합 레이저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5개의 수직 적층된 이미터 층을 모놀리식 구조로 통합해 범위를 확장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도 향상시킨다. 또한 저항 손실이 낮아 발열이 적기 때문에 열 설계를 간소화할 수 있으며, 이는 소형 차량 아키텍처에 매우 중요한 장점이다.ams OSRAM의 토비아스 호프마이어(Tobias Hofmeier)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제 자동차 제조사들은 ams OSRAM의 새로운 5접합 레이저를 활용해 강력하고 정확할 뿐만 아니라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LiDAR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이 기술은 범위, 안정성 및 통합 용이성이라는 장점들을 결합함으로써 자율 주행의 미래를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LiDAR 시스템 개발자들에게 이는 복잡성을 줄이고 성능은 높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레이저는 더 낮은 전류로 작동해 드라이버 전자 장치에 대한 요구 사항을 완화한다. 이 밖에도 파장 안정화 기술을 통합하고 있어 변화하는 온도나 까다로운 환경 조건에서도 일관된 측정 결과를 보장한다. 이러한 특성들 덕분에 차세대 자동차 센서 시스템을 위한 견고하고 효율적이며 확장 가능한 빌딩 블록이 탄생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5접합 레이저는 베어 다이 형태로 제공된다. 이러한 제공 방식은 시스템 개발자에게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공간도 절약할 수 있어 더 작고 더 효율적인 LiDAR 모듈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자동차 제조사에게 새로운 레이저는 전략적이고 광범위한 이점을 제공한다. 더 넓은 감지 범위는 야간에 길을 건너는 보행자, 커브길에 세워진 고장 차량 등의 객체를 자동차가 더 빨리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높은 정확도는 객체 분류를 향상시켜 잘못된 경보를 줄인다. 향상된 효율은 더 작고 비용 효율적인 시스템 설계를 가능하게 하며, 열 관리를 간소화한다. SMT 호환 폼팩터는 새로운 레이저를 기존 플랫폼에 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통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개발 주기를 단축시키는데, 이는 자동차 제조사가 자율 기술을 대량 생산으로 확장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이제 LiDAR는 더 이상 프리미엄 차량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도시 환경을 주행하는 로보택시, 자동 배송 차량, 고속도로 수준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LiDAR의 적용 범위는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향상된 범위와 정확성은 객체 감지 및 분류 성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OEM이 자율 주행 속도를 높일 수 있게 해준다. 이는 안전성이나 시스템 신뢰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 주행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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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차세대 자동차를 위한 새로운 LiDAR 레이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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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자동차용 초슬림 시그니처 헤드램프 스타일링을 위한 새로운 세대의 LED 출시
- 자동차 디자인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세련되고 독특한 전조등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얇고 연속적인 조명 라인은 자동차의 아이덴티티를 정의하는 요소가 돼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이러한 추세에 대응해 지능형 센서 및 이미터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ams OSRAM(한국 대표 강석원, SIX: AMS)은 자동차 전방 조명을 위한 최신 LED 제품인 ‘OSLON™ Compact RM’을 출시했다. 자동차 전방 조명을 위한 ams OSRAM의 최신 LED 제품 ‘OSLON™ Compact RM’ OSLON™ Compact RM은 차세대 헤드램프 시스템의 기술적 및 스타일적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Compact LED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이다.이번 개발의 핵심은 콤팩트한 세라믹 패키지에 탑재된 0.5mm² 크기의 직사각형 고전류 칩이다. 이 소형 아키텍처는 10mm 높이의 광학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어 이전에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초슬림 헤드램프 디자인이 가능하다. 그 결과, 0.6mm x 0.9mm의 적응형 발광 면적(light-emitting area, LEA)과 1:1.5의 가로세로비를 통해 향상된 광학 효율을 제공하는 LED가 탄생했다. 