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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도쿄올림픽에서 타인과 지역 사회에 긍정적 영향 남긴 선수들 조명
    10년간 올림픽을 후원한 프록터앤갬블(Procter & Gamble, 이하 ‘P&G’)(뉴욕증권거래소: PG)이 올림픽 무대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길을 나선 운동선수들의 여정을 지원하며 그들을 기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또 운동선수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정상에 등극했고,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남기기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조명하고 있다. 2020 도쿄올림픽·패럴림픽에 참가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한 선수들의 이타적인 행동에 큰 감명을 받은 P&G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와 손잡고 ‘운동선수기금(Athletes for Good Fund, 이하 AGF)’를 조성했다. AGF의 목표는 올림픽과 패럴림픽 참가 선수들의 활동을 기리는 한편 선수들이 각자의 시간과 재능, 자원을 지역 사회, 평등·포용, 환경적 지속 가능성 부문에 기부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다. AGF는 2020 도쿄올림픽 기간 50만달러가 넘는 보조금을 수여해 수령인들의 선택적 기부 활동 노력을 독려했다.5일 ‘챔피언들과 그 챔피언들이 정상에 오른 배경(Champions and the Causes They Champion)’을 주제로 가상 공개 토론회가 열렸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나스티아 리우킨(Nastia Liukin, 미국 체조 선수)과 은메달리스트 거스 켄워시(Gus Kenworthy, 영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가 공동 사회자로 나선 가운데 경기장 안팎에서 뛰어난 기량은 물론 온정과 인간애, 선의를 보여준 운동선수 4명이 토론회에 참여했다. 동기 부여로 이어진 선수 각자의 개인적 경험과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려는 그들의 열정은 큰 감동을 남겼다. 토론회에 참석한 선수 4명은 다음과 같다.· 마리아 듀란(Mariah Duran[*], 미국 스케이트보드 선수): 여성 멘토를 찾아보기 어려운 남성 중심의 스케이트보드계에서 당당히 우뚝 선 마리아는 어린 스케이트보드 여성 선수들에게 롤모델이자 멘토이며 옹호자다. 마리아는 ‘스케이트 라이크 어 걸(Skate Like A Girl)’과 함께 일하며 다음 세대의 여성들이 계속 열정을 불태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앨리스 디어링(Alice Dearing[*], 영국 수영 선수): 흑인 여성으로는 최초로 영국 수영 국가대표로 뽑혀 올림픽에 참가했다. 앨리스는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수영계에서 차별을 겪었다. 앨리스는 블랙스위밍어소시에이션(Black Swimming Association, BSA) 대사로서 흑인이 수영을 바라보는 태도에 변화를 일으키고, 수영 교육 참여를 독려하며 차별에 정면으로 맞섰다.· 브라이언 아파나도르(Brian Afanador[*], 푸에르토리코 탁구 선수): 브라이언은 허리케인 ‘마리아’가 푸에르토리코를 휩쓸었을 때 올림픽 선수인 자신의 플랫폼을 활용해 푸에르토리코의 피해 상황을 널리 알리고 지원을 호소했다. 요노메퀴토재단(#Yonomequito Foundation)과 손잡고 현지 주민들에게 식품, 물, 구호물품 등의 필수품을 제공하는 한편 주택 재건에 힘을 보탰다.· 에리카 설리번(Erica Sullivan, 미국 수영 선수): 에리카는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공개적으로 밝힌 아시아계 미국인 수영 선수로 스포츠계 성평등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자신의 기자 회견을 기회로 삼아 LGBTQ 지역 사회를 포함해 성소수자 사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나스트아 리우킨은 “올림픽 정신은 우리를 하나로 묶고 고양하는 힘이 있다”며 “토론회에 참석한 선수들 모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다는 목표로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넘어 자신이 속한 지역 사회에서도 올림픽 정신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이어 “P&G와 같은 조직이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들을 기리며 지역 사회에 헌신하는 선수들을 지원하고 독려하는 모습을 보니 감동적”이라고 덧붙였다.마리아 듀란은 “나에게 올림픽 출전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내 플랫폼을 활용해 다음 세대의 여성 선수들이 각자의 잠재력과 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사회와 스케이트 라이크 어 걸 활동 경험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라며 “이런 조직은 성평등 목소리를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하며, 그들의 행사와 캠프, 방과 후 프로그램은 비현실적인 시나리오를 현실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마리아는 “P&G와 AGF의 지원에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웹사이트(https://bit.ly/3ytYM5g)에서 선수들이 나눈 대화를 확인할 수 있다.[*] AFG 보조금 수령자들2020 도쿄올림픽 ‘리드 위드 러브(Lead with Love)’ 캠페인 주역 조명P&G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자신의 올림픽 게임 플랫폼을 활용해 다른 선수들을 지원한 운동선수들에게 추가로 2건의 보조금을 지원했다. P&G는 에리카 설리번과 함께 피타 타우파토푸아(Pita Taufatofua, 통가 태권도 선수)에 대한 기부금을 늘렸다. 