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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에너빌리티, 야월해상풍력과 5750억원 규모 EPC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는 야월해상풍력과 약 104MW 규모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한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DS205-8MW) 전경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은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해상에 두산에너빌리티의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DS205-8MW) 총 13기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공급 계약의 규모는 5750억원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통해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을 포함해 단지 조성 전반에 걸친 EPC 업무를 수행한다.특히 두산에너빌리티가 8MW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2022년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하고 UL로부터 국제 인증을 취득한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는 유럽 국가 대비 풍속이 느린 한국 환경에 맞춤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업 조직별로 다른 역무를 수행한다. 파워 서비스 BG는 풍력 발전기의 공급을, Plant EPC BG는 기자재 공급과 설치 및 시공 역무를 맡는다. 또 두산에너빌리티는 준공 후 장기 서비스 계약(LTSA)을 수행하며 단지의 안정적인 운영을 책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영광 야월 해상풍력 단지를 2029년 3월 준공한다는 목표다.두산에너빌리티 이현호 Plant EPC BG장은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의 첫 공급과 더불어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에서 EPC 전 공정을 수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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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1
  • 베스타스, 한국에서 43MW급 신규 풍력발전 프로젝트 수주
    베스타스(Vestas)는 곡성 그린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대명에너지와 43MW 규모의 풍력 터빈 및 관련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스타스(Vestas)의 인벤투스(EnVentus) 터빈 이번 계약에는 ‘V162-6.2MW 인벤투스(EnVentus) 터빈’ 7기의 공급과 설치 감독, 그리고 곡성 그린풍력 발전단지의 성능 최적화와 장기적 전력 생산을 보장하기 위한 20년간의 ‘액티브 출력 관리 5000(AOM5000)’ 서비스가 포함됐다.계약에 따라 터빈은 2027년 1분기 중 공급되며, 2028년 3분기 시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베스타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퍼빈 파텔(Purvin Patel) 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터빈 파트너로서 대명에너지와 처음 협력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베스타스는 최첨단 V162-6.2MW EnVentus 터빈 기술과 한국에 기반을 둔 전담 운영팀을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풍력 발전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한국의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미래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베스타스 소개베스타스(Vestas)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다. 전 세계에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의 설계·제조·설치·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88개 국에서 197GW 이상의 풍력 터빈을 설치해 업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159GW 이상의 터빈을 서비스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풍력 자원을 분석·예측·활용해 최적의 풍력 발전 솔루션을 공급한다. 베스타스의 3만7000여 임직원은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회를 위한 미래를 만들고 있다.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 소개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는 베스타스(Vestas)의 한국 지사로, 2001년 한국에 첫 풍력 터빈을 설치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가동 중인 533MW를 포함해 지금껏 636MW 용량의 터빈을 설치했으며, 추가로 259MW의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는 한국의 기후 이니셔티브에서 핵심 파트너로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 전문성과 지식, 130여 명의 숙련된 전문가가 제공하는 현지 유연성 및 지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풍력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한국의 재생 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에 이바지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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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1
  • HD건설기계, 2025 CDP 평가서 최상위 ‘A등급’ 획득
