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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탄소절감 다이어트 릴레이 캠페인 참여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기후위기 대응과 일상 속 탄소절감을 실천하기 위해 ‘탄소절감 다이어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기후위기 대응과 일상 속 탄소절감을 실천하기 위해 ‘탄소절감 다이어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탄소절감 다이어트 릴레이 캠페인’은 디지털 데이터 관리 효율화를 통한 탄소 절감과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되는 릴레이형 환경 캠페인이다. 공단은 ESG경영 확산협의체인 광명도시공사의 지목을 받아 공동 슬로건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로 캠페인에 동참했다.공단은 2021년 ESG경영 선포식 이후 △불필요한 메일 14만827통 삭제(이산화탄소 563kg 감축) △친환경 BINGO 캠페인 △E-순환거버넌스와의 자원순환 활동 △기쁨나무 장애인보호작업장과의 합동 플로깅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탄소절감 활동을 전개하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타 기관과 함께 탄소절감에 대한 중요성을 공론화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이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함께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이번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ESG경영 확산협의체 협력기관인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을 지목하며, 탄소절감 실천 확산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gfm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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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헬스케어’ 12개 기업, 중동시장 공동 공략 나서
‘K-헬스케어’를 대표하는 국내 헬스케어 기업들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Global Health Exhibition 2025(이하 GHE) 박람회에 공동으로 참가해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의 기술력을 알렸다. 국내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 헬스케어산업의 디지털화를 주도하는 국부펀드(PIF)의 주력 자회사와 업무협약(MOU)이 체결되고,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관은 양국 헬스케어 기업과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관계자들을 초청해 ‘Korea Night’ 행사를 열어 한-사우디아라비아 양국 헬스케어 산업의 협력을 독려했다. 문병준 주사우디 한국대사가 전시 부스를 방문해 이지케어텍 관계자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문병준 대사(가운데)와 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 번째) ‘Global Health Exhibition 2025’의 Team BESTCare Korea 부스 28일 이지케어텍과 사우디 국부펀드(PIF) 산하 헬스케어 기업 Lean Business Services의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이사와 Mohanned Alrasheed Lean Business Services 대표가 MOU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가운데는 문병준 주사우디 한국대사 이달 27~30일(현지시간) 사우다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헬스케어 박람회인 GHE에 국내 병원정보시스템 1위 업체인 이지케어텍을 비롯해 데이터스트림즈, 씨어스테크놀로지, 알피, 에이아이트릭스, 이스파이스, 제이엘케이, 지티에이컴, 퍼즐에이아이, 피플앤드테크놀러지, 하해호, 한컴케어링크 등 12개 K-헬스케어 기업이 ‘팀 베스트케어 코리아(Team BESTCare Korea)’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전시를 진행했다. 베스트케어(BESTCare)는 서울대병원 자회사인 이지케어텍의 의료정보시스템(HIS)으로 국내 대형병원은 물론 미국과 일본 시장에 수출되었고 중동 지역의 10개 병원에 구축됐다.GHE는 전 세계 2000여 개 기업에서 10만 명 이상의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헬스케어 전시회로, 사우디 정부의 국정과제인 헬스케어 산업 디지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우디 보건부(MOH)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미국, 중국, 독일 등 20개국 이상의 국가관에서 지멘스,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자신들의 기술을 선보이며 중동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중소 의료 IT 기업으로 구성된 K-헬스케어 컨소시엄은 △HIS △심전도 분석 AI △환자 상태 예측 AI △AI 음성 전자의무기록(EMR) 등 첨단 솔루션들을 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국내 중소기업의 헬스케어 기술 수출을 위해 양국 정부도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8일 GHE 박람회장에서 보건복지부와 주사우디대사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이지케어텍이 국내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의 디지털 헬스케어를 선도하는 핵심 기업 Lean Business Service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됐다. Lean Business Services는 사우디아라비아 보건부(MOH)가 설립하고 국부펀드(PIF)가 소유한 기업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핵심 정책 과제인 헬스케어산업의 디지털화를 주도하고 있다. 