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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ㅣ여의도에 묻다 - 강은미 정의당 의원
    2006년 제5대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2020년 21대 정의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현재는 보건복지위, 연금개혁특별위소속되어 정의당 원내대변인을 맡고있다. 정의당 소속의 강은미 의원은 21대 비례대표 초선으로 2020년도에 국회에 입성했다. 그동안 대표발의 의안 83건, 공동발의 의안 519건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에 관한 이슈와 국내 정치권의 논란에 맞춰 국회내에서도 초당적 의원 모임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8월 10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그를 만났다. ▲ 국회의원회관 정의당 강은미 의원실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에 관한 인터뷰 중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해 출전한 일본에서 보고들은 그들 사회의 여론과 동향, 그리고 방일 기간동안 성과? 저는 지난 6월 대한민국 정치인 최초로 후쿠시마 원전 출입,과 일본 정당 및 시민사회와 함께 국제연대를 추진한 바 있다. 이어서 지난 7월 11일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등과 핵 오염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의원모임을 제안하고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한일시민연대를 위한 일본 방문단'을 꾸렸다. 7월 29일부터 4박5일 간의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첫날(29일)은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노동복지관에서 노동조합, 정당, 시민사회단체와 간담회를 진행하였으나, 이때 우리는 오히려 일본 시민들과 정당들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내기 위한 간절하고 뜨거운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해서 우리는 일본시민과 한국시민이 함께 바다를 지켜야 한다며, 함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방일 기간동안 지켜본바에 의하면 일본 시민사회에서도 찬반여론은 반반이다. 그러나 IAEA 보고서 이후 해양투기가 기정사실화 되면서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 각각은 그들만의 이유로 해서 더욱 굳건해지는 분위기이다. 그러나 조금씩 반대하는 측의 주장이 서서히 설득력을 얻어 가고 있는 분위기이다. 육지에 보관할 장소가 충분하고, 안전하다고 보는 보고서 자체가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2015년도에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이 이해관계자인 어민들의 승낙없이는 해양투기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에 대해서 일본사회의 여론은 지켜야 한다는 쪽으로 70% 이상 부각되면서 기울려 지고 있다.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결정에 대한 정의당의 입장은? 해양투기를 막아내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다. 해양투기를 막기 위해서 국제 연대를 추진하고 있다. 무엇보다 일본 내에서 목소리를 내게 하기 위해서 지난 6월에는 일본 의원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을 만나서 지금까지 일본 어민들과 줌 회의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동남아 국가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보고 있으며, 아시겠지만 7월에는 마셜제도, 뉴질랜드 당대표와 대사관을 직접 방문하여 우리가 함께 할 것을 요청하고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생각이다. 그러나 현재 상황으로 보면 해양투기가 기정사실화 되어있다. 그러면 해양투기 이후에 우리 사회가 어떤 대책을 내놓아야 할지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더욱 심화하여 다음주 중에 있을 기자회견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의원님이 주도한 핵 오염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의원모임의 성격과 향후 활동 계획? 해양투기를 막기위한 우선책의 하나로 해양투기의 주체인 도쿄전력과 일본정부를 압박하는 방식에 대한 국제연대가 필요하다. 이 문제를 놓고서 우리 의원들이 근원적인 접근을 위해 공동으로 협의해 나가자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는 일본정부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해 한국과 일본 의회간의 연대와 태평양 주변국들의 반대의견을 모아낼 것이다. 전문가, 과학자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IAEA 보고서의 문제점을 알리고 오염수 해양투기가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알려 나갈 것이다. 국민의 건강권을 걱정하는 다수 시민들, 일본의 해양투기로 인해 생존권을 걱정해야 하는 어민들과의 연대를 통해 정부의 입장을 바꿔내겠다. 