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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야월해상풍력과 5750억원 규모 EPC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는 야월해상풍력과 약 104MW 규모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한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DS205-8MW) 전경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은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해상에 두산에너빌리티의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DS205-8MW) 총 13기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공급 계약의 규모는 5750억원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통해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을 포함해 단지 조성 전반에 걸친 EPC 업무를 수행한다.특히 두산에너빌리티가 8MW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2022년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하고 UL로부터 국제 인증을 취득한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는 유럽 국가 대비 풍속이 느린 한국 환경에 맞춤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업 조직별로 다른 역무를 수행한다. 파워 서비스 BG는 풍력 발전기의 공급을, Plant EPC BG는 기자재 공급과 설치 및 시공 역무를 맡는다. 또 두산에너빌리티는 준공 후 장기 서비스 계약(LTSA)을 수행하며 단지의 안정적인 운영을 책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영광 야월 해상풍력 단지를 2029년 3월 준공한다는 목표다.두산에너빌리티 이현호 Plant EPC BG장은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의 첫 공급과 더불어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에서 EPC 전 공정을 수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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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 한국에서 43MW급 신규 풍력발전 프로젝트 수주
베스타스(Vestas)는 곡성 그린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대명에너지와 43MW 규모의 풍력 터빈 및 관련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스타스(Vestas)의 인벤투스(EnVentus) 터빈 이번 계약에는 ‘V162-6.2MW 인벤투스(EnVentus) 터빈’ 7기의 공급과 설치 감독, 그리고 곡성 그린풍력 발전단지의 성능 최적화와 장기적 전력 생산을 보장하기 위한 20년간의 ‘액티브 출력 관리 5000(AOM5000)’ 서비스가 포함됐다.계약에 따라 터빈은 2027년 1분기 중 공급되며, 2028년 3분기 시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베스타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퍼빈 파텔(Purvin Patel) 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터빈 파트너로서 대명에너지와 처음 협력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베스타스는 최첨단 V162-6.2MW EnVentus 터빈 기술과 한국에 기반을 둔 전담 운영팀을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풍력 발전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한국의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미래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베스타스 소개베스타스(Vestas)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다. 전 세계에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의 설계·제조·설치·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88개 국에서 197GW 이상의 풍력 터빈을 설치해 업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159GW 이상의 터빈을 서비스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풍력 자원을 분석·예측·활용해 최적의 풍력 발전 솔루션을 공급한다. 베스타스의 3만7000여 임직원은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회를 위한 미래를 만들고 있다.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 소개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는 베스타스(Vestas)의 한국 지사로, 2001년 한국에 첫 풍력 터빈을 설치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가동 중인 533MW를 포함해 지금껏 636MW 용량의 터빈을 설치했으며, 추가로 259MW의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는 한국의 기후 이니셔티브에서 핵심 파트너로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 전문성과 지식, 130여 명의 숙련된 전문가가 제공하는 현지 유연성 및 지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풍력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한국의 재생 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에 이바지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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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2025 CDP 평가서 최상위 ‘A등급’ 획득
HD건설기계가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ESG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내년 1월 HD건설기계로의 출범을 앞둔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금) 밝혔다.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안보 등 환경 관련 경영 정보의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해 평가하는 국제 비영리 단체다. 2024년 기준 국내 기업 20여 곳만이 A등급을 받았으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와 함께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측정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지표로 통용된다.이번 평가에서 HD현대건설기계는 전년도 A-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하며 최고 등급으로 올라섰다. 이는 △브라질 사업장 RE100 달성 △내부 탄소 가격제도 도입 △공급망 ESG 대상 협력사 확대 등 탄소 감축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특히 브라질 사업장은 수력발전 중심의 전력 공급사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고 I-REC(국제 재생에너지 인증서)를 통해 총 5797MWh의 재생에너지를 확보함으로써 국내 건설기계 업계 최초로 글로벌 사업장 RE100을 달성했다.HD현대인프라코어는 태양광 자가발전과 전력구매계약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조달을 전년 대비 3배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의 노력을 높게 평가받으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HD건설기계는 CDP 평가 최고 등급 획득은 그동안의 탄소 감축 성과가 글로벌에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HD건설기계는 울산 캠퍼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는 등의 노력을 이어오며, 2040년 RE100 달성과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로드맵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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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로마인드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 AI가 전차 소리 듣고 수리법 알려준다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써로마인드(대표 장하영)가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방산혁신기업 100’ 프로젝트(4기)에 최종 선정됐다. 방산혁신기업 100 인증서(사진제공 = 써로마인드) ‘방산혁신기업 100’은 국방 첨단전략산업 분야(우주, 반도체, AI, 로봇, 드론)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써로마인드는 이번 선정을 통해 향후 5년간 최대 50억원 규모의 기술개발(R&D) 자금과 컨설팅, 수출 지원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군수 및 전투 차량 AI 정비시스템 개발’이다. 최근 국방 분야는 △인구 절벽에 따른 숙련 정비 병력 감소 △군 장비의 첨단화·복잡화로 인한 정비 난이도 상승 △기존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잦은 고장 등 ‘3중고’를 겪고 있다.써로마인드는 이러한 국방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각(Vision)과 청각(Sound) 정보를 결합한 멀티모달 AI와 생성형 AI 기술을 융합한 ‘현장 완결형 스마트 MRO(유지·보수·정비) 솔루션’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써로마인드의 핵심 경쟁력은 민간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기술력에 있다. 