피타는 도쿄에서 선수 커뮤니티에 봉사하며 모든 이에게 영감을 줬다. 올림픽에 3회 출전한 선수이자, 청소년 정신 건강 분야에서 자원봉사자로 15년간 활동한 피타는 큰 중압감에 시달리는 선수들에게 다가가 조언과 상담을 아끼지 않았다. 그의 행동은 큰 호응을 얻었고 2020 도쿄올림픽에서 수많은 운동선수가 소셜 미디어나 대면 방식으로 서로 교류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켰다. P&G는 선수들에게 희망의 목소리를 전한 피타의 선한 행위를 기려 기쁘게 생각한다는 뜻을 밝혔다.AGF와 2020 도쿄올림픽 선수들에 대한 보조금 지급은 P&G가 2021년에 약속한 2021가지 선한 행위를 달성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P&G는 2021가지 선한 행위로 리드 위드 러브 캠페인을 지원하기로 했다.P&G의 리드 위드 러브 캠페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us.pg.com/lead-with-love/)에서 확인할 수 있다.P&G의 2021년 2021가지 선한 행위 개요P&G는 평등과 포용성을 증진하고 지역 사회를 뒷받침하는 한편 지구를 보호한다는 마음을 늘 염두에 두고 사업을 수행한다. P&G는 브랜드와 회사가 미칠 수 있는 긍정적 영향과 제품으로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책임이 있다고 믿는다. P&G와 산하 브랜드들은 리드 위드 러브 캠페인을 통해 2021년 2021가지 선한 행위를 약속했다.프록터앤갬블(Procter & Gamble) 개요프록터앤갬블(P&G)은 신뢰성 있고 품질이 우수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 브랜드에는 올웨이즈(Always®), 앰비퓨어(AmbiPur®), 에어리얼(Ariel®), 바운티(Bounty®), 차민(Charmin®), 크레스트(Crest®), 돈(Dawn®), 다우니(Downy®), 페어리(Fairy®), 페브리즈(Febreze®), 게인(Gain®), 질레트(Gillette®), 헤드 앤 숄더(Head & Shoulders®), 레노(Lenor®), 올레이(Olay®), 오랄-비(Oral-B®), 팸퍼스(Pampers®), 팬틴(Pantene®), SK-II®, 타이드(Tide®), 빅스(Vicks®) 및 위스퍼(Whisper®) 등이 있다. P&G는 전 세계 70여개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P&G 및 브랜드에 관한 최근 소식과 상세한 정보는 http://www.pg.com 에서 볼 수 있다.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80500599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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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 넥센타이어, 맨체스터 시티와 팬 이벤트 ‘CITY LIVE! SEOUL’ 개최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와 함께 경기 단체 관람 이벤트인 ‘CITY LIVE! SEOUL’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CITY LIVE! SEOUL’은 맨시티가 전 세계 팬들을 위해 진행하는 글로벌 행사로 경기 단체관람 및 경품 이벤트가 펼쳐지는 자리다. 넥센타이어는 맨시티의 공식 후원사로서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이번 행사를 함께 한다. ‘CITY LIVE! SEOUL’은 4월 20일 ‘KBS아레나’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며 맨체스터 시티 대 토트넘 홋스퍼(Tottenham Hotspur)의 경기를 단체 관람 하게 된다. 참여 방법은 3월 29일부터 4월 10일까지 넥센타이어-맨체스터시티 파트너십 공식 페이스북 계정의 이벤트 게시물에 ‘참석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작성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댓글 작성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경기 무료 관람권(동반 1인), 맨시티 선수 피규어, 음료 쿠폰 등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CITY LIVE! SEOUL’ 단체 관람 행사에 참여하는 맨체스터 시티 팬들을 위해 웰컴 기프트 증정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넥센타이어는 2015년 맨시티와 공식 후원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2017년에는 프리미어 리그 최초로 선수 유니폼 소매 부분에 기업 로고를 새겨 넣는 ‘슬리브 파트너’를 체결하는 등 스폰서십 확대를 통해 유럽시장을 비롯한 세계 시장에서 회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오고 있다. 이번 이번트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넥센타이어-맨체스터 시티 파트너십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넥센타이어-맨체스터 시티 파트너십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http://www.facebook.com/NEXENMCFC.KR/ 웹사이트: http://www.nexent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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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03-29
