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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즈 ‘스카르파’, 박희용 등 유명 클라이머 8명 공식 후원
    이탈리아 아웃도어 슈즈 전문 브랜드 스카르파(SCARPA)가 국가대표 클라이머 8명을 공식 후원한다.스카르파의 국내 전개를 맡고 있는 넬슨스포츠(www.nelson.co.kr)는 지난달 28일(토) 경기도 고양시 본사 회의실에서 박희용, 김자비, 사솔, 김한울, 김홍일, 손동규, 노지민, 김민선 등 8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후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스카르파는 매년 클라이밍계의 우수 선수 및 유망주를 선정해 각 선수들의 기량 향상과 안정적인 선수 활동을 돕기 위해 경기 출전 및 훈련에 필요한 암벽화, 빙벽화, 등산화 등 신발 일체를 함께 지원한다.박희용은 2011년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국제산악연맹(UIAA)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1위에 올랐던 한국 빙벽 등판의 대들보다. 김자비와 사솔은 각각 남녀 볼더링에서 수차례 국내 대회 1위에 오른 국가대표 클라이머. 김한울, 김홍일, 손동규, 노지민, 김민선 등 역시 각급 국가대표를 거치며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의 대들보로 성장하고 있는 유망주로 평가 받는다.넬슨스포츠 정호진 대표는 “세계 최고의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중 하나인 스카르파의 명성에 걸맞은 국내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대단히 영광”이라며 “앞으로 각 선수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한국 클라이밍계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스카르파는 1938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아웃도어 수제화 전문 브랜드로, 암벽화에서 스키부츠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아웃도어 신발 카테고리를 보유한 브랜드로 유명하다.특히 세계 최초의 고어텍스 신발, 플라스틱 텔레마크 스키부츠 등을 개발하는 등 앞선 기술력으로 세계적인 알파인 스피드 클라이머 율리 스텍 등 유명선수들은 물론 많은 아웃도어 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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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1
  • 2015 제주 코리아 그랑프리 국제유도대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15 제주 코리아 그랑프리 국제유도대회’가 76개국 3,000여명의 선수단 및 동반가족 등이 참가한 가운데 11우 26일~11월 28일 3일간 한라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고 밝혔다.국제유도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유도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우리나라에서도 제주에서만 개최되고 있는 국내 최고의 권위있는 국제 유도대회이다.2012년까지 “코리아 월드컵 대회”로 열리다가 2013년부터 한단계 승격돼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로 개최됨으로써 올림픽 출전에 필요한 랭킹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개최 최고의 유도대회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총상금 10만달러가 걸려 있는 이 대회는 11. 24.(화)부터 선수단이 도착하고 11. 25.(수) 14:00 메종글래드에서 추첨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체급은 남녀 각각 7개 체급이며 참가자의 수는 나라별로 체급별 최대 2명이며, 주최국인 우리나라는 체급별 최대 4명이 참가할 수 있다.공식 계체는 시합 전일 20:00에 실시하며 시합시간은 남자 5분, 여자 4분이다.시상은 1위 금메달과 상금 3,000달러, 2위 은메달과 상금 2,000달러, 3위(2명) 동메달과 상금 1,000달러를 각각 수여한다.이번 대회 선수단 참가규모는 지난해 53개국 보다 23개국이 증가한 76개국·1,000여명으로 역대 최대이며 올림픽 및 세계선수권대회 입상자들이 대거 참가한다.특히 제주특별자치도청 소속 김미리(-52kg) 선수가 제주출신으로서는 유일하게 우리나라 대표팀으로 출전한다.한편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 및 임원 등 대회관계자와 동반가족 등 스포츠 관광객 3천명이 동반 체류함에 따라 약 28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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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19
  •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 6~8일 전남 KIC에서 개최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열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이 6~8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내 최초 외산 차량 원 메이크 레이스 개최, 상금 1억 원의 무제한 튜닝카 레이스 ‘LTNCR’ 발표 등 업계의 주목을 받는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가 2015 시즌 마지막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경기는 전라남도에서 주최하는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개최 첫 해, 아마추어 레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경기로 인해 아직까지 챔피언이 확정되지 않았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의 경우 누구도 챔피언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5전에서 하위권으로 마감했던 권형진(Team Frog)과 이동호(Sunday)가 많은 포인트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김병찬이 선두로 올라섰다. 