써로마인드는 앞서 ‘엔진 소리만으로 고장을 진단하는 AI 기술’을 개발, 숙련공 수준의 정확도로 민간 차량 및 모터 분야에서 그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이러한 기존 사업화 노하우(SurroMind MCM, SurroVision Inspection)를 국방 분야에 이식할 예정이다. 영상과 소음, 진동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분석해 실시간으로 이상과 원인을 감지하고, 비숙련 병사에게 LLM 기반의 맞춤형 정비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전투 차량의 가동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특히 써로마인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민간과 국방을 아우르는 ‘스마트 MRO 통합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한다. 국방 분야(B2G)에서는 보안이 강화된 폐쇄망 환경 내 MLOps(AI 모델 운영 자동화) 기술을 적용해 안정적인 정비 체계를 구축하고, 민간 분야(B2B)에서는 굴착기, 철도, 화물차 등 중장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장하영 써로마인드 대표는 “이번 선정은 민간에서 검증된 써로마인드의 AI 진단 기술이 국방 분야의 시급한 문제를 해결할 핵심 열쇠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군 정비 효율화뿐만 아니라 향후 글로벌 방산 시장 수출 및 민간 중장비 MRO 시장까지 아우르는 기술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써로마인드는 2015년 설립 이후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선도해 왔으며, 최근 멀티모달 AI와 온디바이스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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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차세대 자동차를 위한 새로운 LiDAR 레이저 출시
자율 주행은 매초 정확성과 신뢰성, 보다 먼 거리에 대한 감지 성능을 제공하는 센서 기술을 필요로 한다. 라이다(LiDAR) 시스템은 조명 조건에 관계없이 주변 환경을 3차원으로 캡처해 안전한 실시간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ams OSRAM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 소개 ams OSRAM의 새로운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 지능형 센서 및 이미터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ams OSRAM(한국 대표 강석원, SIX: AMS)은 새로운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5-junction edge-emitting laser)를 활용해 이러한 시스템을 새로운 성능 수준으로 업그레이드시키는 핵심 구성 요소를 출시했다.새로운 레이저는 이전의 3접합 기술보다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 훨씬 더 높은 광 피크 출력을 제공한다. 3접합 레이저는 기존 이미터에 비해 범위를 50% 증가시킬 수 있었는데, 5접합 레이저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5개의 수직 적층된 이미터 층을 모놀리식 구조로 통합해 범위를 확장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도 향상시킨다. 또한 저항 손실이 낮아 발열이 적기 때문에 열 설계를 간소화할 수 있으며, 이는 소형 차량 아키텍처에 매우 중요한 장점이다.ams OSRAM의 토비아스 호프마이어(Tobias Hofmeier)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제 자동차 제조사들은 ams OSRAM의 새로운 5접합 레이저를 활용해 강력하고 정확할 뿐만 아니라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LiDAR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이 기술은 범위, 안정성 및 통합 용이성이라는 장점들을 결합함으로써 자율 주행의 미래를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LiDAR 시스템 개발자들에게 이는 복잡성을 줄이고 성능은 높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레이저는 더 낮은 전류로 작동해 드라이버 전자 장치에 대한 요구 사항을 완화한다. 이 밖에도 파장 안정화 기술을 통합하고 있어 변화하는 온도나 까다로운 환경 조건에서도 일관된 측정 결과를 보장한다. 이러한 특성들 덕분에 차세대 자동차 센서 시스템을 위한 견고하고 효율적이며 확장 가능한 빌딩 블록이 탄생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5접합 레이저는 베어 다이 형태로 제공된다. 이러한 제공 방식은 시스템 개발자에게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공간도 절약할 수 있어 더 작고 더 효율적인 LiDAR 모듈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자동차 제조사에게 새로운 레이저는 전략적이고 광범위한 이점을 제공한다. 더 넓은 감지 범위는 야간에 길을 건너는 보행자, 커브길에 세워진 고장 차량 등의 객체를 자동차가 더 빨리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높은 정확도는 객체 분류를 향상시켜 잘못된 경보를 줄인다. 향상된 효율은 더 작고 비용 효율적인 시스템 설계를 가능하게 하며, 열 관리를 간소화한다. SMT 호환 폼팩터는 새로운 레이저를 기존 플랫폼에 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통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개발 주기를 단축시키는데, 이는 자동차 제조사가 자율 기술을 대량 생산으로 확장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이제 LiDAR는 더 이상 프리미엄 차량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도시 환경을 주행하는 로보택시, 자동 배송 차량, 고속도로 수준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LiDAR의 적용 범위는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향상된 범위와 정확성은 객체 감지 및 분류 성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OEM이 자율 주행 속도를 높일 수 있게 해준다. 이는 안전성이나 시스템 신뢰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 주행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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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자동차용 초슬림 시그니처 헤드램프 스타일링을 위한 새로운 세대의 LED 출시
자동차 디자인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세련되고 독특한 전조등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얇고 연속적인 조명 라인은 자동차의 아이덴티티를 정의하는 요소가 돼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이러한 추세에 대응해 지능형 센서 및 이미터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ams OSRAM(한국 대표 강석원, SIX: AMS)은 자동차 전방 조명을 위한 최신 LED 제품인 ‘OSLON™ Compact RM’을 출시했다. 자동차 전방 조명을 위한 ams OSRAM의 최신 LED 제품 ‘OSLON™ Compact RM’ OSLON™ Compact RM은 차세대 헤드램프 시스템의 기술적 및 스타일적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Compact LED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이다.이번 개발의 핵심은 콤팩트한 세라믹 패키지에 탑재된 0.5mm² 크기의 직사각형 고전류 칩이다. 이 소형 아키텍처는 10mm 높이의 광학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어 이전에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초슬림 헤드램프 디자인이 가능하다. 그 결과, 0.6mm x 0.9mm의 적응형 발광 면적(light-emitting area, LEA)과 1:1.5의 가로세로비를 통해 향상된 광학 효율을 제공하는 LED가 탄생했다. 이 LED는 어두운 영역 없이 높은 휘도와 균일한 광 출력을 제공하며, 전기차(EV)의 핵심 요소인 뛰어난 에너지 효율을 유지한다.OSLON™ Compact RM은 하향등, 상향등, 적응형 주행 빔(Adaptive Driving Beam, ADB) LED 매트릭스 시스템 등 세 가지 조명 기능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 전조등 애플리케이션용으로 맞춤 제작됐다. OSLON™ Compact RM은 패키지 내부에 수직으로 배치된 직사각형 발광 면적(LEA)을 통해 정밀한 픽셀 간 정렬이 가능하며, ADB 시스템에서 더 넓은 수직 광 확산을 제공한다. 1A의 구동 전류로 209Mnit의 높은 휘도를 달성해 작은 렌즈 구성 요소로 최대의 광학 성능을 보장한다. 콤팩트한 2패드 패키지 디자인은 알루미늄 보드에서 뛰어난 솔더 안정성을 지원해 광범위한 자동차 조명 애플리케이션에 매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OSLON™ Compact RM은 창의적인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신제품은 고휘도, 콤팩트한 폼팩터, 균일한 조명, 그리고 색 재현을 통해 도로 위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모두 강화하는 시그니처 조명 요소를 창조할 수 있다. 이제 조명은 단순한 기능적 특성을 넘어 하나의 표현이 될 수 있다.OSLON™ Compact RM 출시를 통해 ams OSRAM은 모빌리티 및 조명 기술 혁신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새로운 세대의 LED는 전동화, 미니멀리즘, 감성적으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디자인 측면에서 업계의 주요 트렌드에 부합하며, OEM, 1차 부품 협력사, 조명 전문가, 디자인 애호가 모두에게 매력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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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야월해상풍력과 5750억원 규모 EPC 계약 체결
