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6(목)

전체기사보기

  • DGB대구은행, 시중은행 전환 인가
    DGB대구은행(은행장 황병우)이 시중은행 전환 인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1967년 10월 국내 최초의 지방은행으로 출범, 지난 57년간 대구·경북 지역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해 온 DGB대구은행은 이번 시중은행 전환으로 전국구 시중은행으로 재탄생했으며 이는 지방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된 첫 사례다.전국 단위 은행으로 고객에게 새롭게 각인되기 위해 사명은 ‘iM뱅크’로 변경할 예정으로 주주총회를 거쳐 추후 새로운 사명으로 결정될 방침이다. 단,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iM뱅크와 함께 ‘대구은행’ 상표를 병기해 지난 57년의 정체성을 지킨다는 목표다.2023년말 기준 총자산 78조원으로 외국계 시중은행에 비견되는 규모로 성장한 DGB대구은행은 대형 시중은행과 동일한 신용등급 AAA의 우량은행이다. 2011년 DGB금융그룹을 출범, 종합금융그룹으로 제2의 도약을 이뤘으며 이번 시중은행 전환으로 지역을 넘어 전국 영업이 가능해졌다.시중은행으로서의 DGB대구은행의 비전은 ‘전국의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뉴 하이브리드 뱅크(New Hybrid Bank)’다. DGB대구은행은 디지털 접근성·비용 효율성과 같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장점과 중소기업 금융 노하우 등 지역은행의 장점을 함께 갖춘 새로운 은행의 모습을 강조하기 위해 뉴 하이브리드 뱅크(New Hybrid Bank)를 내세우고자 한다며, 시중은행 전환을 통해 브랜드 위상 강화 등 은행 전반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밝혔다.새로운 시중은행 출현으로 금융소비자들의 후생 개선이 기대되는데, DGB대구은행은 중소기업들에게 찾아가는 관계형 금융 서비스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중은행 전환에 따른 규모의 경제 달성과 조달비용 절감을 통해 전국의 고객들에게 더 좋은 금리와 한도를 제공할 수 있으며, 중·저신용자가 은행권에 안전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포용금융 공급도 확대할 전망이다.보다 견고한 내부통제시스템 고도화와 자산건전성 관리도 지속 추진한다. 내부통제혁신위원회 신설, 책무구조도 조기 도입 추진, 외부 전문가 준법감시인 신규 선임과 더불어 AI-OCR 적용 등 첨단 디지털 검사기법 확대를 통한 내부통제시스템 구축과 함께 신용평가 모형 전면 고도화, 시스템화 된 여신심사 체계 도입 등으로 건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시중은행 전환을 통한 큰 변화 중 하나는 기존에 진출할 수 없었던 충청, 강원, 호남, 제주 지역에 점포 개설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점포 수를 급격하게 늘리기 보다는 디지털 금융 및 전국 거점 점포와 기업영업지점장(PRM)제도를 활용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영업 전략을 펼친다는 계획으로 이 4개 지역에 순차적으로 거점 점포를 개설한다. 시중은행 전환 후 전국 영업망을 구축을 위한 첫 거점 점포는 원주지점이 될 전망으로, 원주지역은 대구·경북 및 수도권과 인접 거점 지역으로서의 입지가 유리하고 해당 지역에 지방은행이 소재하지 않는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시중은행 전환을 기념해 전국의 고객을 대상으로 ‘Re-Born Festival’ 마케팅을 실시해 새롭게 시작하는 DGB대구은행을 널리 알릴 계획인데 고금리 특판 예적금, 은행권 최저금리 수준의 주택담보대출, 대안정보를 활용한 개인사업자 대출상품 등이 포함된다. 이외에도 가계 비대면 신용대출 금리감면, GLN해외간편결제 관련 수수료 전액 면제, 적립식 펀드 이벤트 등의 ‘고객 서비스 풀 패키지 상품’이 시중은행 전환 발표 이후, 사명 변경 발표 시기 등에 걸쳐 다양하게 진행된다.황병우 은행장은 “1967년 최초의 지방은행으로 설립된 DGB대구은행이 시중은행으로 역사적인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은 고객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으로 가능했다는 것에 감사드리며, 금융소비자와 은행산업 그리고 국가경제에 있어 변화를 이끌어내어 모두가 행복한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난 57년간 축적한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취약계층과 함께하고 다양한 디지털 혁신 서비스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새로운 시중은행이 될 DGB대구은행은 확고한 건전성과 내부통제를 바탕으로 은행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금융시장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dgb.co.kr
    • 뉴 스
    • 경제
    • 정책/금융
    2024-05-16
  • [분당횃불교회}.이재희담임목사, 가정의달 메시지!