    HD건설기계가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ESG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내년 1월 HD건설기계로의 출범을 앞둔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금) 밝혔다.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안보 등 환경 관련 경영 정보의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해 평가하는 국제 비영리 단체다. 2024년 기준 국내 기업 20여 곳만이 A등급을 받았으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와 함께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측정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지표로 통용된다.이번 평가에서 HD현대건설기계는 전년도 A-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하며 최고 등급으로 올라섰다. 이는 △브라질 사업장 RE100 달성 △내부 탄소 가격제도 도입 △공급망 ESG 대상 협력사 확대 등 탄소 감축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특히 브라질 사업장은 수력발전 중심의 전력 공급사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고 I-REC(국제 재생에너지 인증서)를 통해 총 5797MWh의 재생에너지를 확보함으로써 국내 건설기계 업계 최초로 글로벌 사업장 RE100을 달성했다.HD현대인프라코어는 태양광 자가발전과 전력구매계약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조달을 전년 대비 3배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의 노력을 높게 평가받으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HD건설기계는 CDP 평가 최고 등급 획득은 그동안의 탄소 감축 성과가 글로벌에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HD건설기계는 울산 캠퍼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는 등의 노력을 이어오며, 2040년 RE100 달성과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로드맵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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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6
  • 써로마인드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 AI가 전차 소리 듣고 수리법 알려준다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써로마인드(대표 장하영)가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방산혁신기업 100’ 프로젝트(4기)에 최종 선정됐다. 방산혁신기업 100 인증서(사진제공 = 써로마인드) ‘방산혁신기업 100’은 국방 첨단전략산업 분야(우주, 반도체, AI, 로봇, 드론)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써로마인드는 이번 선정을 통해 향후 5년간 최대 50억원 규모의 기술개발(R&D) 자금과 컨설팅, 수출 지원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군수 및 전투 차량 AI 정비시스템 개발’이다. 최근 국방 분야는 △인구 절벽에 따른 숙련 정비 병력 감소 △군 장비의 첨단화·복잡화로 인한 정비 난이도 상승 △기존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잦은 고장 등 ‘3중고’를 겪고 있다.써로마인드는 이러한 국방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각(Vision)과 청각(Sound) 정보를 결합한 멀티모달 AI와 생성형 AI 기술을 융합한 ‘현장 완결형 스마트 MRO(유지·보수·정비) 솔루션’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써로마인드의 핵심 경쟁력은 민간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기술력에 있다. 써로마인드는 앞서 ‘엔진 소리만으로 고장을 진단하는 AI 기술’을 개발, 숙련공 수준의 정확도로 민간 차량 및 모터 분야에서 그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이러한 기존 사업화 노하우(SurroMind MCM, SurroVision Inspection)를 국방 분야에 이식할 예정이다. 영상과 소음, 진동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분석해 실시간으로 이상과 원인을 감지하고, 비숙련 병사에게 LLM 기반의 맞춤형 정비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전투 차량의 가동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특히 써로마인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민간과 국방을 아우르는 ‘스마트 MRO 통합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한다. 국방 분야(B2G)에서는 보안이 강화된 폐쇄망 환경 내 MLOps(AI 모델 운영 자동화) 기술을 적용해 안정적인 정비 체계를 구축하고, 민간 분야(B2B)에서는 굴착기, 철도, 화물차 등 중장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장하영 써로마인드 대표는 “이번 선정은 민간에서 검증된 써로마인드의 AI 진단 기술이 국방 분야의 시급한 문제를 해결할 핵심 열쇠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군 정비 효율화뿐만 아니라 향후 글로벌 방산 시장 수출 및 민간 중장비 MRO 시장까지 아우르는 기술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써로마인드는 2015년 설립 이후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선도해 왔으며, 최근 멀티모달 AI와 온디바이스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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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ams OSRAM, 차세대 자동차를 위한 새로운 LiDAR 레이저 출시