- 두산에너빌리티는 야월해상풍력과 약 104MW 규모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한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DS205-8MW) 전경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은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해상에 두산에너빌리티의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DS205-8MW) 총 13기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공급 계약의 규모는 5750억원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통해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을 포함해 단지 조성 전반에 걸친 EPC 업무를 수행한다.특히 두산에너빌리티가 8MW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2022년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하고 UL로부터 국제 인증을 취득한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는 유럽 국가 대비 풍속이 느린 한국 환경에 맞춤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업 조직별로 다른 역무를 수행한다. 파워 서비스 BG는 풍력 발전기의 공급을, Plant EPC BG는 기자재 공급과 설치 및 시공 역무를 맡는다. 또 두산에너빌리티는 준공 후 장기 서비스 계약(LTSA)을 수행하며 단지의 안정적인 운영을 책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영광 야월 해상풍력 단지를 2029년 3월 준공한다는 목표다.두산에너빌리티 이현호 Plant EPC BG장은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의 첫 공급과 더불어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에서 EPC 전 공정을 수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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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야월해상풍력과 5750억원 규모 EPC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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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 한국에서 43MW급 신규 풍력발전 프로젝트 수주
- 베스타스(Vestas)는 곡성 그린풍력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대명에너지와 43MW 규모의 풍력 터빈 및 관련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스타스(Vestas)의 인벤투스(EnVentus) 터빈 이번 계약에는 ‘V162-6.2MW 인벤투스(EnVentus) 터빈’ 7기의 공급과 설치 감독, 그리고 곡성 그린풍력 발전단지의 성능 최적화와 장기적 전력 생산을 보장하기 위한 20년간의 ‘액티브 출력 관리 5000(AOM5000)’ 서비스가 포함됐다.계약에 따라 터빈은 2027년 1분기 중 공급되며, 2028년 3분기 시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베스타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퍼빈 파텔(Purvin Patel) 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터빈 파트너로서 대명에너지와 처음 협력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베스타스는 최첨단 V162-6.2MW EnVentus 터빈 기술과 한국에 기반을 둔 전담 운영팀을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풍력 발전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한국의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미래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베스타스 소개베스타스(Vestas)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다. 전 세계에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의 설계·제조·설치·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88개 국에서 197GW 이상의 풍력 터빈을 설치해 업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159GW 이상의 터빈을 서비스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풍력 자원을 분석·예측·활용해 최적의 풍력 발전 솔루션을 공급한다. 베스타스의 3만7000여 임직원은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회를 위한 미래를 만들고 있다.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 소개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는 베스타스(Vestas)의 한국 지사로, 2001년 한국에 첫 풍력 터빈을 설치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가동 중인 533MW를 포함해 지금껏 636MW 용량의 터빈을 설치했으며, 추가로 259MW의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는 한국의 기후 이니셔티브에서 핵심 파트너로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 전문성과 지식, 130여 명의 숙련된 전문가가 제공하는 현지 유연성 및 지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풍력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한국의 재생 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에 이바지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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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2025 CDP 평가서 최상위 ‘A등급’ 획득
- HD건설기계가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ESG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내년 1월 HD건설기계로의 출범을 앞둔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금) 밝혔다.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물 안보 등 환경 관련 경영 정보의 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분석해 평가하는 국제 비영리 단체다. 2024년 기준 국내 기업 20여 곳만이 A등급을 받았으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와 함께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측정하는 가장 공신력 있는 지표로 통용된다.이번 평가에서 HD현대건설기계는 전년도 A-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하며 최고 등급으로 올라섰다. 이는 △브라질 사업장 RE100 달성 △내부 탄소 가격제도 도입 △공급망 ESG 대상 협력사 확대 등 탄소 감축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특히 브라질 사업장은 수력발전 중심의 전력 공급사와 전력구매계약(PPA)을 체결하고 I-REC(국제 재생에너지 인증서)를 통해 총 5797MWh의 재생에너지를 확보함으로써 국내 건설기계 업계 최초로 글로벌 사업장 RE100을 달성했다.HD현대인프라코어는 태양광 자가발전과 전력구매계약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조달을 전년 대비 3배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하는 등의 노력을 높게 평가받으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HD건설기계는 CDP 평가 최고 등급 획득은 그동안의 탄소 감축 성과가 글로벌에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HD건설기계는 울산 캠퍼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장의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는 등의 노력을 이어오며, 2040년 RE100 달성과 2050년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로드맵을 실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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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2025 CDP 평가서 최상위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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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로마인드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 AI가 전차 소리 듣고 수리법 알려준다