이 LED는 어두운 영역 없이 높은 휘도와 균일한 광 출력을 제공하며, 전기차(EV)의 핵심 요소인 뛰어난 에너지 효율을 유지한다.OSLON™ Compact RM은 하향등, 상향등, 적응형 주행 빔(Adaptive Driving Beam, ADB) LED 매트릭스 시스템 등 세 가지 조명 기능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 전조등 애플리케이션용으로 맞춤 제작됐다. OSLON™ Compact RM은 패키지 내부에 수직으로 배치된 직사각형 발광 면적(LEA)을 통해 정밀한 픽셀 간 정렬이 가능하며, ADB 시스템에서 더 넓은 수직 광 확산을 제공한다. 1A의 구동 전류로 209Mnit의 높은 휘도를 달성해 작은 렌즈 구성 요소로 최대의 광학 성능을 보장한다. 콤팩트한 2패드 패키지 디자인은 알루미늄 보드에서 뛰어난 솔더 안정성을 지원해 광범위한 자동차 조명 애플리케이션에 매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OSLON™ Compact RM은 창의적인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신제품은 고휘도, 콤팩트한 폼팩터, 균일한 조명, 그리고 색 재현을 통해 도로 위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모두 강화하는 시그니처 조명 요소를 창조할 수 있다. 이제 조명은 단순한 기능적 특성을 넘어 하나의 표현이 될 수 있다.OSLON™ Compact RM 출시를 통해 ams OSRAM은 모빌리티 및 조명 기술 혁신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새로운 세대의 LED는 전동화, 미니멀리즘, 감성적으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디자인 측면에서 업계의 주요 트렌드에 부합하며, OEM, 1차 부품 협력사, 조명 전문가, 디자인 애호가 모두에게 매력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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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자동차용 초슬림 시그니처 헤드램프 스타일링을 위한 새로운 세대의 LE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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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1차 울산산업정책 포럼 개최
- 울산시는 오는 3월 21일 울산롯데호텔에서 박진우 민관합동 스마트공장추진단장 비롯한 스마트공장 추진 관련 정부, 시 관계자와 관련 기관, 기업체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제1차 울산산업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울산산업정책포럼은 정부 산업정책과 최신 산업기술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시가 주최하고 울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소규모 포럼으로 정부 정책 전문가, 국책연구기관 연구원 등을 초청하여 주제 강연을 듣고 지역 내 산업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이번 포럼은 ‘제조업혁신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방안’을 주제로 정하고 박진오 단장의 주제 강연과 참석자들의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박진우 단장은 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로 2015년 6월 민관합동 스마트공장 추진단의 단장으로 선임되어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 사업을 총괄하고, 독일과 미국 중심으로 진행되는 미래형 스마트공장 추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국내의 기술개발 방향 제시, 표준·인증 등을 추진하고 있다.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정부는 민관합동으로 총 575억 원의 사업비를 조성하여, 약 800개사(누적 2,000개사)를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그 동안 대기업과 합동으로 중소·중견기업 총 1,240개사(‘15년말, 누적)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여 약 25%의 생산성 향상 성과가 있었다고 지난 3.10일 발표한 바 있다.울산시는 “이번 제1차 포럼을 시작으로 올해 약 10회에 걸친 산업정책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며 포럼을 통해서 울산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주력산업의 고부가화 및 첨단산업육성 방안 모색 등으로 울산경제 재도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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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1차 울산산업정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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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ACE Fair’ 5년 연속 산업부 유망전시회 선정