    자율 주행은 매초 정확성과 신뢰성, 보다 먼 거리에 대한 감지 성능을 제공하는 센서 기술을 필요로 한다. 라이다(LiDAR) 시스템은 조명 조건에 관계없이 주변 환경을 3차원으로 캡처해 안전한 실시간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ams OSRAM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 소개 ams OSRAM의 새로운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 지능형 센서 및 이미터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ams OSRAM(한국 대표 강석원, SIX: AMS)은 새로운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5-junction edge-emitting laser)를 활용해 이러한 시스템을 새로운 성능 수준으로 업그레이드시키는 핵심 구성 요소를 출시했다.새로운 레이저는 이전의 3접합 기술보다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 훨씬 더 높은 광 피크 출력을 제공한다. 3접합 레이저는 기존 이미터에 비해 범위를 50% 증가시킬 수 있었는데, 5접합 레이저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5개의 수직 적층된 이미터 층을 모놀리식 구조로 통합해 범위를 확장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도 향상시킨다. 또한 저항 손실이 낮아 발열이 적기 때문에 열 설계를 간소화할 수 있으며, 이는 소형 차량 아키텍처에 매우 중요한 장점이다.ams OSRAM의 토비아스 호프마이어(Tobias Hofmeier)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제 자동차 제조사들은 ams OSRAM의 새로운 5접합 레이저를 활용해 강력하고 정확할 뿐만 아니라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LiDAR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이 기술은 범위, 안정성 및 통합 용이성이라는 장점들을 결합함으로써 자율 주행의 미래를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LiDAR 시스템 개발자들에게 이는 복잡성을 줄이고 성능은 높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레이저는 더 낮은 전류로 작동해 드라이버 전자 장치에 대한 요구 사항을 완화한다. 이 밖에도 파장 안정화 기술을 통합하고 있어 변화하는 온도나 까다로운 환경 조건에서도 일관된 측정 결과를 보장한다. 이러한 특성들 덕분에 차세대 자동차 센서 시스템을 위한 견고하고 효율적이며 확장 가능한 빌딩 블록이 탄생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5접합 레이저는 베어 다이 형태로 제공된다. 이러한 제공 방식은 시스템 개발자에게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공간도 절약할 수 있어 더 작고 더 효율적인 LiDAR 모듈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자동차 제조사에게 새로운 레이저는 전략적이고 광범위한 이점을 제공한다. 더 넓은 감지 범위는 야간에 길을 건너는 보행자, 커브길에 세워진 고장 차량 등의 객체를 자동차가 더 빨리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높은 정확도는 객체 분류를 향상시켜 잘못된 경보를 줄인다. 향상된 효율은 더 작고 비용 효율적인 시스템 설계를 가능하게 하며, 열 관리를 간소화한다. SMT 호환 폼팩터는 새로운 레이저를 기존 플랫폼에 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통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개발 주기를 단축시키는데, 이는 자동차 제조사가 자율 기술을 대량 생산으로 확장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이제 LiDAR는 더 이상 프리미엄 차량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도시 환경을 주행하는 로보택시, 자동 배송 차량, 고속도로 수준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LiDAR의 적용 범위는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향상된 범위와 정확성은 객체 감지 및 분류 성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OEM이 자율 주행 속도를 높일 수 있게 해준다. 이는 안전성이나 시스템 신뢰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 주행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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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 ams OSRAM, 자동차용 초슬림 시그니처 헤드램프 스타일링을 위한 새로운 세대의 LED 출시
    자동차 디자인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세련되고 독특한 전조등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얇고 연속적인 조명 라인은 자동차의 아이덴티티를 정의하는 요소가 돼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이러한 추세에 대응해 지능형 센서 및 이미터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ams OSRAM(한국 대표 강석원, SIX: AMS)은 자동차 전방 조명을 위한 최신 LED 제품인 ‘OSLON™ Compact RM’을 출시했다. 자동차 전방 조명을 위한 ams OSRAM의 최신 LED 제품 ‘OSLON™ Compact RM’ OSLON™ Compact RM은 차세대 헤드램프 시스템의 기술적 및 스타일적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Compact LED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이다.이번 개발의 핵심은 콤팩트한 세라믹 패키지에 탑재된 0.5mm² 크기의 직사각형 고전류 칩이다. 이 소형 아키텍처는 10mm 높이의 광학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어 이전에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초슬림 헤드램프 디자인이 가능하다. 그 결과, 0.6mm x 0.9mm의 적응형 발광 면적(light-emitting area, LEA)과 1:1.5의 가로세로비를 통해 향상된 광학 효율을 제공하는 LED가 탄생했다. 이 LED는 어두운 영역 없이 높은 휘도와 균일한 광 출력을 제공하며, 전기차(EV)의 핵심 요소인 뛰어난 에너지 효율을 유지한다.OSLON™ Compact RM은 하향등, 상향등, 적응형 주행 빔(Adaptive Driving Beam, ADB) LED 매트릭스 시스템 등 세 가지 조명 기능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 전조등 애플리케이션용으로 맞춤 제작됐다. OSLON™ Compact RM은 패키지 내부에 수직으로 배치된 직사각형 발광 면적(LEA)을 통해 정밀한 픽셀 간 정렬이 가능하며, ADB 시스템에서 더 넓은 수직 광 확산을 제공한다. 1A의 구동 전류로 209Mnit의 높은 휘도를 달성해 작은 렌즈 구성 요소로 최대의 광학 성능을 보장한다. 콤팩트한 2패드 패키지 디자인은 알루미늄 보드에서 뛰어난 솔더 안정성을 지원해 광범위한 자동차 조명 애플리케이션에 매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OSLON™ Compact RM은 창의적인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신제품은 고휘도, 콤팩트한 폼팩터, 균일한 조명, 그리고 색 재현을 통해 도로 위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모두 강화하는 시그니처 조명 요소를 창조할 수 있다. 이제 조명은 단순한 기능적 특성을 넘어 하나의 표현이 될 수 있다.OSLON™ Compact RM 출시를 통해 ams OSRAM은 모빌리티 및 조명 기술 혁신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새로운 세대의 LED는 전동화, 미니멀리즘, 감성적으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디자인 측면에서 업계의 주요 트렌드에 부합하며, OEM, 1차 부품 협력사, 조명 전문가, 디자인 애호가 모두에게 매력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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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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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현대중공업, 장보고-Ⅱ성능개량사업 수주 ‘잠수함 기술력’ 입증