-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써로마인드(대표 장하영)가 방위사업청이 주관하는 ‘방산혁신기업 100’ 프로젝트(4기)에 최종 선정됐다. 방산혁신기업 100 인증서(사진제공 = 써로마인드) ‘방산혁신기업 100’은 국방 첨단전략산업 분야(우주, 반도체, AI, 로봇, 드론)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우수 중소·벤처기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써로마인드는 이번 선정을 통해 향후 5년간 최대 50억원 규모의 기술개발(R&D) 자금과 컨설팅, 수출 지원 등 종합적인 혜택을 받게 된다.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군수 및 전투 차량 AI 정비시스템 개발’이다. 최근 국방 분야는 △인구 절벽에 따른 숙련 정비 병력 감소 △군 장비의 첨단화·복잡화로 인한 정비 난이도 상승 △기존 장비의 노후화로 인한 잦은 고장 등 ‘3중고’를 겪고 있다.써로마인드는 이러한 국방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각(Vision)과 청각(Sound) 정보를 결합한 멀티모달 AI와 생성형 AI 기술을 융합한 ‘현장 완결형 스마트 MRO(유지·보수·정비) 솔루션’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써로마인드의 핵심 경쟁력은 민간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기술력에 있다. 써로마인드는 앞서 ‘엔진 소리만으로 고장을 진단하는 AI 기술’을 개발, 숙련공 수준의 정확도로 민간 차량 및 모터 분야에서 그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이러한 기존 사업화 노하우(SurroMind MCM, SurroVision Inspection)를 국방 분야에 이식할 예정이다. 영상과 소음, 진동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분석해 실시간으로 이상과 원인을 감지하고, 비숙련 병사에게 LLM 기반의 맞춤형 정비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전투 차량의 가동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특히 써로마인드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민간과 국방을 아우르는 ‘스마트 MRO 통합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한다. 국방 분야(B2G)에서는 보안이 강화된 폐쇄망 환경 내 MLOps(AI 모델 운영 자동화) 기술을 적용해 안정적인 정비 체계를 구축하고, 민간 분야(B2B)에서는 굴착기, 철도, 화물차 등 중장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장하영 써로마인드 대표는 “이번 선정은 민간에서 검증된 써로마인드의 AI 진단 기술이 국방 분야의 시급한 문제를 해결할 핵심 열쇠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군 정비 효율화뿐만 아니라 향후 글로벌 방산 시장 수출 및 민간 중장비 MRO 시장까지 아우르는 기술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써로마인드는 2015년 설립 이후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선도해 왔으며, 최근 멀티모달 AI와 온디바이스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인공지능 전환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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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로마인드 ‘방산혁신기업 100’ 선정… AI가 전차 소리 듣고 수리법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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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차세대 자동차를 위한 새로운 LiDAR 레이저 출시
- 자율 주행은 매초 정확성과 신뢰성, 보다 먼 거리에 대한 감지 성능을 제공하는 센서 기술을 필요로 한다. 라이다(LiDAR) 시스템은 조명 조건에 관계없이 주변 환경을 3차원으로 캡처해 안전한 실시간 의사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ams OSRAM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 소개 ams OSRAM의 새로운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 지능형 센서 및 이미터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ams OSRAM(한국 대표 강석원, SIX: AMS)은 새로운 5접합 단면 발광 레이저(5-junction edge-emitting laser)를 활용해 이러한 시스템을 새로운 성능 수준으로 업그레이드시키는 핵심 구성 요소를 출시했다.새로운 레이저는 이전의 3접합 기술보다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 훨씬 더 높은 광 피크 출력을 제공한다. 3접합 레이저는 기존 이미터에 비해 범위를 50% 증가시킬 수 있었는데, 5접합 레이저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5개의 수직 적층된 이미터 층을 모놀리식 구조로 통합해 범위를 확장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도 향상시킨다. 또한 저항 손실이 낮아 발열이 적기 때문에 열 설계를 간소화할 수 있으며, 이는 소형 차량 아키텍처에 매우 중요한 장점이다.ams OSRAM의 토비아스 호프마이어(Tobias Hofmeier) 제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제 자동차 제조사들은 ams OSRAM의 새로운 5접합 레이저를 활용해 강력하고 정확할 뿐만 아니라 효율적이고 확장 가능한 LiDAR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이 기술은 범위, 안정성 및 통합 용이성이라는 장점들을 결합함으로써 자율 주행의 미래를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LiDAR 시스템 개발자들에게 이는 복잡성을 줄이고 성능은 높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레이저는 더 낮은 전류로 작동해 드라이버 전자 장치에 대한 요구 사항을 완화한다. 이 밖에도 파장 안정화 기술을 통합하고 있어 변화하는 온도나 까다로운 환경 조건에서도 일관된 측정 결과를 보장한다. 이러한 특성들 덕분에 차세대 자동차 센서 시스템을 위한 견고하고 효율적이며 확장 가능한 빌딩 블록이 탄생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5접합 레이저는 베어 다이 형태로 제공된다. 이러한 제공 방식은 시스템 개발자에게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공간도 절약할 수 있어 더 작고 더 효율적인 LiDAR 모듈을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자동차 제조사에게 새로운 레이저는 전략적이고 광범위한 이점을 제공한다. 더 넓은 감지 범위는 야간에 길을 건너는 보행자, 커브길에 세워진 고장 차량 등의 객체를 자동차가 더 빨리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높은 정확도는 객체 분류를 향상시켜 잘못된 경보를 줄인다. 향상된 효율은 더 작고 비용 효율적인 시스템 설계를 가능하게 하며, 열 관리를 간소화한다. SMT 호환 폼팩터는 새로운 레이저를 기존 플랫폼에 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통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개발 주기를 단축시키는데, 이는 자동차 제조사가 자율 기술을 대량 생산으로 확장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이제 LiDAR는 더 이상 프리미엄 차량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도시 환경을 주행하는 로보택시, 자동 배송 차량, 고속도로 수준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LiDAR의 적용 범위는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향상된 범위와 정확성은 객체 감지 및 분류 성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OEM이 자율 주행 속도를 높일 수 있게 해준다. 이는 안전성이나 시스템 신뢰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 주행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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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차세대 자동차를 위한 새로운 LiDAR 레이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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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자동차용 초슬림 시그니처 헤드램프 스타일링을 위한 새로운 세대의 LED 출시
- 자동차 디자인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세련되고 독특한 전조등에 대한 수요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얇고 연속적인 조명 라인은 자동차의 아이덴티티를 정의하는 요소가 돼 심미성과 기능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이러한 추세에 대응해 지능형 센서 및 이미터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ams OSRAM(한국 대표 강석원, SIX: AMS)은 자동차 전방 조명을 위한 최신 LED 제품인 ‘OSLON™ Compact RM’을 출시했다. 자동차 전방 조명을 위한 ams OSRAM의 최신 LED 제품 ‘OSLON™ Compact RM’ OSLON™ Compact RM은 차세대 헤드램프 시스템의 기술적 및 스타일적 요구 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된 Compact LED 제품군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이다.이번 개발의 핵심은 콤팩트한 세라믹 패키지에 탑재된 0.5mm² 크기의 직사각형 고전류 칩이다. 이 소형 아키텍처는 10mm 높이의 광학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어 이전에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초슬림 헤드램프 디자인이 가능하다. 그 결과, 0.6mm x 0.9mm의 적응형 발광 면적(light-emitting area, LEA)과 1:1.5의 가로세로비를 통해 향상된 광학 효율을 제공하는 LED가 탄생했다. 이 LED는 어두운 영역 없이 높은 휘도와 균일한 광 출력을 제공하며, 전기차(EV)의 핵심 요소인 뛰어난 에너지 효율을 유지한다.OSLON™ Compact RM은 하향등, 상향등, 적응형 주행 빔(Adaptive Driving Beam, ADB) LED 매트릭스 시스템 등 세 가지 조명 기능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 전조등 애플리케이션용으로 맞춤 제작됐다. OSLON™ Compact RM은 패키지 내부에 수직으로 배치된 직사각형 발광 면적(LEA)을 통해 정밀한 픽셀 간 정렬이 가능하며, ADB 시스템에서 더 넓은 수직 광 확산을 제공한다. 1A의 구동 전류로 209Mnit의 높은 휘도를 달성해 작은 렌즈 구성 요소로 최대의 광학 성능을 보장한다. 