국민의 건강권과, 어민들의 생존권,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깨끗한 바다를 위해 정당과 정견을 뛰어넘어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의원모임에 함께 할 것을 제안드린다. ▲ 3일차(7월 31일) 일본 총리 관저 앞에서 오염수 해양투기 계획의 철회 요구. (IAEA는 보고서의 사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고 밝히고 일본정부는 IAEA가 검증을 해줬다고 한다. 책임을 서로 미루는 순환논법이고, 명백한 논리적 모순이다. 우리 정부가 오염수 방류에 대해 오히려 지지하는 입장의 근본적인 이유? 현 정부가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반증이겠지요! 심지어는 일본 국회의원도 대한민국 국회에 와서 한국 국민들이 80%가 반대하고 한국에 전혀 도움 되지않는 문제인데 왜 한국 대통령은 일본 정부보다 더 열심히 후쿠시마 오염수가 안전하다고 대응하는 것인지 자기가 보기에도 이해 않된다는 취지로 우리 국회에 와서 질문하는 실정이다. 일본 시민들도 왜 한국 정부가 그러는 건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는 질문들을 방일기간 동안 수 없이 들었던 문제이기도 하다. 그것은 일본 정부의 태도에서도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이기는 마찬가지이다. 해양투기시 정부기금이 7천5백억원이고 도쿄전력이 4조에서 5조원을 마련한다는 건데 왜 육지보관 비용 3조 몇천억원을 훨씬 능가하는 비용을 들어서라도 한사코 해양투기를 할려고 하는 것인지 정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우리나라는 수산업 관련하여 1년 매출이 약 8조원이고 피해 예상액은 50%의 4조원 이상 손해를 볼 것인데 우리는 아무 이득없이 우리 어민들과 수산업자들의 피해에 대해서 국가가 책임질 수도 없으면서 그것을 찬성한다는 것은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다. 실질적으로 방류가 되어 어민들과 수산업자들에게 피해를 입힌다면 저는 대통령직에서 물려나야 된다고 생각한다. 역설적으로 대통령은 표면적인 현상에 숨어서 한미일 군사동맹을 위한 전위 단계에 맞춰 세계 범죄를 저질려는 일본 행위에 동조해버리는 것은 반드시 지적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그렇다면 국제여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감행이 결코 과연 돈, 즉 경제적손실 문제가 아닌 것으로 파악해야 하나? 우리나라는 핵 연료를 재처리 할 수 없으나, 일본은 핵 연료를 재처리 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 핵 연료를 재처리한다는 것은 핵무기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현실이 된다는 얘기이다. 그렇게 되면 핵무장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놓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것이 단순 돈의 문제라면 육지에 보관하는 비용 3조 몇천억 보다 자국 어민들에게 보상해야 하는 금액이 훨씬 더 큰 문제를 선택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본다. 향후 30년간 오염수 투기하겠다고 하니 결국은 그 안에 핵재처리시설을 가동하여 나올 삼중수소를 처리하기 위한 선제적인 수단으로 사용할려는 꿍꿍이로 해석 될 개연성은 매우 크다. 오염수 해양투기와 관련한 총평과 오염수 해양투기의 가장 큰 문제점? 한마디로 일본이 인류에게 범한 범죄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국익만을 위한 반대가 아니라 전세계 인류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그 만큼 크기 때문에 반드시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해양수산물의 섭취량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가 일본과 우리나라이다. 그렇기 떄문에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는 입장에서도 이 문제를 바라보아야 한다. 일각에서는 IAEA의 보고서가 과학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들여다 보면 IAEA 주장은 전혀 입증되지 않은 오류 투성이다. 안전하다고 하는 주장은 입증되지 않으면 오히려 비과학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일본이 제공한 자료를 근거로 발표한 보고서에 지나지 않는 것을 과학이라며 그것을 따라서 관리하면 된다는 식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렇게 관리될 수 있는지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일례로 핵발전소 인근 지역에서 그동안 암발생율과 기형아 발생율이 높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주지의 사실이다. 이렇듯 잘 관리되고 있는 삼중수소 마져도 사실상은 큰 문제인데 하물며 후쿠시마 오염수는 어떻겠는가? 후쿠시마 오염수는 핵에 닿은 물로서 일종의 핵폐기물이다. 핵폐기물을 인류가 다 같이 사용하는 바다에 버린다는 것은 절대로 허용 되어서는 안된다. ▲ 원전 핵사고 지역을 둘려보고 있는 강은미 의원이 7월30일 후쿠시마 미나미정 초등학교 방문, 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피해가 그대로 남아있다. 인근국가 최접견국인 우리나라 정부의 공식적인 반대의사 표명에 따라서 일본 정부의 태도가 빠뀔 수도 있는가? 국제법으로 보면 런던협약과 런던의정서에 의해서 해양구조물에서 해양 쓰레기 투기를 못하게 되어있다. 일본이 주장하는 것은 1km에 달하는 해저터널은 해양 구축물이 아니라서 배출해도 된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우리가 봐서는 명백한 해양구축물이다. 결국 입장의 차이이고 기준의 차이이다. 그래서 우리정부가 일본의 입장과 주장을 인정하는냐 아니냐는 굉장히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도 있다. 독극물인 방사능은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은 반감기가 있는데 바닷물에 희석시킨다고 해서 독극물이 아닐 수는 없다. 