    HD현대중공업이 잠수함 성능 개량 체계개발 사업을 수주하며 잠수함 분야 축적된 기술력을 평가받게 됐다.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2016년 대한민국 해군에 인도한 장보고-Ⅱ(214급) 잠수함 ‘윤봉길함’의 시운전 모습 HD현대중공업은 방위사업청과 4689억원 규모의 장보고-Ⅱ(214급) 잠수함 3척에 대한 성능 개량 체계 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목) 밝혔다.이번에 수주한 성능 개량 사업은 10년 이상 노후된 장보고-Ⅱ잠수함 9척 가운데 3척이다. 전투 체계, 예인선배열 소나[1], 기뢰회피 소나[2], 부이형 안테나[3] 등 핵심 장비를 최신형으로 교체한다. HD현대중공업은 앞서 장보고-Ⅰ(209급) 잠수함 성능 개량을 수행한 LIG넥스원과 협력해 2033년까지 성능 개량을 완료할 계획이다.214급(배수량 1,800톤급) 잠수함은 2007년부터 2020년까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된 대한민국 해군의 주력 잠수함이다. HD현대중공업은 독일 외 국가에서는 처음으로 공기불요장치(AIP)[4]가 적용된 214급 잠수함의 선도함인 ‘손원일함’을 포함해 총 9척 가운데 6척을 건조했다.HD현대중공업은 HD현대미포와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특수선 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해 향후 함정 사업 분야 경쟁력을 크게 제고할 계획이다.HD현대중공업 함정·중형선 사업부 주원호 사장은 “이번 잠수함 성능 개량 체계개발 사업 수주는 HD현대중공업의 잠수함 분야 축적된 노하우와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214급 장보고-Ⅱ 잠수함을 장보고-Ⅲ급 수준의 첨단 잠수함으로 업그레이드해 대한민국 해양 안보의 핵심 전력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 1월 착수한 장보고-Ⅱ 잠수함 ‘윤봉길함’의 창정비를 계약일보다 35일 앞당겨 지난 6월 조기 인도한 바 있다. 또한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만1000톤급 화물 보급함 ‘USNS 앨런 셰퍼드’ 함의 정기 정비 사업을 지난달부터 수행하는 등 함정 유지보수(MRO) 분야 선도 기업이다.[1] 예인선배열 소나 : 잠수함의 자체 소음으로부터 영향받지 않도록 함정 후미에 배치된 소나[2] 기뢰회피 소나 : 잠수함이 기뢰를 탐지하고 회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소나[3] 부이형 안테나 : 잠수함이 수면 위로 부상하지 않고도 잠항 상태에서 통신할 수 있도록 하는 안테나[4]공기불요장치(Air Independent Propulsion, AIP) : 엔진 구동에 필요한 공기를 공급받기 위해 주기적으로 잠수함이 수면 위로 부상하지 않고도 2주간 수중 작전을 펼칠 수 있게 하는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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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2
  • 삼성전자, 엔비디아와 함께 ‘업계 최고 수준 반도체 AI 팩토리’ 구축
    삼성전자는 31일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반도체 제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반도체 AI 팩토리’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업계 최고 수준 반도체 AI 팩토리 구축… 글로벌 제조 패러다임 전환삼성전자는 메모리·시스템반도체·파운드리를 아우르는 업계 최대 수준의 반도체 제조 인프라를 갖춘 종합 반도체 기업이다.삼성전자는 종합 반도체 기업으로서의 역량과 엔비디아의 GPU 기반 AI 기술의 시너지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AI 팩토리’를 구축, 반도체를 비롯한 글로벌 제조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향후 수년간 5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GPU를 도입해 AI 팩토리 인프라를 확충하고, 엔비디아의 시뮬레이션 라이브러리 옴니버스(Omniverse) 기반 디지털 트윈 제조 환경 구현을 가속할 예정이다.삼성전자가 추진하는 AI 팩토리는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지능형 제조 혁신 플랫폼이다.AI 팩토리는 △설계 △공정 △운영 △장비 △품질관리 등 반도체 설계와 생산을 아우르는 모든 과정에 AI를 적용해 스스로 분석·예측·제어하는 ‘생각하는’ 제조 시스템이 구현된 스마트 공장이다.삼성전자는 AI 팩토리 구축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개발·양산 주기를 단축하고, 제조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혁신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HBM4 등 차세대 메모리 기술력으로 AI 생태계 혁신에 기여할 계획삼성전자는 AI 팩토리 구축과 함께 엔비디아에 △HBM3E △HBM4 △GDDR7 △SOCAMM2 등 차세대 메모리와 파운드리 서비스도 공급해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삼성전자는 이미 공급 중인 메모리 제품뿐만 아니라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대폭 향상시킨 HBM4 공급을 엔비디아와 긴밀하게 협의 중이다.삼성전자 HBM4의 경우, 1c(10나노급 6세대) D램 기반에 4나노 로직 공정을 적용하고 설계를 최적화해 JEDEC 표준(8Gbps) 및 고객 요구를 웃도는 11Gbps 이상의 성능을 구현했다.삼성전자 HBM4는 초고대역폭과 저전력 특성을 바탕으로 AI 모델 학습과 추론 속도를 높여 엔비디아의 AI 플랫폼 성능 향상에 핵심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현재 삼성전자는 글로벌 전 고객사에게 HBM3E를 공급하고 있으며, HBM4도 샘플을 요청한 모든 고객사에 샘플 출하를 완료한 뒤 고객사 일정에 맞춰 양산 출하를 준비하고 있다.