  • ‘SPOEX 2019’ 2월 28일부터 나흘간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레저산업 종합전시회인 2019년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9)이 2월 28일(목)부터 3월 3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COEX 1, 3층 전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500여개의 업체(브랜드 포함)가 헬스·피트니스, 스포츠용품, 카라반, 캠핑·아웃도어, 자전거·익스트림, 수중·수상스포츠용품 등 6개 분야의 최신 제품을 일반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또 스포츠 창업 벤처 특별관이 운영되고,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스포츠 산업 해외 비즈니스 증진을 위한 지원사업도 전시기간 중 다양하게 펼쳐진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과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가 공동 주최하는 SPOEX는 올해 19번째로 개최되는 스포츠·레저 종합전시회로서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VR(가상현실) 등 첨단화 된 제품을 비롯하여 스마트화, 경량화, 프리미엄화 등 국내외 스포츠·레저용품의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COEX A~D홀 전관에 걸쳐 2100개 부스규모로서 전시 부스가 사상 최대 규모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SPOEX는 전 세계 스포츠산업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스포츠산업 전문전시회라며 참가기업이 2018년 480개에서 올해 500개사 브랜드로 늘어나는 등 규모가 확대되어 참관객들이 최근 스포츠·레저용품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포츠 분야의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 벤처 특별관도 별도 운영되어 스타트업 22개사가 개발한 신제품을 국내 및 해외 바이어들에게 홍보하는 한편 스포츠산업체 지원 설명회도 개최한다. 한국무역협회는 SPOEX 2019를 계기로 스타트업 지원과 스포츠·레저용품의 해외수출 확대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시회 기간동안 전 세계 200여개 사의 바이어가 참가하며, 무역협회는 직접 초청한 빅 바이어 40여개사와 참가기업간 1:1 수출상담회를 28일부터 이틀간 개최할 계획이다. 참가하는 해외 바이어 중에는 아마존, 세븐스포츠 등 연매출 1억달러 이상의 빅 바이어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무역협회는 한국제품 및 한국기업과의 협력에 관심 있는 글로벌 스포츠제품 수입 유통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이번 상담회는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에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해는 초청 바이어 수가 전년대비 10여개 이상 확대되는 만큼 수출상담액이 2018년의 5200만달러 규모를 웃돌 것이라고 예상했다. 일반 참관객을 위한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개최된다. 국내외 VR(가상현실)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여한 VR특별관은 IT 혁신기술과 스포츠를 접목하여 스포츠레저산업의 미래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1층 전시장에서는 3월 2일부터 양일간 인공암벽장이 마련되어 서울시산악연맹이 주관하는 SPOEX배 볼더링 경기대회가 열리고, 같은 기간 3층 전시장 특설무대에서는 NABBA 코리아와 대한피트니스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SPOEX컵 피트니스 대회가 펼쳐진다. 이 외에도 수중 장비와 다이빙 장비 등 신상품과 신기술을 소개하는 세미나, 수중 사진전, 자전거 시승행사 등이 일제히 열린다. SPOEX 2019를 참관하는 일반인이 현장 등록을 통해 관람하면 5000원의 입장료를 내야 하지만 2월 24일(일)까지 SPOEX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출품동향 -헬스·피트니스 헬스·피트니스 분야에는 인공지능 기술 등이 접목된 신제품이 대거 선보인다. 디랙스가 선보이는 트레드밀 마이 마운틴(My Mountain)은 세계 최초로 FS 경사시스템(-5~50% 경사각도)을 적용해 일반 트레드밀 대비 칼로리 소모량을 2배 이상 높이는 제품이다. 또한 공간 활용성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한 혁신 제품이다. 케이에프티에이가 선보이는 ‘TRX MAPS’는 3번의 스쿼드를 하면 신체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맞춤형 운동 솔루션을 추천하는 제품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유산소기구 제조업체 태하메카트로닉스가 선보이는 ‘트레드밀 S21’ 시리즈는 드라이브 모터의 소음을 줄이는 반면 동력전달 성능을 개선하여 안정적인 드라이빙 매커니즘을 제공하는데 이 제품 역시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작동모드가 최적화되는 제품이다. 최근 가정에서 운동을 즐기는 ‘홈트레이닝족’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이들을 겨냥한 크로스핏, 웨이트, 요가·필라테스 등 경량화되고 편의성을 높인 제품도 대거 선보인다. -캠핑카 캠핑카 전시관에서는 트렌디한 캠퍼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국내 및 해외 브랜드의 캠핑카, 트레일러, 카라반 등이 대거 선보이며 업체간 치열한 각축이 예상되고 있다.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는 명품 트레일러로 손꼽히는 에어스트림(Airstream), 유럽 최고의 브랜드 Hymer(하이머), 영국 시장 No.1 브랜드 스위프트(Swift) 등의 캠핑 트레일러를 선보인다. 국내 기술로 캠핑카 풀 라인업 구축을 구축 중인 스타모빌은 1년간의 개발을 거쳐 완성한 ST시리즈를 이번 SPOEX 2019에서 선보인다. 보급형인 ST3부터, 프리미엄 내장 인테리어를 갖춘 ST7 시리즈까지 크기별, 금액별, 타입별로 다양한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전거 올해 SPOEX에는 자전거 업체들의 참가가 크게 크게 늘어났다. 위아위스는 그래핀 나노카본 소재에 EPM공법을 적용, 가벼우면서도 산악 지형에서도 빠른 속도로 주파할 수 있는 ‘헥시온 29’ 등을 선보이며, 에이치엔이는 뒷바퀴 교체만으로 외부 연결선 없이 전기자전거가 되는 ‘이-런휠’을 공개한다. 