김병찬과 권형진, 권형진과 이동호의 포인트 차이는 각 7점이다. 한 경기에 획득할 수 있는 최다 포인트인 26점을 권형진이 가져간다면 김병찬은 내년을 기약해야 한다. 만약 이동호가 26점을 획득한다면 김병찬이 최소 3위 안에는 들어야 2015 시즌 챔피언이 가능한 상황이다.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는 홍성규(Young Motors)의 시즌 챔피언 가능성이 높다. 현재 2위인 김대규가 최다 포인트인 26점을 모두 가져간다고 가정했을 때 5위 이상의 성적이면 시즌 챔피언에 오를 수 있다. 3위인 노동기(Megan Racing)가 26포인트를 가져간다면 홍성규는 8위만해도 시즌 챔피언이 된다. 86과 아베오 레이스 이외에도 이번 6전에는 볼거리가 풍성할 예정이다. 내구레이스, 포뮬러, 바이크, 드리프트, 드래그 등 다양한 레이스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과 함께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의 이름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의 서킷 체험을 위한 택시 타임, 사파리 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며, 각 경기장의 주요 포인트를 관람한 후 스탬프를 찍어오면 핸즈코퍼레이션 우산을 증정하는 스탬프 투어와 경차,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추첨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11월 8일 모든 일정이 종료된 후 K-POP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라 2015년 시즌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모터스포츠 축제가 될 전망이다. 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은 “시즌 마지막 경기를 보다 풍성하게 치르기 위해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챔피언 경쟁과 더불어 다양한 볼거리,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2015년 시즌 마지막을 영암 KIC에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과 함께 열리는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11월 6일 연습, 11월 7일 예선, 11월 8일 결승의 일정으로 3일간 전라남도 영암 KIC에서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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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3
  • 2016년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상징물 개발
    충남도는 내년 10월 아산 등 도내 15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쓰일 상징물을 최종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상징물은 엠블럼, 마스코트, 구호 등 총 5종이며, 양 대회의 통일감을 부여하기 위해 이 가운데 엠블럼과 구호는 공동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우선 엠블럼은 백제 대표유산인 금동대향로 상단에 위치한 봉황의 날개와 전국 체육인의 뜨거운 열정, 젊은 에너지를 비상하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 했다. 마스코트는 도 마스코트인 충청이와 충나미가 백제의 인동당초무늬가 새겨진 성화봉을 함께 든 모습으로, 전 국민이 화합하는 충남에서 백제문화가 살아 숨 쉬는 문화체전을 나타냈다. 구호는 공모 최우수작을 활용한 ‘품어라 행복충남 뛰어라 대한민국’으로 전 국민이 행복의 땅 충남을 품에 안고, 서로 손을 맞잡아 대한민국이 세계를 향해 달려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는 개발된 상징물을 각각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이며, 전국 각 시·도와 교육청에 상징물 매뉴얼집을 배포하는 등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박여종 도 전국체전준비기획단장은 “상징물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양 대회를 홍보할 것”이라며 “앞으로 체전시설 준비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국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체전이 열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9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각각 2016년 10월7일부터 13일까지,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아산을 비롯한 15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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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2