삼성전자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고객사 HBM4 수요에 차질 없이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설비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HBM 외에도 업계 최초로 개발한 고성능 그래픽 D램(GDDR7)과 차세대 저전력 메모리 모듈 SOCAMM2 공급도 협의 중이며, 파운드리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삼성전자, 엔비디아 플랫폼 활용한 ‘반도체 AI 팩토리’ 구축 노하우 축적삼성전자는 이미 일부 공정에서 엔비디아의 플랫폼을 활용해 반도체 AI 팩토리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전략적 협력을 통해 양사는 축적된 협업의 노하우를 활용, 혁신을 가속한다는 계획이다.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AI 컴퓨팅 기술인 △쿠리소(cuLitho) △쿠다-X(CUDA-X)를 도입해, 미세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회로 왜곡을 AI가 실시간으로 예측·보정함으로써 공정 시뮬레이션 속도를 기존보다 20배 향상시키고 설계 정확도와 개발 속도를 동시에 향상시켰다.또한, 생산 설비의 실시간 분석·이상 감지·자동 보정이 가능한 통합 제어 체계를 구축했으며, 옴니버스 기반의 ‘Digital Twin(디지털 트윈)’을 통해 가상 공간에서 △설비 이상 감지 △고장 예측 △생산 일정 최적화 등도 구현 중이다.향후 삼성전자는 AI 팩토리 인프라 구축과 관련 노하우를 한국뿐 아니라 미국 테일러 등 해외 주요 생산 거점에까지 확장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전체의 지능화와 효율화를 완성할 계획이다.삼성전자 AI 팩토리, AI 중심 국가 제조 생태계 질적 성장 견인삼성전자의 AI 팩토리 구축은 단순한 제조 혁신을 넘어, 국가 반도체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국가 제조 산업이 AI 중심으로 전환되는데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삼성전자는 AI 팩토리 구축을 위해 국내 팹리스, 장비, 소재 기업들과 전방위적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향후 AI 팩토리가 협력 중소기업들의 AI 역량 강화를 견인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삼성전자는 AI 팩토리를 중심으로 엔비디아와 함께 국내외 파트너사 및 EDA 기업들과 차세대 반도체 설계 도구를 공동 개발하고 AI 기반 반도체 제조 표준을 선도해 AI 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삼성전자는 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AI·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기존 공장을 지능형 스마트 공장으로 고도화하는 ‘스마트 공장 3.0’ 사업도 이미 전개하고 있다.삼성전자의 이러한 노력들은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글로벌 3대 AI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AI 모델·휴머노이드 로봇·AI-RAN 기술에서도 삼성-엔비디아 협업 강화삼성전자는 AI 모델과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을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을 AI 팩토리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생성형 AI·로보틱스·디지털 트윈 등을 아우르는 차세대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삼성전자의 AI 모델은 엔비디아 GPU상에서 메가트론(Megatron)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구축됐으며, 고도화된 추론 능력을 기반으로 실시간 번역, 다국어 대화, 지능형 요약 등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또한 삼성전자는 다양한 제품의 제조 자동화 및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전반에서 NVIDIA RTX PRO 6000 블랙웰 서버 에디션 플랫폼을 활용해 지능형 로봇의 상용화와 자율화 기술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다양한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가상 시뮬레이션 데이터와 실제 로봇 데이터를 연결해, 현실 세계를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작동할 수 있는 로봇 플랫폼도 구현하고 있다.아울러 엔비디아의 젯슨 토르(Jetson Thor) 로보틱스 플랫폼을 활용해 지능형 로봇의 AI 추론, 작업 수행, 안전 제어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또한,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및 국내 산·학·연과 차세대 지능형 기지국(AI-RAN) 기술 연구 및 실증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지능형 기지국(AI-RAN)은 네트워크 및 AI 기술을 융합해 차세대 AI 로봇 등 피지컬 AI 및 새로운 서비스의 구현을 지원하는 차세대 통신 기술이다. 이는 로봇, 드론, 산업 현장의 자동화 장비 등 피지컬 AI가 통신망에서 실시간으로 동작, 센싱, 데이터 연산 및 추론을 가능하게 해 피지컬 AI 도입과 확산에 필수적인 신경망 역할을 한다.삼성전자는 지난해 엔비디아와 협력해 지능형 기지국(AI-RAN) 기술 검증에 성공한 바 있으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AI 및 소프트웨어 기반 협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25년 협력의 결실, AI 반도체 동맹으로 진화삼성전자는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에 D램을 공급한 것을 시작으로 파운드리 분야까지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이번 프로젝트는 25년 이상 이어온 양사의 기술 협력이 맺은 결실로, 업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AI 팩토리 구현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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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2
  • 에이프레임, APEC서 투명 올레드 TV로 만든 초대형 샹들리에 전시
    -미디어아트 전문 회사 에이프레임이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간을 맞아 열리는 K-테크 쇼케이스(K-Tech Showcase)에서 혁신적인 초대형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에이프레임 APEC 2025 K-테크 쇼케이스 참가 영상 APEC 투명 올레드 TV로 만든 초대형 샹들리에 미디어아트 전시(제공=에이프레임) APEC 투명 올레드 TV로 만든 초대형 샹들리에 미디어아트 전시(제공=에이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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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2