자전거용품 업체 이즈니코리아는 클릿슈즈 브랜드 이즈니(EZNI)를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다. 커스텀 클릿슈즈로 잘 알려져 있는 이즈니 슈즈는 전 공정을 핸드메이드로 제작하고, 카본 소재를 사용하여 가볍고 견고하면서도 탁월한 힘 전달로 효율적인 라이딩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수중·수상스포츠 수중·수상스포츠 분야도 90여개사가 참가하는데 고급 사양의 전문가용 제품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엠팩플러스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방수가방 겸 구난 튜브를 이번 전시회에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전문 잠수교육기관 유티디코리아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단계별 잠수 교육 등 다양한 교육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개요 -행사명 2019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9) Seoul International Sports&Leisure Industry Show 2019 -기 간 2019년 2월 28일(목)~3월 3일(일), 4일간 -장 소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1~3층 Hall A, B, C, D(3만6007㎡) -주 최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무역협회 -후 원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주 관 케이훼어스 -개장시간 전일 오픈 오전 10시 2월 28일(목)~ 3월 2일(토) 폐장 오후 6시 3월 3일(일) 폐장 오후 5시 ※참가업체는 08:00부터 전시장 입장 가능 -전시장 Hall A(1F): 캠핑/아웃도어, 자전거/익스트림, 운동장체육시설 Hall B(1F): 카라반 Hall C(3F): 수중/수상스포츠 헬스/피트니스 Hall D(3F): 헬스/피트니스, 스포츠용품 -입장료 5000원(단, 사전등록자 및 초청장 소지자 무료입장) ◇부대행사 -해외바이어 초청 ‘SPOEX2019 수출상담회’ 일시: 2019년 2월 28일(목)~3월 1일(금), 2일간 장소: 전시장 내 상담회장 주관: 한국무역협회 -대한 수중·핀수영협회 세미나 일시: 2019년 2월 28일(목)~3월 1일(금), 2일간 장소: COEX 3층 컨퍼런스룸 주관: 대한 수중·핀수영협회 내용: 수중장비, 다이빙 서비스 업체의 신상품 세미나, 수중산업 현황 및 수중 과학 기술 소개 등 -SPOEX Cup Fitness Competition 일시: 2019년 3월 2일(토)~3월 3일(일), 2일간 장소: COEX 3층 전시장 내 특설무대 주관: 대한피트니스전문가협회, NABBA 코리아 -Ifit Fitness Convention 일시: 2019년 3월 2일(토)~3월 3일(일), 2일간 장소: COEX 2층 세미나 장 주관: 대한피트니스전문가협회 -SPOEX배 볼더링 경기대회 일시: 2019년 3월 2일(토)~3월 3일(일), 2일간 장소: COEX 1층 전시장 내 인공암벽장 주관: 서울시산악연맹 -SPOEX 캠핑/카라바닝 랠리 일시: 2019년 3월 1일(금)~3월 3일(일), 2박 3일간 장소: 미사리 경정공원 일대(예정) 주관: 매거진 더카라반 -트라이 FIT 대회 일시: 2019년 3월 1일(금)~3월 3일(일), 2일간 장소: SPOEX 전시장 내 -자전거 시승장 일시: 2019년 2월 28일(목)~3월 3일(일), 4일간 장소: SPOEX 1층 전시장 내 -수중 사진전 일시: 2019년 2월 28일(목)~3월 3일(일), 4일간 장소: SPOEX 3층 전시장 내 ◇주요 참가기업 △헬스·피트니스(C, D홀) -태하메카트로닉스, 디랙스, 개선스포츠, 태영(렉스코), 뉴텍웰니스, 바디프렌드, 코모엔터프라이즈 등 △스포츠용품(C, D홀) -코리아스포츠(케이코스포), 디티에스아이엔씨, 금우글로벌스포츠, 디지믹스, 휴윈트, 세컨스킨(지앤지엔터프라이즈) 등 △자전거·익스트림(A홀) -위아위스, 동진임포츠, 신티에스(엔에스알), 윤성에프앤비, 위드어스, 하늘누리(경비행기 업체), 프리미어모터스, 레이저테크코리아(레이저테그), 파워에너지글로벌 등 △캠핑·아웃도어(B홀) -가민코리아, 블랙다이아몬드 코리아, 쎄로또레, 에어박스, 금강산업, 디티아이인터네셔널, 마그마홀드 등 △캠핑카·카라반(A, B홀) -블루버드엔터프라이즈, 제일모빌, 성우모터스, 스타카라반, 밴텍디엔씨, 버팔로오토홈스, 에어밴 등 △수중·수상스포츠(C홀) -엠팩플러스, 유티디코리아, 트라이톤하이텍, 젬마테크니칼, 오션테그, 해성, 슈퍼링크 등 △기관 참가 -대전테크노파크, 대구테크노파크, 특허청, 한국관광공사, 스포츠안전재단, 오키나와관광컨벤션뷰로, 인도네시아 관광부, 한국체육시설공업협회 등 국민체육진흥공단 개요 국민체육진흥공단은 편차 없는 스포츠 서비스로 전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SPOEX 2019 홈페이지: http://www.spoex.com SPOEX 2019 인스타그램: http://www.instagram.com/spoex SPOEX 2019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spoex2004 SPOEX 2019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eoulspo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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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02-18
  • 2019 사할린동계아시아유소년국제경기대회 종합순위 4위·23개 메달 획득 쾌거