- 광주광역시가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광주 ACE Fair(Asia Content & Entertainment Fair)’가 5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 유망 전시회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광주 ACE Fair’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한국콘텐츠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종합 문화콘텐츠 마켓플레이스(Market place)로, 2012년부터 5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 유망전시회로 선정됐다.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전시회 중 해외업체와 바이어 참가 등 국제화 수준, 수출 증대 성과가 우수한 전시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유망 전시회를 선정하고 있다. ‘광주 ACE Fair’는 국내 문화콘텐츠 관련 전시회 중 유일하게 선정돼 홍보와 해외마케팅 비용 등 5100만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지난해에는 세계 38개국 41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최첨단 문화콘텐츠를 선보이고 중국, 미국, 독일 등 해외 바이어 198명이 1757건의 수출상담회를 통해 2억9000만달러의 수출상담, 9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아울러 2009년부터 국제 전시회 인증기구인 국제전시협회(UFI)의 국제전시회 인증(Approved Event)과 2010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국내 전시회 인증을 유지하는 등 국내 문화콘텐츠 관련 전시회로서는 유일하게 국내·국제 인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2016 광주 ACE Fair’는 9월22부터 25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국내외 40개국 430여 개 업체, 해외 바이어 200명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광주-광저우 교류 20주년을 기념한 ‘광저우 문화콘텐츠 산업관’과 광주-대구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달빛동맹 특별관’도 구성할 예정이다.서병천 시 문화산업과장은 “올해 광주 ACE Fair에서는 웹·모바일콘텐츠, 가상현실, 1인 미디어 등 최신 흐름을 반영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지역 우수 콘텐츠 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바이어와 1:1 투자 상담(투자 피칭), 국내외 바이어 초청설명회 등 지역 콘텐츠 업체의 판로 개척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며 “광주 ACE Fair를 아시아 최고의 문화콘텐츠 전문 전시회로 육성해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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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ACE Fair’ 5년 연속 산업부 유망전시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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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6차산업화 현장코칭 전문위원 위촉식 및 사업설명회 개최
- 강원도와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9일 14시, 강원도사회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16년도 현장코칭 전문위원 위촉식과 사업설명회’를 가졌다.6차산업화 현장코칭은 경영전략, 마케팅, 수출유통, 상품개발 등 총 15개 전문분야의 전문위원들이 직접 농가로 찾아가 농업인들을 위한 1:1 맞춤형 코칭서비스로 이루어지며 온전한 6차산업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48명으로 이루어진 현장코칭 전문위원은 오는 11월까지 도내 경영체 곳곳을 방문하여 다양한 분야에 걸쳐 상담 및 애로사항 해결에 힘쓸 예정이다.현장코칭사업은 6차산업화 인증경영체를 비롯하여 6차산업화 추진 희망경영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경영체 당 연 4회까지 가능하며 코칭비용은 자부담 10만원을 포함하여 50만원이 지원된다.한편 이번 현장코칭사업은 강원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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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6차산업화 현장코칭 전문위원 위촉식 및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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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산단 ‘서운일반산업단지’ 첫 삽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8일 서운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현장(계양구 서운동 소재)에서 인천의 13번째 산업단지가 될 서운일반산업단지의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공식에는 유정복 시장,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유관기관장, 입주예정업체 기업인 및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서운일반산업단지는 계양구청, 인천도시공사, ㈜태영건설, 트윈플러스㈜가 민·관 공동 특수목적법인인 서운일반산업단지개발(주)을 설립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계양구 서운동 96-19번지 일원에 524,910㎡ 규모로 2017년까지 조성될 서운일반산업단지는 녹지 조성면적이 많아 친환경적이면서 쾌적한 산업단지로 조성된다.특히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인천공항고속도로 등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어 지난해 말 산업시설용지 분양 시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중소기업전용단지를 제외한 53필지(분양률 81%)가 분양이 완료됐다.서운일반산업단지에는 금속가공제조업(C25), 전자부품 등 제조업(C26), 전기장비제조업(C28), 기타기계장비 제조업(C29), 자동차 및 트레일러제조업(C30) 등 16개 업종이 입주 가능하며, 중소기업전용단지, 지식산업센터도 들어설 예정이다.