  • 그리너지 ‘고출력 LTO 배터리 셀’ 녹색기술 인증 획득
    친환경 에너지 저장 기술을 선도하는 그리너지가 ‘직렬 셀프밸런싱 구조를 갖는 고출력형 파우치형 LTO 배터리 셀 제조 기술’로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녹색인증 로고 그리너지 LTO 배터리 이번 인증은 배터리 셀 제조 기술로서는 처음으로, 에너지 저장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한 기술력의 공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 대비 뛰어난 안전성, 빠른 충전 속도, 높은 내구성이 인정받은 결과다.그리너지는 이번 인증을 통해 탄소 저감, 에너지 자원 소비 저감, 납축 배터리 대체 등 친환경 요소를 실현한 기술적 우수성과 시장 신뢰를 입증했다. LTO 배터리는 구조적으로 열폭주가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최근 잇따른 ESS 및 UPS 배터리 화재 우려 속에서 ‘안전 배터리’의 표준으로 주목받고 있다.파우치형 LTO 배터리는 얇고 유연한 알루미늄 라미네이트 필름을 외피로 사용해 다양한 형태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해체와 재활용이 용이해 소재 회수율과 친환경성이 뛰어나다. 금속 케이스에 비해 분해가 간단해 리튬, 코발트, 티타늄 등 핵심 소재를 쉽게 추출할 수 있으며, 고온 용융이나 분쇄 과정이 거의 없어 에너지 소모와 폐기물 발생을 크게 줄인다. 리튬타이타네이트를 음극에 적용해 열폭주 없이 400℃ 이상에서도 안전성을 유지하며, 충방전 시 부피 변화가 없는 제로 스트레인 구조(Zero-Strain)로 장수명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그리너지의 LTO 배터리는 고율방전시험(10C)에서 88.1% 효율을 기록해 고출력과 고안전성을 입증했다.그리너지의 LTO 배터리 기술이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회수 및 재활용, 에너지 절감, 폐기물 저감까지 아우르는 혁신적 친환경 기술로 공식 인정받았다. 현재 그리너지는 UN, IEC, EN, KC, RoHS, UL 등 국내외 주요 안전 및 품질 인증을 확보했으며,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가정용 및 인프라용 ESS를 수출하고 있다. 특히 영국 합작법인 Titanvolt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Hyspeed 프로젝트는 영국 정부와 주요 에너지 기업이 주도하는 탄소중립형 스마트 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그리너지는 2028년부터 영국 현지 합작법인 Titanvolt를 통해 LTO 배터리를 라이선스 생산하고, 스마트시티 및 교통 인프라용 ESS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국내 배터리 산업이 전기차 케즘, ESS 화재, 글로벌 경쟁 심화로 복합 위기를 겪는 가운데 해외 시장을 개척한 그리너지의 성과는 K-배터리의 저력과 기술 자립의 상징으로 평가된다. 그리너지는 이번 녹색기술 인증을 발판으로 삼아 고출력·고안전 LTO 기술의 글로벌 상용화를 가속화하며 K-배터리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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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2
  • 에어 샘플링 방식 4선 광전식 덕트연기감지기 출시
    4선 광전식 덕트연기감지기, air sampling 방식, UL,FM, MSFM 인증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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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4
  • ‘도시가스사업법 시행규칙’ 개정·공포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의무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도시가스사업법 시행규칙’이 8월 2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가스보일러를 신설·교체 설치하고자 하는 경우와 다중이용시설 중 불특정 다중이 장시간 이용하는 숙박업소는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이는 일산화탄소 중독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안전성 확보조치로서 업계 의견수렴(총 8회)을 통해 ‘도시가스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시행하는 것으로 가스 사고 등 환경변화가 반영되고 정부와 기관, 업계를 대상으로 하는 의견수렴과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시행규칙 개정안에는 야드트랙터의 연료전환(경유→액화천연가스)을 위한 이동식 액화천연가스(LNG) 충전사업 허용 및 하천 횡단 매설 배관의 합리적 기준 개선 등 도시가스 시설의 안전은 확보하고 규제는 완화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도시가스 배관 매설상황 확인 제도 강화(안 제56조) ·굴착공사자의 도시가스 배관 매설상황 조회 요청기한을 굴착공사 ‘24시간 전까지’로 규정하고 가스사용시설 내 굴착계획을 신고할 경우에는 가스 사용자의 정보를 포함해 신고 ·소규모급수공사는 긴급 굴착공사에서 제외해 일반 굴착공사와 같이 공사 시작 24시간 전까지 배관 매설상황 확인 ◇이동식 액화 도시가스 야드트랙터 충전사업 정의 및 시설기준 등 신설(안 제2조제3항, 별표6의2 신설, 별표14제4호나목3) 개정) ·액화천연가스 탱크로리를 이용하여 야드트랙터에 충전을 할 수 있도록 ‘이동식 액화 도시가스 야드트랙터 충전사업’을 신설하고 시설·기술·검사 기준 및 운전자 안전교육 근거 마련 ◇하천 횡단 매설 배관 설치·유지관리 기준 개선(안 별표 5제3호가목 및 나목 개정, 별표 6제3호가목 및 나목 신설) ·하천의 경우 외부요인에 따라 하상변동이 심하므로 매설 배관 설치 후 관찰을 위한 조사·평가 기준 등 유지관리 기준 신설 ◇정압기지(정압기) 내 동일 유량의 계량 설비 교체 공사 시 기술검토 제외(안 제12조제5항제2호다목) ·계량 설비의 변경공사 중 기술검토 대상은 ‘유량 변경’을 수반하는 경우로 제한해 동종 설비의 단순 교체는 기술검토를 제외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도시가스사업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도시가스 주요 사고인 굴착공사 사고와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감소되고 항만 내 발생되는 미세먼지는 저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식 액화천연가스 야드트랙터 충전사업 허가를 위한 시설·기술·검사 상세기준(KGS Code)을 하반기에 제정하고 굴착사고 예방,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관련 대국민 홍보 및 도시가스사와 시공업계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강화하는 등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ot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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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31