그 독극물은 플랑크톤이나 물고기 등의 해양생물에게 축적이 되고 그 축적된 방사능 수치는 결국 최종 포식자인 사람에게 내부피복을 초래하는 결과로 귀결된다. 특히 세슘 같은 경우에는 반감기가 30년이다. 그 안에 육지에서 보관하는 동안 더 과학적인 처리방법이 나올 수도 있고 그 사이 해양생물과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줄어들 수 있는데도 왜 일본 정부는 그토록 해양투기를 감행하고자 하는지, 이는 국제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과학자들의 입장에서도 이해할 수 없다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문제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와 관련된 국내외의 안전 및 환경 이슈를 재검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 그렇다면, 어떤 점들이 개선되야 하나? 실상은 우리가 관심을 갖지않는 동안 수 많은 핵발전소 가동 국가들에 의해서 핵 폐기물이 바다에 투기 되어왔다. 앞서 핵발전소에서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삼중수소의 안전문제도 따지고 보면 전혀 안전하지가 않다. 해서 우리 바다는 알게모르게 엄청나게 많이 더럽혀져 왔다. 더 이상 바다가 더렵혀져서는 안된다. 모든 발전소는 바닷가에 있고 기후위기 못지 않게 더 심각한 핵발전소의 핵사고는 모두 바다에 투영된다. 그로 인해 세계가 연결되어 있는 바다의 안전은 인류의 안전이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핵발전소를 축소하고 고전 핵폐기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국제적으로도 국지적으로도 협의가 필요하다. 이번 참에 우리 인류가 핵무기와 원자력발전소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과연 있는지도 재고해 봐야한다 . 5대 핵강국인 미국,영국,일본,소련,프랑스 중에서도 벌써 3개국에서 중요한 핵사고가 일어난 만큼 우리나라도 안전하다고 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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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 국회/정당
    2023-08-15
  • "분당횃뷸교회" 뮤작콘서트!
    분당횃불교회에서 '명지의 가슴 뛰는 날' 이란 주제로 가수 명지의 토크&뮤직 콘서트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명지는 대표곡 ‘다짐’외에 15곡으로 2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하였고 열정의 함성과 응원으로 응답했다.
    • 미디어
    • 콘텐츠
    2023-07-31

실시간 미디어 기사

  • 지방줄기세포?
    [지방줄기세포] 국민의힘 소속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은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법(첨생법) 개정안의 내용은 줄기세포나 T세포·자연살해(NK)세포 같은 면역세포를 활용한 첨단 재생치료 시술을 국내 의료기관에 돈을 내고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신체의 불필요한 군살들은 지방흡입으로 제거하고 지방이식으로 볼륨감을 살릴 수 있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성형 분야 중 하나가 몸매 성형인데 지방이식의 경우는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시술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줄기세포 지방이식은 과도하게 축적된 피부 밑 지방층을 제거하는 수술로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잘 빠지지 않는 복부나 허벅지, 러브핸들, 팔뚝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무릎 연골도 한번 손상을 받으면 재생되지 못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퇴행성 변화가 생기고 퇴행성 무릎 관절염으로 진행하게 되므로 방치해서는 않되며 복부 비만 정도가 높을수록 무릎관절의 손상 정도는 크므로 주의를 요한다. 자가 지방 줄기세포 치료술은 환자 둔부나 복부에서 추출한 중간엽 줄기세포로 연골의 재생을 유도하는 치료법이다, 지방세포는 한꺼번에 많은 양의 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어 연골 재생을 위한 치료 대상의 폭이 넓으며 고령의 환자에게도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자가지방 줄기세포 치료는 무릎뿐만 아니라 어깨, 발목 등 다양한 부위에도 적용할 수 있다. 줄기세포 치료를 함께 시행한 환자에게서 통증지수와 관절기능 지수가 더 좋게 나타났다. 자가지방 줄기세포는 많은 수의 중간엽 줄기세포 채취가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의 연골 결손이 심하지 않은 경우 따로 줄기세포 배양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한편, 줄기세포를 다량 함유한 지방과 나노 지방을 이용해서 목주름의 부위별 이식을 통해 굵은 가로 주름 라인을 치료하며 줄기세포는 우리몸의 어느부분으로도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상처복원력과 재생력이 탁월한 세포로 가슴 확대시 보형물 대신 자가지방과 줄기세포로 시술되면 자연스러운 모습을 가질수 있겠지만 모든 사안은 전문의와 충분한 상의후 결정 하여야 한다. [하이셀의원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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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줄기세포무릎시술?