단지 조성이 성공적으로 완료돼 업체들이 입주하면 연간 2만여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2조1천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기대된다.인천시는 서운산단이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시와 계양구의 재정건전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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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산단 ‘서운일반산업단지’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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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부과 등 리콜이행 강제수단 강화된다
- 최근 리콜 행정처분 수준강화 및 조사품목 확대로 결함보상(이하 리콜) 처분이 크게 증가했으나 해당기업의 불이행 등으로 리콜제품이 시중에 계속 유통되는 사례가 있어 관리와 유통 감시가 강화된다.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제대식 원장)은 리콜 이행점검을 위한 점검팀을 발족하고, 리콜이행 미준수 기업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시장의 리콜제품 유통 감시도 강화하기로 했다.일시/장소 : ‘16.2.22.(월), 14:00 / 국표원참석자 : 국표원장, 제품안전협회, 시험인증기관, 소비자단체 등 12명이번 발족한 점검팀은 제품안전협회와 소비자단체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점검체계를 구성해 리콜기업의 이행결과를 보다 철저하게 점검할 뿐만 아니라 ‘제품안전기본법’에 의거 리콜기업이 관련 의무를 불이행시 과태료를 즉시 부과하며, 리콜명령을 고의로 이행하지 않는 기업의 처벌을 위해 이행강제금** 부과조항 신설 등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제품 수거 등 권고나 명령에 따른 조치의 결과 등의 사항을 보고하지 않는 경우, 5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동법 제27조)또한 온라인 유통감시 강화를 위해 온라인쇼핑몰에 위해상품차단시스템 도입을 확산(11개→20개)하고, 소상공인이 밀집한 재래시장 등 오프라인 취약지대에도 리콜제품 감시기반을 확충할 계획이다.국가기술표준원은 이러한 대책 추진을 통해 리콜처분의 실효성을 보다 제고하여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성실한 사업자의 이익도 함께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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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부과 등 리콜이행 강제수단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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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투자유치활동 중국에서 개시
-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중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활용 극대화를 위해 올해 첫 투자유치활동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전개한다.중국의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FDI)가 최근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중국이 주요 투자유치 대상국으로 부각된 만큼, 한국의 FTA 플랫폼을 활용한 중국기업의 세계적인 시장 진출형 투자모델 발굴과 중국 내수시장 수출연계형 투자유치를 위해 이번 투자유치활동을 추진한다.이번 투자유치활동은 산업부 김영삼 투자정책관을 대표로, 한·중 FTA 활용 및 식품·문화콘텐츠·고급 소비재(패션, 화장품 등) 분야의 투자 협력 방안을 중점으로 1월 25일(월)∼28일(목)까지 4일 동안 진행한다.산업부는 베이징에서 농식품 분야 신시왕그룹, 패션기업 랑시, 안방보험 등 중국 대표기업의 30여명을 초청해 우리나라 환경 전망과 협력모델 발굴을 위한 한·중 FTA 투자협력 포럼을 열었다.발제를 맡은 한국콘텐츠진흥원 김기헌 소장은 중국 콘텐츠시장을 세계 3위 규모(‘14년 1,474억달러)의 유망한 시장으로 전망하며 중국 및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중국 자본과 한국 콘텐츠가 결합한 투자 협력모델을 제시했고, 하이 투자증권 손효주 연구원은 소비재 분야에서는 특히 화장품, 의류 등 한국제품의 경쟁력이 높아 중국의 유통망과 한국의 기술력이 결합한 합작투자의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이번 투자협력 포럼에는 중국기업과 양국 정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10여명이 참석하여 양국의 무역·투자 협력 모델을 논의하고, 양국 주요 기업인 간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했다.또한, 산업부는 상하이에서 한·중 FTA 발효 이후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 유망 분야를 중심으로 문화콘텐츠 · 식품 · 의료 분야 등의 중국 잠재 투자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중 FTA 활용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한·중 FTA를 활용한 양국 간 무역·투자 연계모델, 한류 소비재(화장품, 의류) · 문화콘텐츠 · 식품 등 산업별 현황과 전망, 한국투자 성공 사례에 대하여 소개한다.