  • 에너지벤처 생태계 조성 위해 ‘기술혁신형 에너지 강소기업 육성사업’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올해부터 잠재력 있는 에너지벤처의 성장을 촉진하고 에너지산업 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기술혁신형 에너지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에너지 전환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에너지 효율 향상 중요성 증가 등 에너지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에너지벤처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에너지벤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에너지 효율 향상, 전력 수요 관리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처기업으로, 타 벤처에 비해 수익성과 성장잠재력이 우수하며 향후 성공적인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분야의 새로운 시장 창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에는 AI, 빅데이터, IoT 등 신기술을 활용한 기술 기반 에너지벤처가 등장해 산업 간 융합을 촉진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신산업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 ‘기술혁신형 에너지 강소기업 육성사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1. 에너지 신산업 분야 제품·서비스의 사업화를 위한 R&D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주요 국가 에너지 정책에 반영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현을 위한 기술을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 시장성과 수익성이 검증돼 민간투자를 받은 기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벤처캐피탈 등 민간 금융기관의 후속 투자유치도 유도할 계획이다. 3. 잠재력 있는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R&D이다. 이를 위해 선정평가 시 R&D 과제의 적절성과 함께 R&D를 통한 기업의 성장전략 등을 중점 평가할 계획이다. 올해는 에너지-ICT 융합 제품·솔루션 사업화, 에너지산업 부품·소재 및 제조혁신 부문에서 최대 6개의 에너지벤처를 지원한다. ICT를 접목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사전 고장 진단·발전량 최적화, 가상발전소(VPP) 운영·관리, 분산 전원 부하 조정 알고리즘 개발 등 에너지신산업에 필수적인 제품 또는 솔루션(SW)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조속한 사업화와 매출 창출을 위해 에너지 산업 소재·부품의 성능 향상, 제품 안전성 확보, 공정 비용 절감 등 제조 혁신 관점의 기술 개발도 지원할 계획이다. ‘기술혁신형 에너지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6월 8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하며 공고와 관련한 세부내용은 산업부 홈페이지 및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업부는 6월 말까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신규 지원 대상 에너지벤처를 선정한 후 7월부터 R&D 자금을 본격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홈페이지: http://www.ketep.re.kr 웹사이트: http://www.mot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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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국민안전 강화 및 안전관리시스템 확충 위한 ‘전기안전관리법 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3월 6일 국회 본회의에서 ‘전기안전관리법 제정안’이 통과되었으며 동법 시행령·시행규칙 등 하위규정 마련을 통해 공포 1년 이후 시행된다고 하였다. 1998년 부산 냉동창고 화재사고를 계기로 전기안전관리법 제정이 논의된 이후 약 20년만에‘전기안전관리법 제정안*’이 여·야 이견 없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으로 전기설비의 복잡화·대용량화, 안전기술 발전 등 여건변화가 반영되고, 전기사업과 안전관리 분야 유관기관(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기술인협회, 한국전기공사협회, 대한전기협회 등)들에 대한 의견수렴과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동법이 제정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정훈 의원(’16.11), 김성환 의원(’19.1)이 각각 대표 발의한 ‘전기안전관리법 제정안’을 토대로 마련된 산자중기위 위원장 대안이 국회 본회의 통과 전기사업법에서 안전규정을 분리하여 별도의 ‘전기안전관리법’을 제정함으로써 전기화재와 감전사고 예방 등 국민 안전 강화와 함께 사업과 안전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웹사이트: http://www.mot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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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바이오 빅데이터·R&D 투자 4조원… 바이오헬스 글로벌 수준으로 육성