라칸 칼리드 빈 도하이쉬 사우다아라비아 보건부 국제협력 담당 차관보는 문병준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 및 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이사와 만나 양국 민관 헬스케어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양국은 MOU체결 후 Lean 산하 200여 개 병원에 한국의 HIS와 각종 첨단 솔루션을 수출하는 구체적인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28일 저녁에는 문병준 대사가 양국 헬스케어 기업과 의료기관 및 정부 관계자를 초빙해 주최한 Korea Night 행사가 열렸다. 8개 사우디아라비아 보건·의료기관, 중소 헬스케어 기업 20개사, 서울대학교병원, 사우디아라비아 진출기업 8개사 등이 행사에 참여해 양구 헬스케어 산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K-헬스케어 컨소시엄을 이끄는 이지케어텍 홍우선 대표이사는 “보건복지부와 주사우디 대사관의 관심과 지원 아래 여러 기업들과 손잡고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의 경쟁력을 중동에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의 구성원으로서 양국 협력 및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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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기아 스포티지, 미국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선정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과 기아 스포티지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을, 현대차 싼타크루즈가 ‘톱 세이프티 픽(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을 각각 획득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아이오닉 9은 전면 및 측면 충돌 평가와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 평가 등으로 구성된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았으며, 스포티지는 상품성 개선을 거치며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과 전조등 성능이 향상되면서 지난해 TSP에서 올해 TSP+ 등급으로 상향됐다.또한 아이오닉 9과 스포티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실시한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에서도 종합 1등급을 기록해 뛰어난 안전성을 재차 입증했다.싼타크루즈는 쉐보레 콜로라도, 토요타 타코마 등과 경쟁하는 소형 픽업 부문에서 유일하게 TSP 이상 등급을 획득하며, 동급 차종 가운데 우수한 안전성과 충돌 예방 능력을 인정받아 탁월한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발표로 현대차그룹은 올해 TSP+와 TSP 등급을 획득한 차종이 현대차 9개, 제네시스 5개, 기아 4개 등 총 18종으로 늘어나며,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글로벌 자동차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현대차그룹은 올해 상반기 실시된 IIHS 평가에서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코나 △투싼 △싼타페 △아반떼(엘란트라) △쏘나타 등 현대차 7개 차종과 △GV60 △GV70 △GV70 전동화 모델 △GV80 등 제네시스 4개 차종, △EV9 △텔루라이드 △K4 등 기아 3개 차종이 TSP+에 선정됐고, 제네시스 G90이 TSP를 받았다.IIHS는 충돌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춘 차량에 TSP+를, 양호한 성적을 거둔 차량에 TSP를 부여한다.이번 현대차그룹 18개 차종 선정은 올해부터 한층 강화된 뒷좌석 승객 안전 평가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IIHS는 전면 충돌 평가(updated moderate overlap front test)에서 운전자 뒷좌석에 작은 체구의 여성 또는 12세 아동을 대표하는 더미(인체 모형)를 새롭게 배치했으며, 실제 충돌 사고 시 뒷좌석 승객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부상 유형을 반영해 평가 방식을 보완했다.또한 해당 평가에서 지난해까지는 ‘양호함(acceptable)’ 등급만 받아도 TSP+ 획득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 TSP+는 ‘훌륭함(good)’, TSP는 ‘양호함(acceptable)’ 이상을 충족해야 획득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강화했다.이 외에도 TSP+ 또는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전방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front) △측면(updated side) 충돌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획득해야 하며, 주/야간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 테스트(차량과 보행자)에서 ‘양호함(acceptable)’ 이상의 등급을, 전조등 평가는 차량의 전체 트림에서 ‘양호함(acceptable)’ 이상 등급을 받아야 한다.현대차그룹은 세계 최고 권위의 자동차 안전 평가에서 현대차그룹의 인기 차종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 성능과 품질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성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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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탄소절감 다이어트 릴레이 캠페인 참여