특히, 새만금개발청은 중국 투자유치의 전초기지로서 새만금 한중산업 협력단지를,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식품 분야 글로벌시장 중심으로서 익산의 투자환경을 소개하며 중국 투자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산업부는 한·중 FTA 발효 직후 전개한 이번 투자유치활동을 통해 중국기업들의 한·중 FTA 활용방안 및 한국 투자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무역·투자 협력 증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앞으로 고급소비재, 식품, 문화콘텐츠 등 한·중 FTA를 활용한 수출연계형 중국기업 투자 및 중국 관광수요에 기반한 복합리조트 투자를 중점 분야로 선정, 연내 25억 달러 유치를 목표로 투자유치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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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투자유치활동 중국에서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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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광업·제조업조사 조사결과 공표
- 부산시가 2015년 6월 10일부터 7월 14일까지 실시한 ‘2014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결과를 공표했다.광업·제조업조사의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명, 종사자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 및 수입액, 연간 제조원가 및 판매비와 관리비, 유형자산, 재고액 등 13개 문항이며, 조사기준일은 2014년 12월 31일이다.주요결과로는, 2014년 기준 종사자 10인 이상인 광업 및 제조업 사업체수는 4,190개, 이에 종사하는 종사자수는 141,547명, 연간급여액은 4조 6,120억 원으로 전년대비 사업체수는 3.0%(122개), 종사자수는 1.5%(2,158명), 연간급여액은 6.0%(약 2천 6백억 원) 증가했다.출하액은 41조 2,410억 원, 부가가치는 14조 1,710억 원으로 전년대비 출하액은 2.3%(약 9천 3백억 원), 부가가치는 8.1%(약 1조 6백억 원) 증가하여 전년대비 주요 지표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부가가치가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산업별로는‘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고무제품 및 플라스틱 제조업’등의 산업이 종사자수, 출하액 등 각종 주요지표의 증가를 보였고,‘1차금속 제조업’,‘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섬유제품 제조업’등은 감소를 보였다.부산시는 부산시 제조업체는 자동차 및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등의 매출신장 및 주요생산비 감소 등으로 부가가치 및 출하액이 다소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사업체수 증가에 따라 종사자수와 연간 급여액 또한 동반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한편, 조사 결과 보고서 발간 및 부산시 홈페이지에 DB자료는 2016년 1~2월중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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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광업·제조업조사 조사결과 공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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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외국인 직접투자 동향
- 2015년 외국인 직접투자는 신고·도착기준 모두 사상 최고실적을 달성했다.신고는 전년(190.0억 달러) 대비 10.0% 증가한 209.1억 달러를 기록했고, 도착은 전년(120.6억 달러) 대비 32.3% 증가한 159.5억 달러를 기록했다.올해 외국인 직접투자의 세부동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신고기준)(국가별) 미국(54.8억 달러, 51.8%↑), 중국(19.8억 달러, 66.3%↑), 중동(13.8억 달러, 514.1%↑) 등 투자가 증가하였으며, 유럽연합(EU)(24.9억 달러, 61.6%↓), 일본(16.7억 달러, 33.1%↓)의 투자는 감소하였다.중국은 한·중 FTA, 한류 기대효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였으며, 중동은 정상외교(‘15.3월 대통령 순방)를 계기로 투자협력관계가 보다 강화되어 사상최대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하였다.* 중국 FDI추이(신고, 백만달러) : (‘10)414→(‘11)651→(‘12)727→(‘13)481→(‘14)1,189→(‘15)1,978* 중동 FDI추이(신고, 백만달러) : (‘10)171→(‘11)92→(‘12)52→(‘13)78→(‘14)225→(‘15)1,382이에 반해, 일본투자는 엔저로 인해 감소하였고, EU는 지난해 대형M&A형 투자의 기저효과로 감소폭이 상대적으로 컸다.(업종별) 서비스업(147.3억 달러, 31.7%↑), 건설 등 기타(16.2억 달러, 871.7%↑)는 증가하였으나, 제조업(45.6억 달러, 40.3%↓)은 감소하였다.한류 등 관광 수요확대, FTA 플랫폼을 활용한 물류수요 확대로 복합리조트, 문화콘텐츠, 물류 등의 서비스업과 중동 자본의 국내 건설사 지분투자로 인한 건설업 등의 투자는 증가하였으나 지난해 제조업분야 대형 M&A투자의 기저효과 및 저유가, 엔저 영향으로 제조업 투자는 큰 폭으로 감소하였다. 다만, 반도체, 2차전지 분야 등 국내 글로벌 기업와 연계된 고부가가치의 부품소재분야 투자는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유형별) 그린필드형(141.1억 달러, 28.0%↑)은 증가한 반면, 인수합병형(68.0억 달러, 14.8%↓) 투자는 감소하였다.