    대한체육회는 ‘2019 사할린동계아시아유소년국제경기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선수단(단장 안양옥)이 금메달 8개, 은메달 9개, 동메달 6개로 총 메달 23개, 종합순위 4위를 기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동계스포츠 발전과 아시아-러시아 지역 유소년들의 교류 강화를 위해 아시아유소년국제경기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동계대회다. 대회는 2월 9일 개막하여 2월 16일 폐막했으며 20개 국가 28개 팀 1000여명의 아시아 및 러시아 지역 만 16세 미만 청소년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한국 동계스포츠의 간판 종목인 쇼트트랙은 월등한 기량으로 8개 세부종목 중 7개 세부종목에서 현격한 기량 차이를 보이며 메달을 쓸어 담았다. 특히 장연재(15) 선수는 여자 1000m, 1500m, 3000m 계주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남자 3000m 계주 종목은 결선에서 한 바퀴를 남기고 넘어지는 돌발 상황이 있었지만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피겨 유망주인 유영(15) 선수는 기량이 우수한 러시아 선수들이 대회에 다수 출전하였음에도 여유 있는 점수 차이로 금메달을 획득하여 향후 동계유스올림픽과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의 전망을 밝게 했다. 설상 종목에서는 알파인 스키에서 이하은(15) 선수가 대회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에서는 국가별 선수들을 혼합 구성하여 치러진 ‘5km 계주경기(Relay for Peace)’에서 전성민(16)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였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에 3개 종목 7개 세부종목에서 43명(선수31, 임원12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16일 19시(현지 시간)에 러시아 사할린 스파르타크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폐회식에 참석한 후 해단식을 가졌다. 선수단 본단은 18일 14시 현지에서 출발, 18시 10분 OZ 575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여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sport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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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태권도 명예의 전당, 2019년 태국 방콕에서 명예의 전당상 수여식 개최
    1997년에 창설되어 상표로서의 지위를 획득한 ‘태권도 명예의 전당®(TAEKWONDO HALL OF FAME®)’이 2019년 태국 방콕에서 명예의 전당상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태권도 명예의 전당’은 같은 해에 한국에서도 시상식을 개최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이 행사가 한국에서 개최된다면 태권도 발상지에서 세 번째로 ‘태권도 명예의 전당’ 수상식이 열리는 것이다. 한국에서 개최된 종전 수여식은 2011년 한국의 세계태권도본부인 국기원에서, 그리고 지도관(Jidokwan) 대표인 이승완 GM이 회장에 선임된 2015년 태권도원(Taekwondowon)에서 열렸다. 그 밖에 크로아티아, 러시아, 이란, 캐나다, 미국 등에서도 열렸다. 과거 수상식에 참여한 한국 인사들로는 최홍희 총재와 대사범(GM)인 남태희, 김복만, 김운용, 이종우, 박동근, 공영일, 조상민, 강원서, 박정태, 고의민, 박순재, 정국현, 김기황과 최근 이임한 이준구 등이 있다. 세계태권도연맹(World Taekwondo Federation, WT)의 조정원 총재와 과거 세계태권도연맹(WTF)의 초대 총재인 김운용 박사는 태권도 명예의 전당(Taekwondo Hall of Fame)을 ‘공식적인’ 태권도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for Taekwondo)이라고 서문을 통해 적시한 바 있다. 더불어 태권도 명예의 전당은 전 세계의 관장 및 대사범들로부터 공식적으로 태권도 명예의 전당을 설립한 데 대한 감사의 편지를 100여통 받았다. 미국의 제라드 로빈스(Gerard Robbins)가 창설한 태권도 명예의 전당은 무술 부문의 공식적인 명예의 전당과 올림픽 스포츠로서의 다양한 태권도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오면서 지금 태권도세계연맹의 인정을 받고 있다. 한편 태권도 명예의 전당은 뉴욕시에 기념관을 설립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taekwondohalloffame.com) 또는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taekwondohalloffam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taekwondohalloff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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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24
  • 2018 제26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종료
    잠실종합운동장 및 성남시 일원에서 4월 28일 개최된 ‘제26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대회에서 태국의 타나 와랏(Tana Rawat) 선수가 영광의 월계관을 차지했다. 타나 와랏은 이날 1시간 26분 10초로 42.195km 풀 코스 마라톤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그는 “작년에 이 대회에서 6등 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1등 할지 몰랐고 감회가 새롭고 기쁘다”며 “향후 장애인 아시안 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의 니시다 히로키(Nishida Hiroki) 선수는 3분 42초 차이로 2위를, 일본의 쿠보 코조(Kubo Kozo) 선수는 8초 차이로 3위에 올랐다. 국내 선수 중에는 유병훈 선수가 1시간 30분 10초로 가장 빠르게 들어왔고 홍석만 선수와 유현대 선수가 뒤를 이었다. 유병훈 선수는 “2007년도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 오랜만에 국내 1위를 했고 트랙에서만 훈련하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는 도로에서 달리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국내 및 해외에서 참가한 선수들과 함께 달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의미가 있었다”고 경기를 치른 소감을 말했다. 