    환자 맞춤형 신약과 신의료기술 연구개발에 활용할 최대 100만명 규모의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가 구축된다. 혁신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 등을 위한 정부 R&D 투자가 2025년까지 연간 4조원 이상으로 늘어난다. 정부는 5월 22일 충북 오송에서 관계부처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세계시장 점유율 3배 확대, 수출 500억달러 달성, 일자리 30만개 창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바이오헬스 산업에는 의약품, 의료기기 등 제조업과 의료, 건강관리 서비스업이 포함된다. 정부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비메모리 반도체, 미래형 자동차와 함께 우리나라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중점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제약·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헬스 산업의 기술개발부터 인허가, 생산, 시장 출시 단계까지 전 주기 혁신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전략 아래 5대 빅데이터 플랫폼, R&D 확대, 정책금융 및 세제지원, 글로벌 수준 규제 합리화에 역점을 두어 추진한다. 실제 지난해 제약·바이오기업의 신약 기술수출이 5조3000억 원을 기록, 2017년에 비해 4배 증가하였고, 의약품·의료기기 등 수출도 144억달러로 전년에 비해 19% 증가하는 등 우리 바이오헬스 산업이 글로벌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이 나타나고 있다. 정부는 바이오헬스가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혁신적인 치료제 개발 등 국민 생명과 건강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산업으로 보고 이를 차세대 선도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moti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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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7
  • 중견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중견기업들이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정부 지원 사업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중견기업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설명회에서는 중견기업 150여개사를 대상으로 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일자리·수출·연구개발(R&D)·금융 등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상생형 지역 일자리 지원제도 산업부·고용부는 기업이 노·사·민·정 상생을 통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경우 중앙·지방 정부의 다양한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상생형 지역 일자리 지원제도’를 안내하며 중견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산업부는 앞서 전국 5개 권역에서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권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19. 3. 12~3. 29)하여 지자체의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 발굴을 지원하였으며 이번 기업 설명회와 연계하여 앞으로 필요한 기업·지자체에 상호 매칭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산업 정책을 고려하여 추천한 기업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산업생태계를 선도할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 기업에 대해서는 R&D뿐만 아니라 월드클래스 사업 지원 우대, 특허 전략 수립, 수출 지원, 스마트 공장 시스템 구축 등 기업 성장에 필요한 지원이 종합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2019년 7개사를 선정해 R&D 부문에 2년간 최대 8억원, IP 컨설팅 부문에 0.6억원,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에 1억원을 제공한다.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견기업을 선발하여 1대1 맞춤 해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이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고 중견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2월에 1차로 23개 회사를 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에 추가로 63개 회사를 선정하여 올해 총 86개 중견기업이 KOTRA 무역관 등을 통해 해외 마케팅을 지원받게 되었다. 2019년 예산은 70억원으로 기업당 75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2019년 1차에 23개사, 2차에 63개사를 선정하고 하반기 추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선정에서는 전자, 의료·의약품, 화장품, 기계, 자동차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되었으며 이들 기업에 대해서는 목표시장 분석 등 해외 진출 전 과정에 대한 보다 세밀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조영신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우리 경제의 재도약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역량 있는 중견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성장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견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처럼 관련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미흡한 점을 즉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 지원 사업에 대해 상세히 알고 싶은 중견기업은 ‘2019년 중견기업 지원사업 가이드북’을 통해 인력·연구개발·수출·경영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중견기업 정보마당’ 홈페이지 및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가 가능하다. 중견기업 정보마당: http://www.hpe.or.kr 한국중견기업연합회: http://www.fome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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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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