그린필드형 투자는 제조업 분야의 자동차·IT·석유화학 등 한국기업이 주도하는 글로벌 밸류체인(GVC) 참여목적의 투자와 서비스업 분야의 복합리조트·물류 등을 중심으로 증가하였고 인수합병형 투자는 지난해 대비 감소하였으나, 글로벌 M&A, 사모펀드시장 규모확대에 따라 해외기업·PEF 등의 국내기업인수 및 중동·중국시장 진출목적의 전략적 투자는 증가하고 있다.2016년은 미국의 견조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세계경제의 완만한 회복전망, 한·중 자유무역협정(이하 FTA) 효과 및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에 대한 지속적 노력으로 올해와 같이 200억 달러 수준에 달하는 외국인투자 호조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한·중 FTA 발효를 계기로 ①중국기업의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 기득권(프리미엄)을 활용한 중국내수시장 진출형, ②글로벌 선진기업의 중국진출 전초기지형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따라, 1월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투자유치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① 1월 말, 중국 북경·상해 등지에서 한·중 FTA 설명회, 1:1 투자 상담회를 통해 한·중FTA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중국에 우리나라의 투자유망품목인 고급 소비재(식품, 패션, 화장품, 문화콘텐츠 등)분야의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해나가기로 했다.② 미국·유럽연합(EU)·중국(中) 등 전세계 국내총생산(GDP)의 73%에 해당하는 수출시장을 확보한 FTA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2월부터 미국, 유럽, 일본 등지의 글로벌 선진기업의 한국투자를 촉진시키기 위한 투자유치활동도 강화(‘15년 중화권 제외 IR 9회 → ’16년 12회)해 나가기로 했다.이 밖에, 온실가스 감축 등 신기후변화체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신산업분야 해외 선진기술의 유치활동도 펼쳐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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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외국인 직접투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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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세계시장진출전략 설명회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와 코트라(KOTRA)는 올해 세계 시장을 조망하고 주요 수출유망 지역 분석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 기회의 소개를 위해 ‘2016 세계시장진출전략 설명회’를 1월 5일(화)에 열었다.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번 설명회에는 세계 교역 둔화의 원인에 대한 분석과 북미, 중국, 유럽 등 주요 권역별 시장에 대한 전망 및 진출전략 발표 등이 있었으며, 최근의 수출부진에도 불구하고 수출기업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해 수출 열기가 식지 않았음을 보여줬다.행사는 박근혜 정부 국정과제 “5. 중소·중견 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와 핵심개혁과제 “자유무역협정(FTA) 전략적 활용 등을 통한 해외진출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기조연설을 맡은 정구현 KAIST 교수는 원자재 가격하락, 신흥국 경기부진 등이 최근 세계교역 둔화의 원인이라고 지적하면서, 우리 경제를 서비스·온라인·지식기반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역설했다.◇기지개 펴는 미국, 중국, 유럽 소비시장 공략 필요발표자로 나선 미국, 중국 등 주요 지역 KOTRA 본부장은 올해 세계경제 회복을 견인할 미국의 소비시장이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최대 수출시장 중국의 소비시장도 크게 확대되고 있기에 'G2 소비시장‘의 공략이 중요하다고 지적하였다.김종춘 KOTRA 북미지역 본부장은 미국 소비시장이 저유가, 고용시장 개선, 가계부채 축소 등에 힘입어 견고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히면서, 올해 민간소비 증가율이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회하는 3%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정광영 KOTRA 중국지역본부장은 중국 소비시장도 소득수준 향상, 도시화 진전, 내수중심의 성장패러다임 전환 등에 따라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미국의 16%에 불과했던 중국 소비시장 규모는 2014년에는 95%까지 성장하였으며, 지난해 발효된 한중 FTA로 우리기업의 진출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고 발표하였다.유럽에서는 경기회복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으로 화장품, 미용기기, 주방용품 등 소비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아세안 시장도 중산층 인구 증가로 고가 소비재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신흥시장 진출전략 다각화 필요신흥시장 소재 KOTRA 해외지역본부장들은 경기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최근 신흥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제조업 육성정책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고 입을 모았다.