    [무릎줄기세포] 무릎골관절염은 연골이 닳아 없어지는 질환으로 주로 노화나 비만, 과도한 운동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데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젊은 층에서도 발병되고 있으며 유병률이 한국이가장 높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1년 무릎 골관절염 환자수는 약 289만명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초기 단계는 관절 부위 통증이 나타나며 날씨가 춥거나 습하면 해당 부위가 시리고 뻣뻣해지는 느낌과 오래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삐걱거리기도 한다. 관절염 초기에는 주사와 약물치료를 병행해 증상을 조절하는 등 보존적인 치료가 권장된다. 하지만 연골은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말기에 이르면 손상된 관절을 제거하고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인공관절 치환술이 필요하다.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면 통증을 완화해주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진통소염제는 효과가 아무래도 제한적이다. 최근 인공관절 수술외에 ‘줄기세포’라는 새로운 치료 방법도 적용되고 있다. 되살릴 수 없다고 여겨졌던 연골이 줄기세포 치료를 통해 재생된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으며 자신의 기존 관절을 보존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50대가 주의해야할 무릎 퇴행성관절염 치료에는 자가골수, 제대혈, 자가지방 줄기세포가 이용되고 있다. 자가골수는 자신의 골수에서 채취한 것이며, 제대혈은 탯줄에서 채취한 것을 가리킨다. 신의료기술로 인증 받은 ‘자가골수 줄기세포 주사치료’는 국소 마취하에 절개 없이 주사치료만으로 간단하게 이뤄진다. 주사 후 곧바로 보행이 가능해 당일퇴원도 가능하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관절 치료는 연골을 살려낸다는 점에서 고령사회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이며, 무릎줄기세포 주사치료는 골반 위쪽의 큰 뼈인 장골능에서 피를 뽑아 원심분리기로 분리하고, 농축된 골수줄기세포를 무릎 관절강에 주사하는 치료법이다.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시키고 관절기능 개선과 연골재생의 효과도 있어 관절염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모든 치료는 방문을 통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줄기세포는 실손보험으로도 가능한 치료이므로 줄기세포를 적극 추천할 수 있을 것이다. [하이셀의원윤원식원장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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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말씀]분당횃불교회(이재희담임목사), 사랑이며 미래 소망을 품게 합니다.
    본문 : 요한복음 14:1~3, 베드로전서 4:11 제목 :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힘 창세 전부터 스스로 계신 하나님은 티끌을 모아 인간을 창조하시고 코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입김으로 창조된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힘을 받아 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좇지 않으면 악한 영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이러한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을 받아야 합니다. 내 안에 하나님 말씀, 진리가 임재하여야만 모든 것을 감당할 힘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말씀이 내 안에 들어와 내 속에서 살아 움직일 때 크나큰 방어력이 생기게 되고 마귀가 내 안에 들어와 역사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시중들고 경배했던 루시퍼라는 천사장은 하나님처럼 높아지려 교만을 부리다가 결국 공중 권세로 버려졌습니다. 그때부터 루시퍼는 하나님의 허락하에 믿음이 없고 말씀을 모르는 자들에게 찾아가 유혹하고 타락시키고 공격하는 영의 존재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고 있다 할지라도 창조주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사랑의 힘만 받는다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습니다.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 나에게 주어졌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힘은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게 하고 영생의 복을 주십니다. 주의 종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말씀을 잘 전하고 영생의 복을 받은 성도들은 이 땅에서 축복을 받아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워감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본문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믿고 근심하지 말고 다시 오실 재림 예수를 소망하며 교회 안에서 사랑으로 겸손하게 섬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힘은 사랑이며 미래 소망을 품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때 엄청난 능력과 영원한 생명이 옵니다. 사랑할 때 기적이 나타나고 믿는 자는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행복은 영원합니다. 세상은 잠깐이지만 천국은 영원합니다. 현시대는 하나님이 공급하는 힘을 받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시대입니다. 신앙을 지켜가기 힘든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지혜가 있고 힘과 권력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겸손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한다는 확실한 믿음으로 천국을 바라보는 소망을 품어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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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4
  • 서초메디셀의원[도움말], 무릎 골수 줄기세포?