콤팩트한 2패드 패키지 디자인은 알루미늄 보드에서 뛰어난 솔더 안정성을 지원해 광범위한 자동차 조명 애플리케이션에 매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OSLON™ Compact RM은 창의적인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 신제품은 고휘도, 콤팩트한 폼팩터, 균일한 조명, 그리고 색 재현을 통해 도로 위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모두 강화하는 시그니처 조명 요소를 창조할 수 있다. 이제 조명은 단순한 기능적 특성을 넘어 하나의 표현이 될 수 있다.OSLON™ Compact RM 출시를 통해 ams OSRAM은 모빌리티 및 조명 기술 혁신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새로운 세대의 LED는 전동화, 미니멀리즘, 감성적으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디자인 측면에서 업계의 주요 트렌드에 부합하며, OEM, 1차 부품 협력사, 조명 전문가, 디자인 애호가 모두에게 매력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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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자동차용 초슬림 시그니처 헤드램프 스타일링을 위한 새로운 세대의 LE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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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2015 시카고 오토쇼 참가…콘셉트카 ‘트레일스터’ 세계 최초 공개
- 기아자동차㈜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맥코믹 플레이스(McCormick Place)에서 열린 ‘2015 시카고 오토쇼(2015 Chicago Auto Show)’에서 콘셉트카 ‘트레일스터(Trail’ster)’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트레일스터(Trail’ster)는 기아 미국 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된 콘셉트카로 쏘울의 오프로드형 모델로 개발됐으며, 아웃도어 활동과 어울리는 친자연적인 디자인과 눈길과 산길 등 험로도 주행할 수 있는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트레일스터(Trail’ster)는 지난 2009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쏘울스터(Soul‘ster), 2012년 시카고 모터쇼에서 선보인 트랙스터(Track’ster)에 이어 기아차가 세번째로 제작한 쏘울 기반 콘셉트카로 다양한 형태로 진화할 수 있는 쏘울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트레일스터(Trail’ster)’는 쏘울의 개성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눈밭과 대지의 토양에서 영감을 얻어 간결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갖췄으며, 차량 주위를 둘러싼 스키드플레이트를 알루미늄 재질로 마감 처리하는 등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모습을 갖췄다. 또한 ▲4개의 아이스큐브 타입 디자인이 적용된 헤드램프 ▲야외 활동에 적합하도록 위치와 모양, 크기 등이 조정된 포그램프와 사이드미러램프 등을 적용해 야간에도 부담 없이 주행을 즐길 수 있는 탁월한 가시성을 확보했다. 특히, ‘트레일스터(Trail’ster)’는 천장을 뒤로 말아 완전하게 개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캔버스 루프를 적용해 ▲탑승자가 차 안에서도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차체의 무게를 줄여 연료 효율을 향상시켰고 ▲무게중심을 낮춰 안정감 있는 주행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트레일스터(Trail’ster)’는 오프로드 환경에 최적화된 외관뿐만 아니라 1.6 터보 감마 GDi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20마력(hp), 최대토크 285ft·lbs(약 39.4kg·m)의 강력한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노면상태 및 주행조건에 따라 최적의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전자식 4륜 구동 시스템(e-AWD)를 적용해 기계식 4륜구동 시스템과 비교해 보다 경제적으로 눈길 및 험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트레일스터(Trail’ster)’는 현재 양산되고 있는 2.0 가솔린 쏘울 모델과 비교해 도심주행 25~30%, 고속주행 5~10%의 연비 개선 효과를 거두며 강력한 동력성능뿐만 아니라 친환경성도 갖췄다. 기아 미국 디자인센터 수석 디지아너 톰 커언스는 “트레일스터는 기아 쏘울이 진화할 방향성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척도가 될 것”이라며 “어디든지 갈 수 있는 트레일스터는 도심을 떠나 야생으로 탈출하고 싶은 도시인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22일(일)까지 진행되는 ‘2015 시카고 오토쇼’ 기간 동안 1,876㎡ (약 567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K9(현지명 K900), 올 뉴 카니발(현지명 세도나) ▲올 뉴 쏘렌토(현지명 쏘렌토), ▲K5 하이브리드 500h(현지명 옵티마 하이브리드), ▲튜닝카 박람회인 ‘SEMA쇼’에서 호평을 받았던 K9 고성능 튜닝 모델 등 총 28대의 차량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자동차㈜도 1,769 m² (약 535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픽업트럭 스타일의 콘셉트카 싼타크루즈(HCD-15)를 비롯해 ▲i20 WRC카 ▲벨로스터 랠리카 ▲쏘나타 하이브리드 ▲쏘나타 PHEV 등 총 27대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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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 2015 시카고 오토쇼 참가…콘셉트카 ‘트레일스터’ 세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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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연구 결과 발표…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 치료에 스텐트 혈전제거술 추가로 장애 경감 효과
- 더블린, 아일랜드--(Business Wire/뉴스와이어) 2015년 02월 12일 -- 현재의 약물 치료에 ‘솔리테어 디바이스’(Solitaire™ Device, http://goo.gl/0y8MpY) 스텐트 혈전제거술을 추가함으로써 뇌졸중 환자의 장애를 현저히 경감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열린 ‘국제뇌졸중컨퍼런스’(International Stroke Conference, 약칭 ISC)와 ‘뉴잉글랜드 의학저널’(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약칭 NEJM) 온라인판을 통해 오늘 이 같은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혈관내 치료전략에 관한 두 임상시험 EXTEND-IA(EXtending the Time for Thrombolysis in Emergency Neurological Deficits - Intra-Arterial, http://goo.gl/lY57Dt)와 ESCAPE(Endovascular Treatment for Small Core and Proximal Occlusion Ischemic Stroke, http://goo.gl/Eevk2l)는 현재의 약물 치료(또는 IV-tPA)에 솔리테어를 추가하는 데 대한 평가를 주로 수행했다. 두 임상시험은 연구진이 메드트로닉 plc(Medtronic plc, http://goo.gl/6Dru3J)(뉴욕증권거래소: MDT)의 무제한 연구비 지원으로 시작했다. ESCAPE는 환자 316명을 평가했으며 해당 치료군의 환자가 IV-tPA를 단독 적용한 일반 치료에 비해 기능적 독립성을 회복하는 비율(또는 뇌졸중 사망률/신체 장애 감소 비율)이 더 높았으며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 위험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능적 독립성은 통계적으로 현저히 개선됐다. (53% 대 29%) 환자의 53%가 치료 후 기능적 독립성을 회복했다. ESCAPE에서는 사망률을 절반까지 줄이며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사망률)이 통계적으로 현저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 대 19%)마찬가지로 EXTEND-IA (평가 환자 70명)에서도 솔리테어 치료 환자군의 기능적 독립성 회복률이 IV-tPA 단독 치료 환자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71% 대 40%)EXTEND-IA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는 않으나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이 감소하는 강력한 추세를 나타냈다. (솔리테어 치료군 9% 대 IV-tPA 단독 치료군 20%) 또한 솔리테어 치료 환자는 입원 기간 또는 가정 또는 업무로 돌아가기까지의 일상 복귀 기간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짧았다. (15일 대 73일) 이 연구에서는 24시간 기준 혈관 재개통률이 솔리테어 100% 대 IV-tPA 단독 치료 37%로 역시 통계적으로 두드러진 개선을 나타낸 것으로 확인됐다.제프리 L 세이버(Jeffrey L. Saver) UCLA 게펜의과대학(Geffen School of Medicine) 교수 겸 UCLA 포괄적뇌졸중센터(Comprehensive Stroke Center) 이사(MD, 미국심장뇌졸중학회 석학회원(FAHA), 미국신경학회 회원(FAAN), 미국 신경과학회 회원(FANA))는 “솔리테어 스텐트 혈전제거술은 굉장한 결과를 가져온다”며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에 일대 변화를 암시하는 것이다”고 지적했다.ESCAPE와 EXTEND-IA로 앞서 네덜란드에서 수행된 급성 뇌경색에 대한 다기관 무작위 임상시험(MR CLEAN) 연구 결과가 재확인됐다. 이 연구 결과는 2014년 12월 NEJM에 발표됐다. MR CLEAN 연구에서는 급성 허혈성 뇌졸중(AIS)의 초기 치료 과정에 스텐트 혈전제거술을 추가함으로써 바람직한 신경학적 예후를 얻을 가능성이 배가 됨을 보여줬다.