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8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팔판길 갤러리1에서 개인전
“고래의 꿈, 지구를 품다” ― 자연과 인간의 치유적 동행
환경작가 오주원이 오는 1월 8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팔판길 갤러리1에서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행복한 여행 ― 고래의 꿈, 지구를 품다”*라는 주제로, 고래를 매개로 한 자연과 인간의 교감, 그리고 치유적 메시지를 담아낸다.
주요 작품과 메시지
• 〈고래의 기도〉(2023)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기도와 ‘행복의 별’을 마음에 걸어두고자 하는 작가의 염원.
• 〈고래의 꿈〉(2023)
자연의 빛을 품어 모든 생명을 감싸는 큰 숨, 내면 치유와 행복한 여행의 소망.
• 〈고래의 춤 ― 푸른빛을 담아 춤추다〉(2025)
Acrylic & 자연사진 프린팅, 72x117cm.
• 〈고래의 노래 ― 행복을 함께 노래하자〉(2025)
Acrylic & 상상 프린팅, 117x80cm.
• 〈달빛의 기억〉(2025)
Acrylic & 자연사진 프린팅, 72x72cm.
• 〈생명을 감싸는 큰 숨〉(2025)
Acrylic, 117x80cm.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고래의 숨과 노래가 숲과 바다가 되어 지구를 돌보고, 생명을 감싸는 큰 숨이 사랑과 기쁨으로 다시 피어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작가 약력
• 1992 경희대학교 디자인예술학부 조경학과 졸업
• 2005~2015 교육청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 참여
• 2019 NBN 방송 보도, 하트하트재단 장애인 오케스트라 공간 페인팅
• 2023 UN NGO 국제녹색휴머니티기구 전시 발표
• 2024 인사동·대학로 등 다수 초대전 및 협회전 참여
• 2026 삼청동 갤러리1 초대 사진전 개최
전시 의의
이번 전시는 단순한 예술 감상을 넘어, 도심 속에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자연의 빛과 긍정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치유적 경험을 제공한다. 오주원 작가의 작품은 고래라는 상징을 통해 지구와 생명, 그리고 인간의 내면을 연결하는 예술적 울림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