하프마라톤은 한국의 정동호 선수가 49분 15초로 우승했고 일본의 히로미치 준(Hiromichi Jun) 선수와 일본의 와타나베 슈스케(Watanabe Shusuke) 선수가 2위, 3위에 올랐다. 핸드사이클 하프 종목에서는 남자 H4~5그룹의 경우 윤여근, 남자 H1~3는 김용기, 여자그룹은 박경자 선수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그 밖에 휠체어 생활체육 선수들은 5km 경쟁 부문을 통해 기량을 발휘했고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달린 5km 비경쟁 부문은 화합의 축제로 펼쳐졌다. 특히 이 대회의 5km 어울림 부문에는 꾸준히 이 대회와 함께하고 있는 올림픽메달리스트 심권호 선수와 외국인 전문 매니지먼트 FMG소속 연예인들과 세계 여러 나라를 대표하는 비정상회담 친구들이 참여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호흡하는 축제의 자리를 더욱 빛나게 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권호 선수는 “이 대회에 함께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경기 시작에 앞서 오전 7시 50분 선수들이 출발선에 정렬하면서 개그맨 김종석의 사회로 간단한 식전행사가 진행됐다. 시상식 자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대회를 준비한 임원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벌써 26번째 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로 성장한 오늘 장애인 선수들뿐만 아니라 비장애인 선수들도 함께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오늘 자신만의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우고 안전한 경기를 하기를 바란다”고 선수들에게 격려의 인사말을 건넸다. 오전 8시 정각에 선수들이 출발선을 떠나 경주로를 달리는 동안 경기장 안에서는 서강대의 트라이파시, 중앙대의 다씨사이드, 한양대의 디올과 오서길이 대회를 축하하는 공연을 펼쳤다. 선수 및 자원봉사자, 관객 등 총 1만5000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선수 안전에 최적화된 노선관리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교통통제에 협조하며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치러졌다. 최종 주자가 올림픽주경기장에 마련된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경기기록 집계와 함께 개그맨 김종석의 사회로 시상식이 치러졌으며 각 부문별 우승자의 머리에는 월계관이 씌여졌다. 이 대회의 공동대회장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김광환 회장은 폐회식에서 “오늘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는 세계 최정상급 휠체어마라토너와 우리 국민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성공적으로 개최한 세계인의 축제였다”며 “편견의 장벽을 넘어 사회 통합을 이루고자 하는 염원을 품고 달린 모든 참가자와 선수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고 치하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이 공동주최하고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서울특별시,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민연금공단, 국민체육진흥공단, 복권위원회,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KBS가 후원했다. 신한금융그룹,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으며 각 기업의 마라톤 동아리팀도 사회공헌 활동으로 함께했다. 웹사이트: http://www.kapp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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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9
  • 총 상금 10만$… ‘2018 서울오픈 국제테니스대회’ 28일 개막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서울시체육회, 서울시테니스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테니스축제 ‘2018 서울오픈 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가 4월 28일(토)부터 5월 6일(일)까지 9일간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2018 서울오픈 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는 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ATP)에서 주최하는 남자선수 대회로, 20여개국에서 약 1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테니스대회 중 가장 높은 등급으로, 국내 선수들의 그랜드슬램 대회 진출 발판을 마련한다. 2015년도에는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세계 랭킹 19위)선수가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올해는 지난 대회 준우승자인 권순우(세계 랭킹 215위)선수와 지난해 퓨처스 자카르타대회에서 우승한 이덕희(세계 랭킹 217위)선수 등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외국선수로는 지난 ATP투어 부산오픈챌린저대회 우승자이자 2015년 윔블던 8강에 진출했고 세계랭킹 최고 25위까지 올랐던 캐나다의 바섹 포스피실(Vasek Pospisil)(세계랭킹 82위), ATP 투어 도요타 챌린저테니스대회에서 우승한 매튜 엡든(Matthew Ebden)(세계랭킹 81위)등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들이 참가해 9일간의 열전을 펼친다. 