멜번대학교(University of Melbourne)의 브루스 캠벨(Bruce Campbell) 박사(BMedSc, MBBS (Hons), FRACP, PhD)는 “ESCAPE와 EXTEND-IA 연구의 획기적 결과는 뇌졸중 치료 방법에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함을 시사한다”며 “연구 결과는 스텐트 혈전제거술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압도적 증거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ESCAPE와 EXTEND-IA 임상시험은 솔리테어를 이용한 스텐트 혈전제거술의 혜택을 가리키는 연구 결과의 영향력을 이유로 연구 초기 안전성위원회에 의해 중단된 바 있다. 급성 뇌경색 환자의 뇌혈류 복원에 사용되도록 고안된 ‘솔리테어 디바이스’는 환자에게 치료 대안을 제시해준다. 상당수 환자는 IV-tPA 치료가 부적합하다. 허혈성 뇌졸중 발생 후 치료를 시작해야 하는 적정 치료 시기인 0~3시간을 놓쳤거나 가장 심각한 뇌졸중인 대혈관 폐색(또는 급성 뇌경색)을 일으킨 경우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약물 치료로 혈전을 용해하기에는 그 크기가 지나치게 크며, 따라서 스텐트 혈전제거술이 가장 유용한 치료 옵션이 될 수 있다. 캘거리 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의 마이클 힐(Michael Hill)(BSc, MSc, MD, FRCPC) 박사는 “혈관 내 치료, 특히 스텐트 혈전제거술을 사용한 치료를 확증하는 광범위한 환자군과 더불어 논란의 여지가 없는 실체적 임상 근거를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EXTEND-IA와 ESCAPE는 메드트로닉의 ‘솔리테어 디바이스’가 뇌혈류를 복원하고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률과 장애를 경감시키며, 환자가 병원이나 재활센터에서 지내는 기간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보여준다. 두 연구는 안전성 평가 목표를 충족시켰다. ‘솔리테어 디바이스’는 뇌졸중으로 손상된 뇌내 동맥에 접근하기 위해 다리 절개를 통해 마이크로 사이즈 카데터를 사용한다. 솔리테어 디바이스가 전달되면 즉각 혈류를 복원하고 뇌졸중을 일으키는 혈전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레트 월(Brett Wall) 메드트로닉 신경혈관 부문 사장은 “솔리테어 데이터가 보여주는 장점은 자명하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발표된 데이터는 스텐트 혈전제거술로 인한 괄목할 혜택을 시사하는 것”이라며 “뇌졸중 치료에 솔리테어 장치가 필요하다는 사실이 명백하다”고 강조했다.세계심장재단(World Heart Federation, http://goo.gl/8rY9fd)에 따르면 뇌졸중은 전 세계 주요 사망 원인 중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약 600만 명의 사망과 관계돼 있다.메드트로닉(Medtronic) 소개아일랜드 더블린에 본사를 둔 메드트로닉(Medtronic plc, www.medtronic.com)은 의료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주자로 전 세계 수백 만 명의 고통을 덜어주고 건강을 회복시키며 수명을 연장시키고 있다.모든 미래예측 진술은 리스크와 불확실성에 영향을 받는다. 여기에는 메드트로닉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하는 정기 보고서에 기술된 내용이 포함된다. 실제 결과는 예상된 결과와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출처: Medtronic p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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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연구 결과 발표…급성 허혈성 뇌졸중 환자 치료에 스텐트 혈전제거술 추가로 장애 경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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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포항시, ‘상생발전’ 새시대 열어
- - 상생발전 MOU와 ‘원자력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 경주 유치 공동선언 채택- 방사광·양성자가속기 R&D협력지원, 관광마케팅 및 형산강프로젝트 공동협력- 경주·포항 행정 정례회의, 형산강포럼(가칭) 개최 등 실질적 발전방안 논의 경주시와 포항시가 역사·문화·경제공동체로서 상생발전을 위한 MOU체결과 ‘원자력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 경주유치를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 하는 등 본격적인 협력 행보에 나섰다.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포항시 간부공무원들은 12일 경주시청을 찾아 최양식 경주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 우호 증진 및 가속기연구소 상생 발전방안, 형산강 프로젝트의 성공적 실행 방안 등 양 도시간의 상생협력 방안에 관해 논의하고 발전방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이날 최양식 경주시장과 이강덕 포항시장은 양 도시를 연계하는 문화·관광·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발전 체계를 구축하고, 두 도시가 보유한 가속기연구소를 활용한 공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을 체결해 상호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이어, 양 도시는 ‘원자력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 경주 유치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경상북도 및 중앙 정부에 공감대 확산과 대정부 건의 등의 유치활동은 물론 연관 기업 유치와 산업육성 및 산·학·연 협력지원 등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특히, 경주-포항 간 상생발전의 첫 작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형산강 프로젝트’와 관련해 ‘김호진’ 경상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으로부터 추진상황 보고가 있었다.아울러 지난해 11월 10일에 가졌던 양 도시 간 첫 상견례에서 거론되었던 ‘경주·포항 행정 정례회’ 개최와 ‘양성자·방사광가속기 R&D’ 협력, ‘형산강포럼(가칭)’, ‘관광마케팅’ 협력 추진 등도 계속적인 만남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최양식 경주시장은 “역사문화도시 경주와 산업도시인 포항이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과 협력을 해나간다면 어느 지역보다 큰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두 도시의 협력이 실질적인 효과로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이강덕 포항시장도 “이번 상생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상생·협력의 공동체로서 역사·문화·경제 분야는 물론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개발에도 함께 참여하기로 약속했다”면서 “함께하는 변화를 통해 도약하는 경주와 포항이 아름다운 지역상생의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경주·포항 상생 협약과 원자력해체기술종합연구센터 경주유치 공동 선언문 채택에 이어, 포항시장 및 간부공무원 30여명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경주양성자가속기 현장을 방문해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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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포항시, ‘상생발전’ 새시대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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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코리아, EW 145B 중고 수출용 ‘스페셜 에디션 팩’ 출시
- ᅳ EW145B에 탑재한 인젝터(Injector)엔진 효율성 강화로 안정된 해외 공급 가능ᅳ 간편한 설치로 연료품질에 대한 내구성 증대 및 장비 가치 향상 도모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02월 11일 --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국내영업서비스는 인젝터(Injector) 엔진의 탁월한 연비 성능으로 내구성 및 생산성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EW145B 모델의 ‘스페셜 에디션 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볼보건설기계의 ‘EW145B 스페셜 에디션 팩’은 중고장비의 해외 수출을 위해 개발된 것으로, 1차 수분분리기(히팅 기능)외에 여유 있는 수분 분리 용량을 자랑하는 2차 대용량 수분분리기와 수분 경고 알람 기능을 기존의 장비에 간편하게 장착해 수분이 많이 함유된 수출 대상지의 경유 품질에 관계없이 볼보 인젝터 엔진의 효율성과 저연비를 현지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현재 볼보건설기계 장비의 주요 중고 수출 대상지인 독립 연합국가들과 동남아 국가에서는 수분이 많이 함유된 현지의 경유 품질 문제로 인젝터(Injector)가 조기에 손상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등 중고 장비 수출에 제약이 따랐다. 