    무릎골관절염이란, 무릎뼈 사이에 위치한 연골이 닳아 없어지는 질환이다. 증상은 주로 노화나 비만, 과도한 운동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는데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젊은 층에서도 많이 발병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1년 무릎 골관절염 환자수는 약 289만명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초기 단계는 관절 부위 통증이 나타나며 날씨가 춥거나 습하면 해당 부위가 시리고 뻣뻣해지는 느낌과 오래 앉아있다가 일어나면 삐걱거리기도 한다. 관절염 초기에는 주사와 약물치료를 병행해 증상을 조절하는 등 보존적인 치료가 권장된다. 하지만 연골은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말기에 이르면 손상된 관절을 제거하고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인공관절 치환술이 필요하다. 최근 인공관절 수술외에 ‘줄기세포’라는 새로운 치료 방법도 적용되고 있다. 되살릴 수 없다고 여겨졌던 연골이 줄기세포 치료를 통해 재생된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으며 자신의 기존 관절을 보존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무릎 퇴행성관절염 치료에는 자가골수, 제대혈, 자가지방 줄기세포가 이용되고 있다. 자가골수는 자신의 골수에서 채취한 것이며, 제대혈은 탯줄에서 채취한 것을 가리킨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관절 치료는 연골을 살려낸다는 점에서 고령사회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이며, 무릎줄기세포 주사치료는 골반 위쪽의 큰 뼈인 장골능에서 피를 뽑아 원심분리기로 분리하고, 농축된 골수줄기세포를 무릎 관절강에 주사하는 치료법이다. 단백동화와 항염효과를 유발해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시키고 관절기능 개선과 연골재생의 효과도 있어 관절염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모든 치료는 방문을 통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줄기세포는 실손보험으로도 가능한 치료이므로 줄기세포를 적극 추천할 수 있을 것이다. 박규남원장[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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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28
  • 분당횃불교회(이재희목사), 지구촌선교회 몽골 선교 컨퍼런스 개최!
    분당횃불교회와 지구촌선교회가 9월 4일~8일 몽골에서 예수사랑을 실천했다. 지구촌선교회 게르성전에서 이틀간 컨퍼런스가 개최되어 한국선교팀과 현지선교사,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예정에 없던 현지 성도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진행된 지구촌워십선교단의 워십에 뜨거운 박수갈채와 이재희 목사의 메시지, 안수기도에 많은 영혼들이 자원하여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는 감동의 시간이 되었다. 또한, 방문했었던 빈곤층 밀집주거지 동사무소에 방문하여 아이들 선물 새 옷 500벌, 책가방 100개, 의약품 및 과자, 동사무소직원 선물 마스크팩 500개를 지원하고 이후 시장님, 이장님과 함께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과, 이번 선교에 생계가 어려운 25 가정에 저소득층 생계지원금을 전달했다. #분당횃불교회이재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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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9
  • 분당횃불교회, 교회 인근지역(도촌동)섬기는 일에 앞장!
    분당횃불교회는 교회 인근지역 도촌동을 섬기는 일에 앞장서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분당횃불교회 이재희 담임목사가 평소 예수님의 사랑실천을 강조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 섬기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도촌2단지 노인회(회장구경원)를 정기적으로 찾아 2단지 노인정에서 예배를 섬기고 있다. 구경원 회장은 "분당횃불교회에서 열린 중원구 어르신 초청 효 잔치에서 보여주신 성도님들과 교회의 섬김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랑 실천으로 좋은 이미지를 주고 있으며 섬김의 마을로 활력이 넘치고 정감이 오가는 마을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분당횃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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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티스트
    2023-09-23
  • 항노화가 궁금하다면, 혈액줄기세포?