  • 강원도 2대 체전, 화합과 감동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강원도에서 개최된 제96회 전국체전과 제35회 전국장애인체전이 철저한 준비와 많은 국민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번에 강원도에서 동시에 개최된 2대 체전은 두 가지 ‘최초’라는 의미가 있다. 첫 번째는 ‘체전 역사상 처음으로 전국체전에 이어 전국장애인체전이 같은 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전국장애인체전이 강원도에서는 처음으로 열린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번 강원도 2대 체전이, 앞으로 매년 동시에 개최될 2대 체전과 훗날 강원도에서 다시 개최될 전국장애인체전의 시금석이 된다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런 의미를 담아 강원도에서는 완벽한 대회준비에 애쓰는 한편, 이색적인 성화봉송과 기존의 틀과 형식을 깬 개폐회식 등 역대 대회와는 다른 다양한 차별화 방안들을 시행하였다. 일단 선수단·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관람객들의 반응은 상당히 호의적이다. 이번 강원도 2대 체전이 대규모 스포츠 행사의 훌륭한 롤모델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역량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특히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과 장애인 관람객의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장·숙박시설 경사로 설치, 실내·외 화장실 완비, 휠체어관람석 확보, 장애인주차구역 확충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하였다. 시설보강 뿐만 아니라, 경기장당 자원봉사자를 전국체전(33명) 보다 전국장애인체전(56명)에 더 배치하였고, 장애인 이동편의 제고을 위한 1대1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900명의 자원봉사자를 경기장 요소요소에 배치하여 장애인의 불편을 완벽히 해결하였다. 이러한 강원도의 헌신적인 노력과 세심한 배려는 장애인 선수단 및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또한 전국장애인체전이 전국체전에 이어 단 6일 이후에 개최되는 촉박한 일정 속에서도 전국체전에서 사용했던, 현수막, 가로기, 배너기, 안내표지판 등을 전국장애인체전용으로 전부 교체하였고 심판 및 운영·보조요원, 경기용품, 공승인을 완료한 경기장 시설, 교통·주차, 안전관리 등을 전국체전에 준하는 수준으로 지원하였으며, 개폐회식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과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바 임무를 완벽히 수행한 자원봉사자 등 도민의 헌신적인 노력은 올림픽 개최 역량을 입증하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강원도 박광석 체전기획과장은 “이번 2대 체전 성공개최에 도움을 주신 도민여러분과 강원도를 방문해 주신 선수단 및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체전 기간 지역의 숙박업소, 식당 등이 유례없는 큰 호황을 누리는 등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하게 되어 기쁘며, 2대 체전의 성공이 2018평창올림픽의 성공 개최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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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1
  • 31일 한강여의도공원서 2015년 청소년 가족 걷기대회 열려
    한강 여의도공원 이벤트광장,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일반인 가족 등 3,000여명 참가5km, 8km 걷기, 청소년 활동체험부스, 우리가정 우리학교 결핵OUT 담배 OUT 캠페인건전한 청소년환경 만들기 다짐구호 제창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함종한)가 대한결핵협회(회장 정근)와 공동주최로 31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강 여의도공원 이벤트광장에서 2015년 ‘청소년 가족 걷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국회의원, 청소년기관·단체장,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일반인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 70년,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열린다.행사는 서울특별시걷기연맹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대한걷기연맹, 동아오츠카, 광동제약 등이 후원하는 것으로, 대회슬로건은 ‘청소년이 아름다운 나라, 대한민국’, ‘우리가족, 청소년들의 폐 건강 향상 프로젝트’다.코스는 5km, 8km로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 일반인 등이 참여하고,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를 받았으나 청소년의 경우 현장에서 무료접수 및 참가가 가능하다대회는 걷기행사 외에도 청소년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만큼, 청소년활동 프로그램과 건강캠페인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가득하다. 먼저 청소년단체활동 및 동아리 부스를 통해 수련활동 정보를 얻고 고민상담 등을 할 수 있으며, 튼튼먹거리탐험대 버스를 운영하여 간단한 식생활에 대한 홍보자료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결핵무료검진 서비스와 함께 청소년 언어문화개선 및 폐건강, 금연, 환경정화를 주제로 한 캠페인도 열리는 등, 우리 청소년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을 주는 갖가지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개회식은 9시반에 시작되며 ‘건전한 청소년환경 만들기 다짐구호 제창’, 출발체조 순으로 진행된다. 본격적인 걷기레이스는 10시부터 이루어지며, 정부의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는 문구가 담긴 피켓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행사를 개최한 함종한 회장은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광복 70년과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청소년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대국민 참여분위기 조성과 가족과의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부여하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청소년단체, 함께 참여한 관계기관들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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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30