이에 볼보건설기계는 ‘EW145B 스페셜 에디션 팩’을 출시하여 해외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함과 동시에 중고장비 수출의 포문을 활짝 열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 리마케팅팀 김창욱 부장은 “EW145B의 스페셜 에디션 팩 출시를 통해 안정된 해외 공급 및 국내 볼보 동종 제품의 중고가격 안정화로 고객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해외 고객의 기호에 맞는 맞춤형 중고 장비 옵션을 꾸준히 개발하여 국내 고객의 원활한 건설기계 매매 유통과 해외 고객을 위한 수출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현재 인천 수출지역에서 실시되고 있는 이번 ‘EW145B 스페셜 에디션 팩’ 론칭기념 전시 행사는 해외 중고중장비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2월 말까지 진행된다. ᅳ EW145B에 탑재한 인젝터(Injector)엔진 효율성 강화로 안정된 해외 공급 가능ᅳ 간편한 설치로 연료품질에 대한 내구성 증대 및 장비 가치 향상 도모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국내영업서비스는 인젝터(Injector) 엔진의 탁월한 연비 성능으로 내구성 및 생산성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EW145B 모델의 ‘스페셜 에디션 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볼보건설기계의 ‘EW145B 스페셜 에디션 팩’은 중고장비의 해외 수출을 위해 개발된 것으로, 1차 수분분리기(히팅 기능)외에 여유 있는 수분 분리 용량을 자랑하는 2차 대용량 수분분리기와 수분 경고 알람 기능을 기존의 장비에 간편하게 장착해 수분이 많이 함유된 수출 대상지의 경유 품질에 관계없이 볼보 인젝터 엔진의 효율성과 저연비를 현지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현재 볼보건설기계 장비의 주요 중고 수출 대상지인 독립 연합국가들과 동남아 국가에서는 수분이 많이 함유된 현지의 경유 품질 문제로 인젝터(Injector)가 조기에 손상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등 중고 장비 수출에 제약이 따랐다. 이에 볼보건설기계는 ‘EW145B 스페셜 에디션 팩’을 출시하여 해외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충족함과 동시에 중고장비 수출의 포문을 활짝 열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 리마케팅팀 김창욱 부장은 “EW145B의 스페셜 에디션 팩 출시를 통해 안정된 해외 공급 및 국내 볼보 동종 제품의 중고가격 안정화로 고객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해외 고객의 기호에 맞는 맞춤형 중고 장비 옵션을 꾸준히 개발하여 국내 고객의 원활한 건설기계 매매 유통과 해외 고객을 위한 수출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현재 인천 수출지역에서 실시되고 있는 이번 ‘EW145B 스페셜 에디션 팩’ 론칭기념 전시 행사는 해외 중고중장비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2월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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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코리아, EW 145B 중고 수출용 ‘스페셜 에디션 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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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농업기술 명예의 전당’ 첫 헌액대상자 선정
-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는 농업기술 개발·보급을 통하여 농업·농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의 업적을 널리 기리기 위하여 ‘농업기술 명예의 전당’ 첫 헌액대상자 2명을 선정했다.2014년 7월 자체 훈령(농업기술 명예의 전당에 관한 운영규정)을 제정하고 후보자 모집 결과 15명이 추천되었고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회와 선정위원회에서 5회 걸친 선정회의를 통해 최종 헌액대상자 2명을 선정했다.첫 헌액대상자는 고(故) 우장춘(禹長春, 1896∼1959) 원예시험장장과 고(故) 김인환(金寅煥, 1919∼1989) 제5대 농촌진흥청장으로, 선정위원회는 “고 우장춘 박사는 일본에 의존하던 채소종자를 국내 자급토록 하고, 무병건전 종서(種薯) 이용 감자 재배체계 확립으로 6.25 동란 이후 식량난 해결에 기여하는 등 우리나라 작물 육종과 원예산업 발전에 공헌하였으며 고(故) 김인환 청장은 12년간의 농촌진흥청장 재임기간 동안 다수확 벼 신품종 육성기반 조성 및 중앙-지방간 농업현장 기술보급체계를 확립하였고 1977년 쌀 4천만석을 생산하는 역사적 성과를 이루어 우리나라 식량자급달성의 큰 공로가 인정할만하다”라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헌액 대상자는 농촌진흥청 누리집 등에 공고하고, 10일 이상의 이의제기 기간을 지난 후에 최종 확정되며, “농업과학관” 개관식에 맞추어 헌액할 예정이다.‘농업기술 명예의 전당’은 농촌진흥기관의 장의 추천을 통해 공무원, 농업인, 일반인, 단체 등이 후보자가 될 수 있으며, 후보자는 심사위원회의 업적 조사 및 검증을 통해 선정위원회에 추천된다. 선정위원회에서는 헌액대상자를 심의하여 최종 선정하고 이의제기 기간을 거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다.농촌진흥청 이양호 청장은 “이번 ‘농업기술 명예의 전당’ 헌액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 많은 농업기술 관련 유공자들이 발굴되어 헌액됨으로써 우리 농업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젊은이들에게는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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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농업기술 명예의 전당’ 첫 헌액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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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중심 융합 연구·지원 시설 ‘미래디자인융합센터’ 개관
- 디자인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정부 차원의 본격적인 디자인 연구지원을 위한 연구센터가 문을 연다.그동안 삼성, LG 등 자체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대기업에 비해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은 디자인 관련 자체 연구실과 연구인력을 갖지 못해 체계적인 디자인 연구개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2. 10. (화) 경남 양산에서 디자인업계 종사자 등 각 계 각 층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자인 중심 융합 연구·지원 시설인 ‘미래디자인융합센터’ 개관식을 열었다.* 개관식 : 2015. 2. 10(월) 14:00, 경남 양산(물금읍 범어리)산업부와 중소기업 관계자는 미래디자인융합센터는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연구시설로 융합연구를 통해 우리나라를 창조경제 디자인 강국으로 이끄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중소기업들의 오랜 희망인 미래디자인융합센터가 개관함에 따라 앞으로 디자인산업 분야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정책연구를 통해 제품개발 과정에서 중소기업이 수행하기 힘든 디자인연구와 함께 디자인경영과 융합 노하우가 부족한 중소기업의 혁신을 위한 연구지원이 가능할 전망이다.아울러 최근 들어 부각되고 있는 서비스 디자인분야에 대한 체계적 연구를 비롯해 유행과 흐름(트렌드), 소비자 행태 등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국가 디자인 산업을 선도하는 중추적인 전문 연구소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미래디자인융합센터는 양산시의 건축부지 제공(100억 원)과 정부의 건축비 지원(180억 원) 등 총 28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축했다.센터는 창고 모양을 형상화한 건축 디자인은 설계공모 응모작 24개 가운데 7명의 건축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것으로 디자인의 창의성에 기반한 자유, 도전, 혁신적 사고 등을 상징한다.센터 조직은 연구목적 및 분야에 따라 1본부 2실 4팀이 운영되며, 창의적 연구지원을 위한 공간(미래예측 퓨처룸, 융합아이디어 랩(Lab), 산업디자이너 제품디자인(UI)/앱개발(UX) 랩(Lab), 서비스디자인룸) 및 각종 장비를 보유하고,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개방형 융합 연구조직으로 운영한다.앞으로 국내 우수대학과의 협업시스템을 도입하고 해외 우수대학·기관과의 연구협력 추진을 통해 양질의 디자인 연구 개발 및 지식기반을 구축하고, 연구결과의 사업화 연계 및 축적된 정보의 공유·제공 등을 통해 명실상부 국가 디자인 산업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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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중심 융합 연구·지원 시설 ‘미래디자인융합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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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천리안 후속위성 2기 발사업체 선정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기상, 해양 감시·예측을 위해 현재 운영하는 천리안 후속위성으로 정부가 개발 중인 정지궤도복합위성 2A호(기상관측위성)와 정지궤도복합위성 2B호(해양·환경관측위성)의 발사를 위하여 프랑스 아리안스페이스사와 발사용역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미래부, 환경부, 해수부, 기상청 등 정부부처가 한반도 주변 기상·해양·환경 상시관측을 통한 기상·환경예보, 해양감시 등 공공수요 대응 및 우주기술 자립화 기반 마련을 위해 ‘11.7~’19.9월까지 7,200억원을 투입하여 정지궤도위성 2기 개발(2A호 ‘18.상, 2B호 ’19.상 발사예정)미래부와 항우연은 2018년, 2019년 각각 발사예정인 정지궤도복합위성 2A호, 2B호 2기의 발사업체 선정을 위해 응찰한 아리안스페이스(프랑스), 스페이스-X(미국)의 가격 및 기술경쟁력에 대한 평가 결과, 최종적으로 프랑스의 아리안스페이스사가 선정되어 동 사업을 위한 개발부처 합동의 정지궤도복합위성개발 추진위원회(위원장:우주원자력정책관)에서 2월 9일 최종 승인하였으며, 2월 13일(금) 항우연에서 아리안스페이스사 부사장과 항우연 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계약체결 서명식을 가질 예정이다.많은 발사경험과 높은 성공률 등 발사신뢰도로 선정된 아리안스페이스사의 아리안 5ECA 발사체는 2단 액체로켓으로서 길이는 52m, 무게는 777톤에 달하고, 정지궤도에는 9.6톤의 위성까지 발사할 수 있어 보통 한 번에 2개의 위성 발사가 가능하다.