    미국인 사업가 브라이언 존슨(46)은 2013년 ‘브레인트리’라는 자신의 온라인 결제 플랫폼 회사를 이베이에 1조500억원대에 팔면서, 돈방석에 앉은 브라이언은 인생의 다른 목표를 세웠다. 바로 ‘회춘(回春)’이다. 자신의 몸을 18세처럼 되돌리겠다고 한다. 인간이 불로장생을 꿈꾼 건 고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는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우유로 목욕했고, 영생에 대한 인간의 열망을 발판으로 전 세계에서 회춘 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달하고 있다. 이즈피수아 벨몬테 교수는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해 “늙은 생쥐를 젊어지게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기술개발 성공 여부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이렇듯 보건복지부로부터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받은 자가줄기세포치료는 현재는 골수줄기세포치료가 있다. 자가줄기세포치료는 골수나 지방 등 환자 본인의 조직을 이용해 줄기세포를 추출해 치료하는 방법이다. 골수에 포함된 줄기세포 및 성장인자 등은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시키고 관절기능 개선은 물론, 연골재생의 효과도 있어 관절염의 진행을 늦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골수줄기세포 주사치료는 마취나 절개 없이 주사로 시술하기 때문에 치료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더하여,혈액줄기세포는 혈관을 타고 이동하는 환경이 자연스러워 생존에 영향을 받지 않고 필요한 장소로 알아서 찾아가는 호밍 및 신호전달의 활동이 지방줄기세포에 비해 탁월하다. 항노화 치료 목적으로는 혈액 줄기세포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방을 추출하는 절차인 지방 채취 수술이 필요 없으며, 필요할 때 정한 조직의 세포로 분화가 가능하여 필요 부위로 이동해 재생능력과 면역능력을 강화하여 면역력을 높여 주며 따로 배양하지 않고 원내에서 채혈과 동시 추출 작업이 들어가므로 당일 시술이 다 끝난다. 모든 사항은 전문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진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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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3
  • 인터뷰ㅣ여의도에 묻다 - 강은미 정의당 의원
    2006년 제5대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2020년 21대 정의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현재는 보건복지위, 연금개혁특별위소속되어 정의당 원내대변인을 맡고있다. 정의당 소속의 강은미 의원은 21대 비례대표 초선으로 2020년도에 국회에 입성했다. 그동안 대표발의 의안 83건, 공동발의 의안 519건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에 관한 이슈와 국내 정치권의 논란에 맞춰 국회내에서도 초당적 의원 모임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8월 10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그를 만났다. ▲ 국회의원회관 정의당 강은미 의원실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에 관한 인터뷰 중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해 출전한 일본에서 보고들은 그들 사회의 여론과 동향, 그리고 방일 기간동안 성과? 저는 지난 6월 대한민국 정치인 최초로 후쿠시마 원전 출입,과 일본 정당 및 시민사회와 함께 국제연대를 추진한 바 있다. 이어서 지난 7월 11일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 등과 핵 오염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의원모임을 제안하고 '핵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한일시민연대를 위한 일본 방문단'을 꾸렸다. 7월 29일부터 4박5일 간의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첫날(29일)은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노동복지관에서 노동조합, 정당, 시민사회단체와 간담회를 진행하였으나, 이때 우리는 오히려 일본 시민들과 정당들의 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아내기 위한 간절하고 뜨거운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해서 우리는 일본시민과 한국시민이 함께 바다를 지켜야 한다며, 함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방일 기간동안 지켜본바에 의하면 일본 시민사회에서도 찬반여론은 반반이다. 그러나 IAEA 보고서 이후 해양투기가 기정사실화 되면서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 각각은 그들만의 이유로 해서 더욱 굳건해지는 분위기이다. 그러나 조금씩 반대하는 측의 주장이 서서히 설득력을 얻어 가고 있는 분위기이다. 육지에 보관할 장소가 충분하고, 안전하다고 보는 보고서 자체가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2015년도에 일본정부와 도쿄전력이 이해관계자인 어민들의 승낙없이는 해양투기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에 대해서 일본사회의 여론은 지켜야 한다는 쪽으로 70% 이상 부각되면서 기울려 지고 있다.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결정에 대한 정의당의 입장은? 해양투기를 막아내야 한다는 데에는 이견이 있을 수 없다. 해양투기를 막기 위해서 국제 연대를 추진하고 있다. 