총 상금 USD $10만의 규모인 이번 대회의 우승자에게는 랭킹 포인트 110포인트가 주어질 예정이다. 참고로 작년 대회에서는 이탈리아의 토마스 파비아노(Thomas FABBIANO) 우승, 대한민국의 권순우 선수가 준우승한 바 있다. 어린이날을 맞아 5일(토) 오전 11시 20분부터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선수의 원포인트 레슨이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5일(토)~6일(일) 야외 코트에서는 10~16세를 대상으로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 선수 모두 참가해 즐길 수 있는 서울주니어테니스대회도 개최해 테니스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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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9
  • 전현직 국가대표·스타에게 배우는 스포츠 교실 운영
    서울시는 유명 스포츠 스타의 재능 기부로 진행되는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교실’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명 스포츠 스타와 국가대표 출신의 전문 선수들이 자신의 재능을 시민과 공유함으로써 스포츠 분야에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은 TV로만 보던 스포츠 스타에게 직접 강습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운동을 하지 않던 생활체육 비참여자들이 운동에 관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도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교실은 농구, 컬링, 탁구, 당구, 야구, 양궁, 스킨스쿠버, 철인3종, 인라인스케이트, 럭비 등 총 10개 종목이 운영된다. 2017년 운영된 8개 종목 중 시민들에게 호응이 높았던 농구, 야구, 양궁, 스킨스쿠버 등 4개 종목은 계속 유지하고, 컬링, 철인3종, 럭비 등과 같이 평소 개인적으로 배우기 어려운 종목 및 시민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탁구, 당구, 인라인스케이트 등 6개 종목의 신규 스포츠 교실을 개설하였다. 또한, 해가 갈수록 수준이 높아지는 생활체육 동호인 뿐 아니라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초보자들도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각각의 눈높이에 맞는 수준별 맞춤형 강습을 진행하고, 종목별 강습 횟수(12회→20회 이상)도 늘려 프로그램의 내실을 기하였다. 특히, 그간 10대~40대를 대상으로 운영해 왔으나, 금년에는 10대~60대로 연령층을 확대함으로써 운동의 필요성이 매우 높은 장년층들이 생활체육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주요 일정은 5월, 양궁(5.12~7.15)과 컬링(5.12~10.28)을 시작으로 인라인 스케이트(5.15~6.30), 철인3종(5.17~7.8) 교실이 운영되며, 6월은 농구(6.16~7.14)와 스킨스쿠버(6.18~9.3) 교실, 7월은 탁구(7.9~8.24), 당구(7.16~8.8), 9월은 야구(9.1~10,20), 럭비(9.1~10.14) 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5.12(토)에 컬링과 양궁 교실이 시작된다. 컬링은 평창 동계올림픽 인기 종목답게 재능 나눔 교실 중 최장기간 운영될 계획이며, 다른 종목과는 달리 상반기(5, 6월), 하반기(9월, 10월)로 나누어 진행된다.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 컬링 국가대표 백종철 감독과 평창 동계올림픽 컬링 해설 위원 이재호 전 국가 대표 선수가 재능기부자로 참여했다. 각 반에 초급은 30명씩 4개 반 총 120명, 심화는 24명씩 4개 반 총 96명을 모집하고, 교육시간은 토요일, 일요일 각각 12시30분~ 14시30분, 15시~17시이다. 장소는 태능컬링장에서 진행한다. 같은 날 시작하는 양궁은 올림픽 메달리스트 조윤정 등 3명의 국가대표 선수 출신들이 재능기부자로 참여했다. 각 반에 20명씩 5개 반, 총 100명을 모집하고 교육시간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10시 ~12시이며, 장소는 코리아양궁클럽(강동구소재)에서 진행한다. 또한, 6.16(토)부터 시작하는 농구는 천재가드 김승현 전 농구선수가 전 회차 참여하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구교실은 각 반에 30명씩 4개 반, 총 120명을 모집하고, 매주 토요일 초등반(15시~16시), 중고등반(16시~17시), 20대반(17시 ~18시), 30대반(18시~19시)으로 나누어 수업이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내용은 농구 기본기 강습부터 응용(드리블, 패스, 슛) 강습, 상황별 맞춤 훈련 등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장소는 강남구민체육관에서 진행되며, 농구를 배워보고 싶은 서울시 거주 초등학생~30대 남·여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 외에도 탁구여신 ‘현정화’ 선수와 함께하는 탁구교실, 3쿠션의 세계적인 당구스타 ‘조재호’ 선수의 당구교실, ‘김용수’ 전 LG트윈스 코치와 함께하는 야구교실, 전 국가대표 선수출신 지도자인 ‘이상복’ 선수의 인라인 스케이트교실, ‘김정호, 이행준’ 선수와 함께하는 철인3종 교실, ‘정상훈’ 선수의 스킨스쿠버 교실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하는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교실에 참여할 시민들은 서을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신청시 결제해야 하며, 신청한 후 참여하지 않게 되면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 및 ‘서울아 운동하자’ 네이버포스트와 페이스북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안준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올해 