-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기후위기 대응과 일상 속 탄소절감을 실천하기 위해 ‘탄소절감 다이어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기후위기 대응과 일상 속 탄소절감을 실천하기 위해 ‘탄소절감 다이어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탄소절감 다이어트 릴레이 캠페인’은 디지털 데이터 관리 효율화를 통한 탄소 절감과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되는 릴레이형 환경 캠페인이다. 공단은 ESG경영 확산협의체인 광명도시공사의 지목을 받아 공동 슬로건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로 캠페인에 동참했다.공단은 2021년 ESG경영 선포식 이후 △불필요한 메일 14만827통 삭제(이산화탄소 563kg 감축) △친환경 BINGO 캠페인 △E-순환거버넌스와의 자원순환 활동 △기쁨나무 장애인보호작업장과의 합동 플로깅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탄소절감 활동을 전개하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타 기관과 함께 탄소절감에 대한 중요성을 공론화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이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함께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이번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ESG경영 확산협의체 협력기관인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을 지목하며, 탄소절감 실천 확산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gfm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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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탄소절감 다이어트 릴레이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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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헬스케어’ 12개 기업, 중동시장 공동 공략 나서
- ‘K-헬스케어’를 대표하는 국내 헬스케어 기업들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Global Health Exhibition 2025(이하 GHE) 박람회에 공동으로 참가해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의 기술력을 알렸다. 국내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 헬스케어산업의 디지털화를 주도하는 국부펀드(PIF)의 주력 자회사와 업무협약(MOU)이 체결되고,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관은 양국 헬스케어 기업과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관계자들을 초청해 ‘Korea Night’ 행사를 열어 한-사우디아라비아 양국 헬스케어 산업의 협력을 독려했다. 문병준 주사우디 한국대사가 전시 부스를 방문해 이지케어텍 관계자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문병준 대사(가운데)와 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 번째) ‘Global Health Exhibition 2025’의 Team BESTCare Korea 부스 28일 이지케어텍과 사우디 국부펀드(PIF) 산하 헬스케어 기업 Lean Business Services의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이사와 Mohanned Alrasheed Lean Business Services 대표가 MOU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가운데는 문병준 주사우디 한국대사 이달 27~30일(현지시간) 사우다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헬스케어 박람회인 GHE에 국내 병원정보시스템 1위 업체인 이지케어텍을 비롯해 데이터스트림즈, 씨어스테크놀로지, 알피, 에이아이트릭스, 이스파이스, 제이엘케이, 지티에이컴, 퍼즐에이아이, 피플앤드테크놀러지, 하해호, 한컴케어링크 등 12개 K-헬스케어 기업이 ‘팀 베스트케어 코리아(Team BESTCare Korea)’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전시를 진행했다. 베스트케어(BESTCare)는 서울대병원 자회사인 이지케어텍의 의료정보시스템(HIS)으로 국내 대형병원은 물론 미국과 일본 시장에 수출되었고 중동 지역의 10개 병원에 구축됐다.GHE는 전 세계 2000여 개 기업에서 10만 명 이상의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헬스케어 전시회로, 사우디 정부의 국정과제인 헬스케어 산업 디지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우디 보건부(MOH)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미국, 중국, 독일 등 20개국 이상의 국가관에서 지멘스,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자신들의 기술을 선보이며 중동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중소 의료 IT 기업으로 구성된 K-헬스케어 컨소시엄은 △HIS △심전도 분석 AI △환자 상태 예측 AI △AI 음성 전자의무기록(EMR) 등 첨단 솔루션들을 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국내 중소기업의 헬스케어 기술 수출을 위해 양국 정부도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8일 GHE 박람회장에서 보건복지부와 주사우디대사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이지케어텍이 국내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의 디지털 헬스케어를 선도하는 핵심 기업 Lean Business Service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됐다. Lean Business Services는 사우디아라비아 보건부(MOH)가 설립하고 국부펀드(PIF)가 소유한 기업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핵심 정책 과제인 헬스케어산업의 디지털화를 주도하고 있다. 