※ 아리안 발사체는 1973년 개발에 착수, 최초 모델인 아리안-1 발사체를 1979년 12월 24일 처음으로 발사하여 성공함아리안 5ECA 발사체는 2005년부터 2015년까지 총 47회 발사 중 첫 발사를 제외한 46회의 발사를 연속 성공하여 97.9%의 발사성공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천리안위성을 발사(‘10.6)한 발사체와 동일한 발사체이다.아리안스페이스사는 우리나라의 우리별 1호, 우리별 2호, 무궁화위성 3호, 무궁화위성 6호 및 천리안위성을 발사한 경험이 있으며, 발사장은 남미의 프랑스령 기아나의 꾸루에 있는 기아나우주센터이다.정지궤도복합위성 발사는 기상관측위성(2A호)는 2018년 5월, 해양·환경관측위성(2B호)는 2019년 3월에 적도상공 동경 128.2〫 에 발사하여 기상 및 해양·환경관측임무를 수행토록 할 예정이다.정지궤도복합위성은 선행위성인 천리안위성(‘10.6월 발사)의 임무승계 및 환경관측을 위하여 미래창조과학부를 총괄부처로 하고 환경부, 해양수산부, 기상청이 참여하여 개발하는 다부처 사업이다.* 미래부(시스템·본체·지상국), 환경부(환경탑재체), 해수부(해양탑재체), 기상청(기상탑재체)천리안위성 개발로 확보된 기술을 바탕으로 정지궤도위성 독자개발의 기반을 마련하여 공공수요 대응 및 국가위상 제고를 위해 총 2기를 개발 중이다.기상관측용 2A 위성은 천리안위성 대비 해상도 4배 이상, 관측주기는 3배이상 향상되며 관측채널은 5채널에서 16채널로 3배 이상 증가되어 다양하고 선명한 관측·분석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해양영토 감시 및 해양관측용 해양탑재체는 천리안위성 대비 해상도가 4배 이상 향상된 선명한 자료가 제공되고, 환경탑재체는 해상도가 7km로 세계 최초로 정지궤도에서 운영되어 한반도 주변 월경성(越境性) 대기오염물질의 이동 감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유럽도 환경관측위성을 개발 중이며 모두 ‘19년 발사예정정지궤도복합위성개발사업은 우주기술의 자립으로 우주강국 실현을 위한 국정과제로서 우주기술 자립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국민의 삶을 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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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천리안 후속위성 2기 발사업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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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사업 공고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2월 10일 우리 플랜트엔지니어링 업체의 해외 유망프로젝트 발굴과 수주를 지원하기 위한 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사업(F/S: Feasibility Study)을 공고했다.올해 예산규모는 32.4억 원으로 지난해 28.5억 원보다 13.5% 대폭 증액했다.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지원 사업은 우리 중소, 중견기업이 해외유망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도록 초기 사업개발 단계인 타당성조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까지(‘02~’14년) 342억 원을 지원해 80개 국가, 401개 프로젝트의 타당성 조사를 수행했으며, 이를 통해 약 38억 불(4.5조 원)의 해외 플랜트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올해 사업은 플랜트 수주처 다변화를 위해 신흥시장인 중남미, 아프리카 지역 프로젝트를 우대하며, 유망플랜트 발굴에 소요되는 기간 등을 감안하여 3차(분기별)에 걸쳐 지원하기로 했다.지원대상은 수주가능성, 재원조달가능성, 발주처 추진능력, 신청기업의 타당성조사 수행능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 후 선정하며, 총 타당성조사 비용의 60% 이내에서 지원한다.사업설명회는 2. 23. (월) 오후 3시 키콕스벤처센터(구로)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사업에 대한 상세내용은 한국플랜트산업협회 홈페이지(www.kopia.or.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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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사업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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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도입
- - 더 넓은 좌석, 다양한 기내식, 우선 체크인 혜택 및 증대된 수하물 허용 한도 제공- 오는 8월 싱가포르-시드니 노선에 우선 적용 후 점차 확대 예정 싱가포르항공이 2월3일부터 올해 신설되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에 대한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오는 8월 9일 싱가포르-시드니 노선의 일부 항공편 운항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의 노선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싱가포르항공은 약 8천만 달러를 투자해 19대의 A380과 19대의 보잉777-300ER, 20대의 A350에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도입할 계획에 있다.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승객 맞춤형의 디자인과 넓은 여유 공간으로 기존 이코노미 클래스보다 한 단계 높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좌석 폭은 46.99cm에서 49.6cm 사이로, 승객편의를 위해20cm정도 좌석을 뒤로 기울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승객에게는 13.3 인치 풀HD화면 모니터와 함께 최적의 환경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의 헤드폰이 제공된다. 모든 좌석은 고급 가죽 덮개가 씌워져 있으며 다리 지지대와 발받침이 설치 되어 있다. 또한 각 좌석에는 전력 공급장치, 2개의 USB 포트, 개인 독서등, 테이블과 함께 물병, 핸드폰, 노트북 등을 놓을 수 있는 개인 보관 공간을 마련했다.기내식은 이코노미 클래스보다 더 다양한 메뉴와 음료들이 준비되어 있다. 메인 메뉴는 총 세 가지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며 4월부터는 기내식 선주문 서비스인 ‘프리미엄 이코노미 북더쿡’의 대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와인 컨설턴트가 직접 선별한 샴페인과 와인을 제공한다.지상에서는 우선 체크인 및 수하물 핸들링이 가능하며 수하물 허용 한도는 이코노미 클래스보다 5kg 더 늘어난 35kg다. 싱가포르항공 상용고객인 크리스플라이어 회원은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이용할 경우 10%의 추가 마일리지 적립 혜택을 얻을 수 있다.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2016년 까지 베이징, 델리, 홍콩, 프랑크푸르트, 런던, 뭄바이, 뉴욕, 상하이, 도쿄, 취리히 노선에 점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고춘퐁(Goh Choon Phong) 싱가포르항공 CEO는 “작년에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도입계획을 발표한 이후 고객들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싱가포르항공의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를 통해 더 다양하고 특별한 기내 서비스를 원하는 승객들에게 만족스러운 비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관련 정보는 www.SIApremiumeconomy.com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업그레이드된 항공 스케줄과 요금 등 자세한 사항은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www.singaporeair.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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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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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트북 신제품에 UL 검증 인체공학적 키보드 적용 확대
- - 올해 출시한 노트북 신제품에 UL 성능 검증 획득한 키보드 탑재- 키 깊이와 간격 조정, 곡선형 키캡 적용으로 최적의 사용성 제공 삼성전자가 2015년 출시한 노트북 신제품에 미국 안전규격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성능 검증(Certificate of Validation)을 획득한 인체공학적 키보드를 탑재했다.UL 성능 검증을 받은 인체공학적 키보드는 지난해 삼성 노트북 중 일부 프리미엄 제품에만 탑재됐으나, 올해부터 노트북9 2015 에디션 등 신제품 7종 전체에 확대 적용됐다.UL은 세계 최고 권위의 안전규격 개발·인증기관으로, 삼성전자 노트북 키보드를 대상으로 키가 눌리는 깊이, 키와 키 사이 간격 등을 종합 평가해 검증에 대한 인증서를 발행했다.키 깊이와 간격은 키 감에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로, 최적의 깊이와 간격을 구현해야 타이핑할 때 보다 편안하고 피로감도 최소화된다.특히 삼성전자는 노트북9 2015 에디션, 노트북5, 노트북3 등 신제품 5종에는 곡선형 키캡도 적용해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손가락에 최적화된 곡선형 키캡은 타이핑 시 미끄러짐을 방지해 오타 가능성을 줄이고 정확도를 높여준다.삼성전자 관계자는 “20년 연속 국내 노트북 판매 1위를 달성한 삼성전자는 인체공학적 키보드와 같이 소비자들의 요구를 제품에 반영하고 사용자 중심의 혁신을 지속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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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트북 신제품에 UL 검증 인체공학적 키보드 적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