  • 넥센타이어스피드레이싱 최종전 11월 1일 영암서 열려
    국내 최대 규모 아마추어 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최종 6전이 11월 1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다.‘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국내 유일하게 승용차량과 여가용 차량(RV)이 함께 하는 대회다. 매 경주마다 10개 종목에 200여 차량이 참가해 일반인의 모터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이번 최종전은 챔피언을 차지하기 위한 선수 및 팀 관계자들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최고 종목인 ‘엔페라 GT-A’는 400마력 이하 차량이 참가한다. 166점을 확보한 민수홍(디원스펙)이 사실상 챔피언을 확정했으며, 129점의 정남수(D1Sports)와 122점을 기록한 박재홍(원웨이 모터스포츠)의 2위 경쟁이 뜨겁다.SUV 대표 종목인 엔페라R-300에서는 원정민(GHP)이 135점을 차지해 112점의 김태환(섹시비스트)과 23점의 차이가 있으나 최종전 성적에 따라 챔피언이 바뀔 수 있어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는 승부가 기대된다.특히 이번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최종전에서는 출범 10주년을 맞아 경기 전날일 10월 31일 저녁 6시부터 바비큐파티와 불꽃놀이 등 전야제를 치른다.최종전 당일에도 경주장 체험주행,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관람객에게 경기 관전 이외에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줄 예정이다.국내 누리망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와 다음카카오를 통해 생중계되고 공중파(SBS) 녹화중계로 더욱 많은 모터스포츠 팬들을 찾아갈 전망이다.F1경주장 상설트랙(3.045km)에서 개최되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최종전 입장은 무료이며, C스탠드에서 관람할 수 있다.문의) 코리아스피드레이싱(www.speedracing.co.kr) 031-415-4301, 전남개발공사(KIC사업소·www.koreacircuit.kr) 061-288-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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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9
  • 11월 1일 잠실에서 ‘2015 중앙서울마라톤’ 열려
    서울시는 11월 1일(일) 오전 8시 잠실~성남 순환코스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2015 중앙서울마라톤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메이저급 국제대회로 서울시는 2009년부터 장애인 휠체어 풀코스를 별도로 신설하여 국내외 휠체어마라토너가 참가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다. * 주최 : 중앙일보, 일간스포츠, 대한육상경기연맹 매년 열리는 중앙서울마라톤대회는 늦가을의 정취와 달리기에 가장 적합한 날씨, 그리고 기록이 잘 나오는 코스로 국제 선수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대회 중 하나로써 휠체어 마라톤부문, 비장애인 풀 코스(42.195km)부문 등으로 나눠서 진행되며, 세계 유수의 선수 등 15,000여명의 참가한다. 남자 엘리트부문 국제 초청선수는 6개국에서 24명이 참가해 개인의 명예와 우승 상금을 놓고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는데, 초청 선수 중에는 국제육상경기연맹에서 인정한 ‘골드등급’ 선수가 무려 12명이나 된다. ※ ‘골드등급’ 선수는 최근 3년간 국제육상경기연맹에서 2시간 10분 30초 이내의 기록을 보유하거나 국가대표로 올림픽 또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선수를 의미한다. 대회의 가장 선두에서 출발하는 휠체어 부문은 앞바퀴 하나, 뒷바퀴 두 개가 달린 경주용 휠체어 바퀴를 손으로 밀어 달리는 것으로 최상위권 선수들의 속력은 시속 30㎞로 1시간 20분대의 기록으로 풀코스를 완주한다. 휠체어마라톤은 0.01초의 차이로 승부가 결정되기도 할 만큼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서 속도 조절에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중간에 물을 마시는 지점 없이 각자의 휠체어에 물통을 부착하여 경기하며 안전을 위해 헬멧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또한 2시간 10분 이내에 골인하는 비장애인 해외 엘리트 선수들과의 간격 유지를 위해 2시간 이내 완주가 가능한 선수들만이 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그간의 성공적인 휠체어마라톤 개최에 힘입어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International Paralympics Committee) 공인 순위 top 랭커들을 대거 초청하여 국내선수들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1시간 20분대의 코타 호키노우에(일본), 갓프리드 퍼칠(오스트리아)를 비롯하여 1시간 30분대의 브래들리 레이(미국), 코조 쿠보(일본), 료타 요시다(일본), 오이빈드 슬레튼(노르웨이), 스콧 홀론벡(미국) 등 세계 각 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한다. 