무엇보다 일본 내에서 목소리를 내게 하기 위해서 지난 6월에는 일본 의원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을 만나서 지금까지 일본 어민들과 줌 회의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동남아 국가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보고 있으며, 아시겠지만 7월에는 마셜제도, 뉴질랜드 당대표와 대사관을 직접 방문하여 우리가 함께 할 것을 요청하고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생각이다. 그러나 현재 상황으로 보면 해양투기가 기정사실화 되어있다. 그러면 해양투기 이후에 우리 사회가 어떤 대책을 내놓아야 할지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더욱 심화하여 다음주 중에 있을 기자회견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의원님이 주도한 핵 오염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의원모임의 성격과 향후 활동 계획? 해양투기를 막기위한 우선책의 하나로 해양투기의 주체인 도쿄전력과 일본정부를 압박하는 방식에 대한 국제연대가 필요하다. 이 문제를 놓고서 우리 의원들이 근원적인 접근을 위해 공동으로 협의해 나가자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는 일본정부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해 한국과 일본 의회간의 연대와 태평양 주변국들의 반대의견을 모아낼 것이다. 전문가, 과학자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IAEA 보고서의 문제점을 알리고 오염수 해양투기가 결코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시민들에게 알려 나갈 것이다. 국민의 건강권을 걱정하는 다수 시민들, 일본의 해양투기로 인해 생존권을 걱정해야 하는 어민들과의 연대를 통해 정부의 입장을 바꿔내겠다. 국민의 건강권과, 어민들의 생존권, 미래세대에게 물려줄 깨끗한 바다를 위해 정당과 정견을 뛰어넘어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위한 의원모임에 함께 할 것을 제안드린다. ▲ 3일차(7월 31일) 일본 총리 관저 앞에서 오염수 해양투기 계획의 철회 요구. (IAEA는 보고서의 사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고 밝히고 일본정부는 IAEA가 검증을 해줬다고 한다. 책임을 서로 미루는 순환논법이고, 명백한 논리적 모순이다. 우리 정부가 오염수 방류에 대해 오히려 지지하는 입장의 근본적인 이유? 현 정부가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반증이겠지요! 심지어는 일본 국회의원도 대한민국 국회에 와서 한국 국민들이 80%가 반대하고 한국에 전혀 도움 되지않는 문제인데 왜 한국 대통령은 일본 정부보다 더 열심히 후쿠시마 오염수가 안전하다고 대응하는 것인지 자기가 보기에도 이해 않된다는 취지로 우리 국회에 와서 질문하는 실정이다. 일본 시민들도 왜 한국 정부가 그러는 건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는 질문들을 방일기간 동안 수 없이 들었던 문제이기도 하다. 그것은 일본 정부의 태도에서도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이기는 마찬가지이다. 해양투기시 정부기금이 7천5백억원이고 도쿄전력이 4조에서 5조원을 마련한다는 건데 왜 육지보관 비용 3조 몇천억원을 훨씬 능가하는 비용을 들어서라도 한사코 해양투기를 할려고 하는 것인지 정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우리나라는 수산업 관련하여 1년 매출이 약 8조원이고 피해 예상액은 50%의 4조원 이상 손해를 볼 것인데 우리는 아무 이득없이 우리 어민들과 수산업자들의 피해에 대해서 국가가 책임질 수도 없으면서 그것을 찬성한다는 것은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다. 실질적으로 방류가 되어 어민들과 수산업자들에게 피해를 입힌다면 저는 대통령직에서 물려나야 된다고 생각한다. 역설적으로 대통령은 표면적인 현상에 숨어서 한미일 군사동맹을 위한 전위 단계에 맞춰 세계 범죄를 저질려는 일본 행위에 동조해버리는 것은 반드시 지적받아 마땅하다고 본다. 그렇다면 국제여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 감행이 결코 과연 돈, 즉 경제적손실 문제가 아닌 것으로 파악해야 하나? 우리나라는 핵 연료를 재처리 할 수 없으나, 일본은 핵 연료를 재처리 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 핵 연료를 재처리한다는 것은 핵무기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현실이 된다는 얘기이다. 그렇게 되면 핵무장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놓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것이 단순 돈의 문제라면 육지에 보관하는 비용 3조 몇천억 보다 자국 어민들에게 보상해야 하는 금액이 훨씬 더 큰 문제를 선택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본다. 향후 30년간 오염수 투기하겠다고 하니 결국은 그 안에 핵재처리시설을 가동하여 나올 삼중수소를 처리하기 위한 선제적인 수단으로 사용할려는 꿍꿍이로 해석 될 개연성은 매우 크다. 오염수 해양투기와 관련한 총평과 오염수 해양투기의 가장 큰 문제점? 한마디로 일본이 인류에게 범한 범죄다. 그것은 대한민국의 국익만을 위한 반대가 아니라 전세계 인류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그 만큼 크기 때문에 반드시 막아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해양수산물의 섭취량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가 일본과 우리나라이다. 그렇기 떄문에 우리 국민들을 보호하는 입장에서도 이 문제를 바라보아야 한다. 일각에서는 IAEA의 보고서가 과학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들여다 보면 IAEA 주장은 전혀 입증되지 않은 오류 투성이다. 