라칸 칼리드 빈 도하이쉬 사우다아라비아 보건부 국제협력 담당 차관보는 문병준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 및 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이사와 만나 양국 민관 헬스케어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양국은 MOU체결 후 Lean 산하 200여 개 병원에 한국의 HIS와 각종 첨단 솔루션을 수출하는 구체적인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28일 저녁에는 문병준 대사가 양국 헬스케어 기업과 의료기관 및 정부 관계자를 초빙해 주최한 Korea Night 행사가 열렸다. 8개 사우디아라비아 보건·의료기관, 중소 헬스케어 기업 20개사, 서울대학교병원, 사우디아라비아 진출기업 8개사 등이 행사에 참여해 양구 헬스케어 산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K-헬스케어 컨소시엄을 이끄는 이지케어텍 홍우선 대표이사는 “보건복지부와 주사우디 대사관의 관심과 지원 아래 여러 기업들과 손잡고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의 경쟁력을 중동에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의 구성원으로서 양국 협력 및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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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헬스케어’ 12개 기업, 중동시장 공동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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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기아 스포티지, 미국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선정
-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과 기아 스포티지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을, 현대차 싼타크루즈가 ‘톱 세이프티 픽(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을 각각 획득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아이오닉 9은 전면 및 측면 충돌 평가와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 평가 등으로 구성된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았으며, 스포티지는 상품성 개선을 거치며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과 전조등 성능이 향상되면서 지난해 TSP에서 올해 TSP+ 등급으로 상향됐다.또한 아이오닉 9과 스포티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실시한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에서도 종합 1등급을 기록해 뛰어난 안전성을 재차 입증했다.싼타크루즈는 쉐보레 콜로라도, 토요타 타코마 등과 경쟁하는 소형 픽업 부문에서 유일하게 TSP 이상 등급을 획득하며, 동급 차종 가운데 우수한 안전성과 충돌 예방 능력을 인정받아 탁월한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발표로 현대차그룹은 올해 TSP+와 TSP 등급을 획득한 차종이 현대차 9개, 제네시스 5개, 기아 4개 등 총 18종으로 늘어나며,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글로벌 자동차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현대차그룹은 올해 상반기 실시된 IIHS 평가에서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코나 △투싼 △싼타페 △아반떼(엘란트라) △쏘나타 등 현대차 7개 차종과 △GV60 △GV70 △GV70 전동화 모델 △GV80 등 제네시스 4개 차종, △EV9 △텔루라이드 △K4 등 기아 3개 차종이 TSP+에 선정됐고, 제네시스 G90이 TSP를 받았다.IIHS는 충돌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춘 차량에 TSP+를, 양호한 성적을 거둔 차량에 TSP를 부여한다.이번 현대차그룹 18개 차종 선정은 올해부터 한층 강화된 뒷좌석 승객 안전 평가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IIHS는 전면 충돌 평가(updated moderate overlap front test)에서 운전자 뒷좌석에 작은 체구의 여성 또는 12세 아동을 대표하는 더미(인체 모형)를 새롭게 배치했으며, 실제 충돌 사고 시 뒷좌석 승객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부상 유형을 반영해 평가 방식을 보완했다.또한 해당 평가에서 지난해까지는 ‘양호함(acceptable)’ 등급만 받아도 TSP+ 획득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 TSP+는 ‘훌륭함(good)’, TSP는 ‘양호함(acceptable)’ 이상을 충족해야 획득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강화했다.이 외에도 TSP+ 또는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전방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front) △측면(updated side) 충돌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획득해야 하며, 주/야간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 테스트(차량과 보행자)에서 ‘양호함(acceptable)’ 이상의 등급을, 전조등 평가는 차량의 전체 트림에서 ‘양호함(acceptable)’ 이상 등급을 받아야 한다.현대차그룹은 세계 최고 권위의 자동차 안전 평가에서 현대차그룹의 인기 차종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 성능과 품질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성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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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기아 스포티지, 미국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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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탄소절감 다이어트 릴레이 캠페인 참여