7년차를 맞이하는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교실이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점차 늘어나는 스포츠 참여 욕구와 눈높이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서울시민 모두가 운동하는 그날까지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을시체육회: http://www.seoulsports.or.kr 서울아 운동하자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runseoul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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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2
  • 컬럼비아가 공식 후원한 ‘제4회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성료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대표 심한보)가 메인 스폰서로 공식 후원한 ‘제4회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이하 코리아 50K)’가 4월 21일 경기 동두천 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코리아 50K’는 국제트레일러닝협회(ITRA)의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한 권위 있는 트레일러닝 대회다. 컬럼비아는 국내 트레일러닝 문화 발전을 위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코리아 50K’ 공식 대회 파트너로 함께했다. 10km, 27km, 58km 총 3코스가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1,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기를 고조시켰다. 컬럼비아가 공식 후원하는 트레일러닝 계의 거장 심재덕 선수가 올해 신설된 27km 코스에 참가해 2시간 28분 30초의 우수한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며, 김지섭 선수가 58km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컬럼비아 몬트레일’ 단독 브랜드 코스로 운영된 10km 코스는 트레일러닝을 경험하기 좋은 500m의 낮은 상승 고도로 구성돼 입문자와 초심자가 부담 없이 참여해 왕방산 일대의 자연경관을 즐기며 달렸다. 컬럼비아는 자연 속을 달리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트레일러너들의 뜨거운 열기를 실감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트레일러닝 문화 확산과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columbiam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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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2
  •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 봉송 시작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 개막 8일 전인 2일 우리 국민의 염원을 담은 패럴림픽 성화 봉송이 시작된다. 국내외 총 8곳에서 채화된 성화는 3일 1988년 최초로 패럴림픽의 성화가 밝혀졌던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합화되어 총 2018km의 여정을 이어간다. 패럴림픽 성화는 인간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상징하는 숫자 8의 의미에 따라 패럴림픽이 최초로 열린 영국 스토크맨더빌과 국내 5개 지역(제주, 안양, 논산, 고창, 청도)에서 채화된 성화, 세계인의 염원을 담은 소셜캠페인의 의미인 디지털 성화, 그리고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의 성화까지 총 8개의 성화로 이루어진다. 8개의 불꽃은 2일부터 9일까지 총 8일간, 장애인 주자 편의를 고려해 각 지역의 다양한 무장애 이동수단을 활용한 이색 성화봉송 행사를 통해 전달된다. 이와 함께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행사도 열려 재미와 호기심을 유발할 예정이다. 각 분야에서 꿈과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평을 개척한 사람들(Achievers)’과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사람들(Dreamers)’로 선발한 성화주자에는 다문화가정, 소외계층, 사회공헌자 등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국민들이 참여했다. 800명의 성화봉송 주자들은 ‘동행’을 의미하기 위해 2인씩 짝을 이루어 9일까지 패럴림픽의 정신을 전하며 화합의 축제를 이끌어 간다. 성화 합화행사에서는 문체부 도종환 장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이희범 조직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대한장애인체육회 이명호 회장, 성화 봉송 지역의 지자체장들이 자리를 함께해 ‘빛이 만나는 순간’을 기념한다. 행사는 사전공연(서울시 초청공연)과 공식행사(주요내빈 인사말, 합화 퍼포먼스, 성화주자 출발, 인순이 축하공연), 에스비에스(SBS) 라디오 공개방송(패럴림픽 성화 합화 기념방송) 등으로 진행되며 일반 관객들도 참여해 성화 합화를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문체부 도종환 장관은 “이번에 패럴림픽 성화가 합화되는 것처럼 국민들의 마음이 하나로 빛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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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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