안전하다고 하는 주장은 입증되지 않으면 오히려 비과학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일본이 제공한 자료를 근거로 발표한 보고서에 지나지 않는 것을 과학이라며 그것을 따라서 관리하면 된다는 식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렇게 관리될 수 있는지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일례로 핵발전소 인근 지역에서 그동안 암발생율과 기형아 발생율이 높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주지의 사실이다. 이렇듯 잘 관리되고 있는 삼중수소 마져도 사실상은 큰 문제인데 하물며 후쿠시마 오염수는 어떻겠는가? 후쿠시마 오염수는 핵에 닿은 물로서 일종의 핵폐기물이다. 핵폐기물을 인류가 다 같이 사용하는 바다에 버린다는 것은 절대로 허용 되어서는 안된다. ▲ 원전 핵사고 지역을 둘려보고 있는 강은미 의원이 7월30일 후쿠시마 미나미정 초등학교 방문, 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피해가 그대로 남아있다. 인근국가 최접견국인 우리나라 정부의 공식적인 반대의사 표명에 따라서 일본 정부의 태도가 빠뀔 수도 있는가? 국제법으로 보면 런던협약과 런던의정서에 의해서 해양구조물에서 해양 쓰레기 투기를 못하게 되어있다. 일본이 주장하는 것은 1km에 달하는 해저터널은 해양 구축물이 아니라서 배출해도 된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우리가 봐서는 명백한 해양구축물이다. 결국 입장의 차이이고 기준의 차이이다. 그래서 우리정부가 일본의 입장과 주장을 인정하는냐 아니냐는 굉장히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도 있다. 독극물인 방사능은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은 반감기가 있는데 바닷물에 희석시킨다고 해서 독극물이 아닐 수는 없다. 그 독극물은 플랑크톤이나 물고기 등의 해양생물에게 축적이 되고 그 축적된 방사능 수치는 결국 최종 포식자인 사람에게 내부피복을 초래하는 결과로 귀결된다. 특히 세슘 같은 경우에는 반감기가 30년이다. 그 안에 육지에서 보관하는 동안 더 과학적인 처리방법이 나올 수도 있고 그 사이 해양생물과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줄어들 수 있는데도 왜 일본 정부는 그토록 해양투기를 감행하고자 하는지, 이는 국제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과학자들의 입장에서도 이해할 수 없다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문제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와 관련된 국내외의 안전 및 환경 이슈를 재검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 그렇다면, 어떤 점들이 개선되야 하나? 실상은 우리가 관심을 갖지않는 동안 수 많은 핵발전소 가동 국가들에 의해서 핵 폐기물이 바다에 투기 되어왔다. 앞서 핵발전소에서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삼중수소의 안전문제도 따지고 보면 전혀 안전하지가 않다. 해서 우리 바다는 알게모르게 엄청나게 많이 더럽혀져 왔다. 더 이상 바다가 더렵혀져서는 안된다. 모든 발전소는 바닷가에 있고 기후위기 못지 않게 더 심각한 핵발전소의 핵사고는 모두 바다에 투영된다. 그로 인해 세계가 연결되어 있는 바다의 안전은 인류의 안전이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핵발전소를 축소하고 고전 핵폐기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국제적으로도 국지적으로도 협의가 필요하다. 이번 참에 우리 인류가 핵무기와 원자력발전소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과연 있는지도 재고해 봐야한다 . 5대 핵강국인 미국,영국,일본,소련,프랑스 중에서도 벌써 3개국에서 중요한 핵사고가 일어난 만큼 우리나라도 안전하다고 볼 수가 없다.
    • 뉴 스
    • 정치
    • 국회/정당
    2023-08-15
  • "분당횃뷸교회" 뮤작콘서트!
    분당횃불교회에서 '명지의 가슴 뛰는 날' 이란 주제로 가수 명지의 토크&뮤직 콘서트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날 명지는 대표곡 ‘다짐’외에 15곡으로 2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하였고 열정의 함성과 응원으로 응답했다.
    • 미디어
    • 콘텐츠
    2023-07-31
  • 분당 횃불교회(이재희목사), 효도잔치 성황리에....
    성남시 중원구교구협의회(대표회장 이재희 목사)가 주최하고 지구촌선교회(이사장 이재희 목사)와 한국여성언론협회(총재 박영숙)가 ‘‘중원구 어르신 초청 효잔치’가 8일 분당횃불교회(담임목사 이재희)에서 성대히 잘치뤄졌다. 에 사시는 선물도 드리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날 행사에서 이재희 목사는 “어렵게 시대를 살아오며 많은 이들에게 힘이 돼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잔치를 마련했다”면서 “여러분들이 모두 주인공이 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 오늘 행복한 시간을 누리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했다. 특히 행사 마지막에 이재희 목사는 “오늘 행사를 위해 교회 청년들과 성도들이 열심히 준비했는데 어르신들께서 기쁘게 즐기는 모습을 보니 우리 마음에도 기쁨이 가득하다”면서 “이 기쁨이 여러 사람들에게 퍼져나가도록 앞으로 계속해서 섬기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할 것”이라 했다. 한편, 인기가수조항조,명지,무룡,정혜린,황윤정국악예술단,여섯줄하모니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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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oomin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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