또한 작년대회에서 스페인의 보텔로 히메네즈를 가까스로 따돌리고 1위로 골인한 국내 최고 홍석만(40)과 국가대표 유병훈(43)의 선두 경쟁 외에도 이기학, 이윤오, 유현대, 홍수화 등 총 6명의 국내 선수들이 해외 선수들과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게 된다.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이날 출발식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8시 5분에 마스터즈(일반 참가자 부문) 출발 신호를 알릴 예정이다. 한편 당일 대회구간인 잠실종합운동장과 성남을 오가는 주요 도로변은 07:30부터 13:30까지 단계별로 교통이 통제된다. 이번 대회는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일 대회개최에 따른 인근 시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드려 양해와 협조가 필요하다. 구체적인 교통통제 시간과 교통통제에 따른 우회구간 등 자세한 사항은 120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 중앙서울마라톤 홈페이지(http:// marathon.joins.com)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 대회를 위해 서울·경기지방경찰청, 민간응급단체, 긴급의료기관을 연계하는 응급구조체계를 갖춰 이번 대회가 사고없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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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9
  • 2015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봉송
    강원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밝혀줄 성화가 27일 강릉에 도착, 개회식이 열리는 28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12개 구간을 돌며 화합과 감동의 무대를 마련한다.강원도에 따르면 26일 ‘민족의 영산’인 태백산 천제단에서 채화되어 1박 2일 동안 차량으로 도내 10개 개최도시를 누빈 성화는 27일 오후 5시 강릉시청 광장에서 안치식을 갖고 이튿날 오후 2시 시청을 출발, 공식봉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26일 오전 10시 칠선녀의 거룩한 정성으로 채화되어 태백부시장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성화부장으로부터 인수받은 성화는 공식봉송에서 일반시민을 비롯해 강릉오성학교 학생 및 교사, 강릉시장애인체육회, 강릉시장애인연합회 등 72명이 참여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가 하나되는 화합체전의 의미를 더하게 된다.특히 첫 성화봉송 주자인 강릉오성학교 김민주 학생(남, 19세)은 몸은 좀 불편하지만 담임교사인 이재환 선생님과 함께 봉송에 참여하여 참석자들에게 인간 승리의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한편 성화 안치식 및 출발식에는 맹성규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장애인체육단체 임직원, 도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을 축하할 계획이며 강릉오성학교 및 강릉시립합창단의 공연,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의 플래시몹 퍼포먼스 등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 기원 및 성화봉송을 축하하는 식전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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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7
  •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국제회의 개최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고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추진단이 주관하는 ‘제2회 국제회의’가 27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모짤트홀(31층)에서 열렸다.이번 회의는 2016년 청주에서 개최되는 세계무예올림픽인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정식종목의 종주국, 국제연맹, 국내 협회(연맹)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고, 세계무예관계자와 세계무예에 대한 향후 발전방향 등을 토론했다. 또한 세계무예마스터십 국제 무예단체와 네트워크 형성은 물론 대회의 지속적 가치실현을 위한 세계무예위원회 창립 협력을 위한 MOU 체결과, 홍보대사 위촉도 함께 했다.국제회의에서는 서울대 나영일 교수가 세계무예마스터십 실행을 위한 기조 강연를 진행하고, 추진단의 허건식 전문위원(예원예술대 교수)이 세계무예위원회 창립방안을 소개했다.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 협력을 위한 국제무예단체 협약 체결(MOU)에 대한 세부내용은 세계무예위원회 창건을 위한 기본 협력으로 ▶대회조직위원회의 운영 지원과 관련 정보제공 ▶대회에서 개최되는 해당 종목의 마스터플랜 수립 및 제공 ▶대회의 홍보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대회의 지속적인 개최와 발전을 위해 세계무예위원회(World Martial arts Committee, WMC)의 설립에 대한 지지 및 협력 등이 포함됐다.특히 이날 세계유도명예의 전당에 오른 충청북도 출신 전기영 교수(용인대)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기도 했다.한편 이번 국제회의에는 정식종목의 국제연맹관계자와 국내 무예단체, 그리고 무예종주국의 주한대사관과 충북도와 청주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국제무예회의 사상 가장 많은 국내외 무예관계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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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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