-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기후위기 대응과 일상 속 탄소절감을 실천하기 위해 ‘탄소절감 다이어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기후위기 대응과 일상 속 탄소절감을 실천하기 위해 ‘탄소절감 다이어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 ‘탄소절감 다이어트 릴레이 캠페인’은 디지털 데이터 관리 효율화를 통한 탄소 절감과 저탄소 생활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되는 릴레이형 환경 캠페인이다. 공단은 ESG경영 확산협의체인 광명도시공사의 지목을 받아 공동 슬로건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로 캠페인에 동참했다.공단은 2021년 ESG경영 선포식 이후 △불필요한 메일 14만827통 삭제(이산화탄소 563kg 감축) △친환경 BINGO 캠페인 △E-순환거버넌스와의 자원순환 활동 △기쁨나무 장애인보호작업장과의 합동 플로깅 등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탄소절감 활동을 전개하며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타 기관과 함께 탄소절감에 대한 중요성을 공론화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이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함께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이번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ESG경영 확산협의체 협력기관인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을 지목하며, 탄소절감 실천 확산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gfm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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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헬스케어’ 12개 기업, 중동시장 공동 공략 나서
- ‘K-헬스케어’를 대표하는 국내 헬스케어 기업들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Global Health Exhibition 2025(이하 GHE) 박람회에 공동으로 참가해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의 기술력을 알렸다. 국내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 헬스케어산업의 디지털화를 주도하는 국부펀드(PIF)의 주력 자회사와 업무협약(MOU)이 체결되고,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관은 양국 헬스케어 기업과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관계자들을 초청해 ‘Korea Night’ 행사를 열어 한-사우디아라비아 양국 헬스케어 산업의 협력을 독려했다. 문병준 주사우디 한국대사가 전시 부스를 방문해 이지케어텍 관계자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문병준 대사(가운데)와 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 번째) ‘Global Health Exhibition 2025’의 Team BESTCare Korea 부스 28일 이지케어텍과 사우디 국부펀드(PIF) 산하 헬스케어 기업 Lean Business Services의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이사와 Mohanned Alrasheed Lean Business Services 대표가 MOU 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가운데는 문병준 주사우디 한국대사 이달 27~30일(현지시간) 사우다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헬스케어 박람회인 GHE에 국내 병원정보시스템 1위 업체인 이지케어텍을 비롯해 데이터스트림즈, 씨어스테크놀로지, 알피, 에이아이트릭스, 이스파이스, 제이엘케이, 지티에이컴, 퍼즐에이아이, 피플앤드테크놀러지, 하해호, 한컴케어링크 등 12개 K-헬스케어 기업이 ‘팀 베스트케어 코리아(Team BESTCare Korea)’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전시를 진행했다. 베스트케어(BESTCare)는 서울대병원 자회사인 이지케어텍의 의료정보시스템(HIS)으로 국내 대형병원은 물론 미국과 일본 시장에 수출되었고 중동 지역의 10개 병원에 구축됐다.GHE는 전 세계 2000여 개 기업에서 10만 명 이상의 보건의료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헬스케어 전시회로, 사우디 정부의 국정과제인 헬스케어 산업 디지털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우디 보건부(MOH)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미국, 중국, 독일 등 20개국 이상의 국가관에서 지멘스,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자신들의 기술을 선보이며 중동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중소 의료 IT 기업으로 구성된 K-헬스케어 컨소시엄은 △HIS △심전도 분석 AI △환자 상태 예측 AI △AI 음성 전자의무기록(EMR) 등 첨단 솔루션들을 시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국내 중소기업의 헬스케어 기술 수출을 위해 양국 정부도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8일 GHE 박람회장에서 보건복지부와 주사우디대사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이지케어텍이 국내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의 디지털 헬스케어를 선도하는 핵심 기업 Lean Business Service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됐다. Lean Business Services는 사우디아라비아 보건부(MOH)가 설립하고 국부펀드(PIF)가 소유한 기업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핵심 정책 과제인 헬스케어산업의 디지털화를 주도하고 있다. 