이들은 과거와 같은 단순 상품 수출에서 벗어나 우리가 보유한 제조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제조·판매·연구개발(R&D) 등 제조업 가치사슬의 모든 분야에 걸친 전면적인 협력모델 구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특히 중동, 러시아 등 산유국들은 물론이고 제조업 기반이 약한 신흥국들도 제조업 육성 정책에 뛰어들고 있고, 러시아는 ‘2015 경제위기 대응계획’을 통해 제조업 육성에 나서고 있으며, ‘넥스트 차이나(Next China)'로 부상한 인도의 경우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 정책을 앞세워 중국을 대체하는 세계 제조업 중심지로의 변모를 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기타 기회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해야이 밖에도 이란·쿠바 등 경제제재 해제시장, 미국 경기회복의 직접적인 수혜국인 멕시코 시장, 아세안 한류 시장, EU 기금으로 추진되는 동유럽 프로젝트 시장,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출범으로 확대되는 아시아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시장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산업부 이관섭 제1차관은 “올해도 중국의 성장 둔화와 저유가, 미국의 금리인상에 따른 신흥국 경기 둔화 등으로 수출 여건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면서도, “정상 외교를 통해 구축된 협력관계와 자유무역협정(FTA) 등을 활용하여 수출 지역을 다변화 하고 소비재 등 유망품목을 새로운 수출품목으로 육성하고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제조업 혁신 3.0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간다면 현재의 위기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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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세계시장진출전략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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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트림 인덕션 출시 기념 평가단 모집
- 스마트 친환경 인덕션 출시 가스레인지 대비 조리시간 최대 50% 절감 빅스트림이 디자인, 빠른가열 속도, 효율성, 안전성을 겸비한 친환경 인덕션 전기레인지을 국내에 출시한다. 'Bigstream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하이라이트 발열체와 같은 열 방식이 아닌 자기장을 이용한 방식으로 신속한 가열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가정용 가스레인지에 비해 조리시간을 50% 이상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으로 거치형으로 가능한 스타일과 세라믹 글래스 테두리에 ‘스테인리스 스틸 프레임’이 없이 조리대 상판에 깔끔하게 설치 될 수 있는 매립형 스타일 모두 설치가 가능하다. 사용자 위주의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세라믹 상판 중앙에 표시된 ‘+’와 ‘-’ 버튼을 사용자의 편의성에 맞춰 터치 형식으로 표현한 ‘이지컨트롤 플러스(Easy Control Plus)’기능은 화구세기 조절과 타이머 시간선택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표현 됐다. 화구의 세기를 선택하면 숫자의 색상이 붉은 빛으로 표시되는 ‘다이렉트 셀렉션 플러스(Direct Selection Plus)’ 기능을 장착해, 인덕션 호브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손쉽게 다룰 수 있도록 했다. 각 조리영역의 화구에는 냄비 크기를 자동 인식하는 ‘냄비 인식 기능’을 장착해 크기에 따라 알맞은 양의 열을 자동으로 가열시켜줘, 조리 과정의 편리함을 더했다. 요리가 끝난 후에도 음식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보온 기능’은 한번 조리된 음식을 재가열하거나 여러 번 데우는 수고가 없도록 도와준다. 사용시 일산화탄소의 배출이 없어 가스에 의한 질식, 폭발위험이나 실내 그을음 등 유해가스가 전혀 없으며, 불꽃 없이 조리가 가능해 사용하기에 안전하다. 신제품 Bigstream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고품질의 세라믹 글래스 상판을 채용해 열 저항력이 강하고 표면이 매끈해 음식물 자국, 기름때도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으며 녹, 부식, 벗겨짐 등의 외관손상이 없다. 충격테스트 및 강도테스트, 열 전도 내성테스트로 내구성 테스트를 거쳐 오랬 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무상보증기간은 3년이다(무상출장 1년유상출장2년). 한편, 빅스트림은 신제품 인덕션 전기레인지를 출시 하기전에 고객을 대상으로 1월10일 부터 2월10일 까지 신청한 예비구매(제품평가단) 1,000명에게는 특가로 제품을 제공 할 예정이다. 제품 평가단용 제품은 4구 인덕션 모델로 소비자가 120만원 상당의 제품으로 소비자의 40% ~50% 선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빅스트림 마케팅 담당 070-7124-8879 로 연락 문의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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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트림 인덕션 출시 기념 평가단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