라칸 칼리드 빈 도하이쉬 사우다아라비아 보건부 국제협력 담당 차관보는 문병준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 및 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이사와 만나 양국 민관 헬스케어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양국은 MOU체결 후 Lean 산하 200여 개 병원에 한국의 HIS와 각종 첨단 솔루션을 수출하는 구체적인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28일 저녁에는 문병준 대사가 양국 헬스케어 기업과 의료기관 및 정부 관계자를 초빙해 주최한 Korea Night 행사가 열렸다. 8개 사우디아라비아 보건·의료기관, 중소 헬스케어 기업 20개사, 서울대학교병원, 사우디아라비아 진출기업 8개사 등이 행사에 참여해 양구 헬스케어 산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K-헬스케어 컨소시엄을 이끄는 이지케어텍 홍우선 대표이사는 “보건복지부와 주사우디 대사관의 관심과 지원 아래 여러 기업들과 손잡고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의 경쟁력을 중동에 성공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의 구성원으로서 양국 협력 및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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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헬스케어’ 12개 기업, 중동시장 공동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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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기아 스포티지, 미국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선정
- 현대차그룹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이하 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발표한 충돌 안전 평가에서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과 기아 스포티지가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을, 현대차 싼타크루즈가 ‘톱 세이프티 픽(이하 TSP, Top Safety Pick)’ 등급을 각각 획득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아이오닉 9은 전면 및 측면 충돌 평가와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 평가 등으로 구성된 모든 평가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았으며, 스포티지는 상품성 개선을 거치며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과 전조등 성능이 향상되면서 지난해 TSP에서 올해 TSP+ 등급으로 상향됐다.또한 아이오닉 9과 스포티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실시한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에서도 종합 1등급을 기록해 뛰어난 안전성을 재차 입증했다.싼타크루즈는 쉐보레 콜로라도, 토요타 타코마 등과 경쟁하는 소형 픽업 부문에서 유일하게 TSP 이상 등급을 획득하며, 동급 차종 가운데 우수한 안전성과 충돌 예방 능력을 인정받아 탁월한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발표로 현대차그룹은 올해 TSP+와 TSP 등급을 획득한 차종이 현대차 9개, 제네시스 5개, 기아 4개 등 총 18종으로 늘어나며, 2년 연속 ‘가장 안전한 차’ 최다 선정 글로벌 자동차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현대차그룹은 올해 상반기 실시된 IIHS 평가에서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코나 △투싼 △싼타페 △아반떼(엘란트라) △쏘나타 등 현대차 7개 차종과 △GV60 △GV70 △GV70 전동화 모델 △GV80 등 제네시스 4개 차종, △EV9 △텔루라이드 △K4 등 기아 3개 차종이 TSP+에 선정됐고, 제네시스 G90이 TSP를 받았다.IIHS는 충돌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춘 차량에 TSP+를, 양호한 성적을 거둔 차량에 TSP를 부여한다.이번 현대차그룹 18개 차종 선정은 올해부터 한층 강화된 뒷좌석 승객 안전 평가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IIHS는 전면 충돌 평가(updated moderate overlap front test)에서 운전자 뒷좌석에 작은 체구의 여성 또는 12세 아동을 대표하는 더미(인체 모형)를 새롭게 배치했으며, 실제 충돌 사고 시 뒷좌석 승객에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부상 유형을 반영해 평가 방식을 보완했다.또한 해당 평가에서 지난해까지는 ‘양호함(acceptable)’ 등급만 받아도 TSP+ 획득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 TSP+는 ‘훌륭함(good)’, TSP는 ‘양호함(acceptable)’ 이상을 충족해야 획득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강화했다.이 외에도 TSP+ 또는 TSP 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전방 스몰 오버랩(small overlap front) △측면(updated side) 충돌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훌륭함(good)’을 획득해야 하며, 주/야간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 테스트(차량과 보행자)에서 ‘양호함(acceptable)’ 이상의 등급을, 전조등 평가는 차량의 전체 트림에서 ‘양호함(acceptable)’ 이상 등급을 받아야 한다.현대차그룹은 세계 최고 권위의 자동차 안전 평가에서 현대차그룹의 인기 차종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 성능과 품질을 갖춘 차량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성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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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기아 스포티지, 미국 IIHS 충돌 평가 ‘가장 안전한 차’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