    5월 가정의 달 메시지 성경의 토대 위에 가정을 세우자 5월은 가정의 달이다. 5일은 어린이날이며, 8일은 어버이날이고, 15일은 스승의 날이며, 20일은 성년의 날이고,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성경은 “어린이의 마음을 가져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너희는 부모를 공경하여라. 그래야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땅에서 오래 살 것이다”고 교육하고 있다. 문제는 어린이 교육과 부모공경의 교육을 책임져야 할 교회는 점점 사라지고, 대신 돈을 많이 벌고, 출세하는 것이 축복이라고 가르치는 교회만 늘어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그것은 학교도 인성교육이 사라진지 오래다. 오늘 현대사회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서 ‘공동체성’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한다. “어린이의 마음을 가져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와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 속에는 하나님의 참사랑과 공동체성이 그대로 배어 있다. ‘부모를 공경하라’는 단어의 원어는 ‘하나님을 공경하라’는 말과 같은 단어이다. 이 계명에은 동양에서 말하는 낳아 기른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 이상의 뜻을 담고 있다. 부모와 자녀 간의 공동체성과 윤리·도덕의 교육, 하나님의 참사랑이 그대로 담겨 있다. 신명기 6장4-7절의 말씀은 이를 극명하게 말해준다. “너,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의 하느님은 야훼시다. 야훼 한 분 뿐이시다/마음을 다 기울이고 정성을 다 바치고 힘을 다 쏟아 너의 하나님 야훼를 사랑하여라/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마음에 새겨라/이것을 너희 자손들에게 거듭거듭 들려 주어라. 집에서 쉴 때나 길을 갈 때나 자리에 들었을 때나 일어났을 때나 항상 말해 주어라” 이 성경말씀은 부모 된 자들의 첫 번째 의무이다. 전능하신 손으로 혹독한 파라오의 노예에서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업적을 자녀들에게 전해주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이다. 이를 통해 자녀들은 부모를 공경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한마디로 부모는 야훼 하나님의 대언자이다. 그래야만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오래 살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부모를, 야훼 하나님을 경외하듯이 하라는 것이다. 이 말씀은 ‘아빠찬스’, ‘엄마찬스’로 좋은 대학에 진학하여 출세가도를 달리는 가정의 부모와 자녀들에게는 전혀 마음에 와 닿지 않는 말이다. 오늘날 부모가 자녀들을 이 토대 위에서 우리의 과거 아픈 역사와 문화, 일본식민지 압제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참사랑을 교육했다면, 부모의 권위는 땅에 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신자유주의 경제체제 하에 있는 대한민국의 부모는 이제 많은 재산을 만들어 자녀에게 물려주는 것이 유업이 됐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녀를 좋은 대학에 진학시키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게 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버렸다. 반칙과 편법으로 자녀를 좋은 대학에 보내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오늘날 편법과 반칙이 난무하는 사회에서 한국교회가 예언자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데 안타깝다. 오히려 교회는 갈등의 중심에 서 있다. 더 이상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의 가정은 어머니의 아가페, 하나님의 참사랑을 교육하는 현장이 아니다.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걱정하는데,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겠는가. 모두가 내 안에 갇혀 살고 있다. 우리가정과 사회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고, 이미 잃어버렸다. 특히 편법과 반칙으로 좋은 학교. 좋은 직장에 취직하는 것이 부모에 대한 효도이며, 자녀교육에 성공한 것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여기에서 이탈하는 아이들은 비행청소년, 아니 나쁜 아이로 낙인을 찍는다. 그리고 오늘 우리사회는 출세주의를 지향한 나머지, 하나님의 참사랑, 아가페의 교육현장이 실종됐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잃어버린 가정의 부부, 자녀와 부모의 관계는 마음을 열어 너를 받아 드리지 못한다. 그렇다보니 이혼율이 높아지고, 부모에 대한 효의 사상이 무너지고,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도 사라지고 있다. 이는 남편이 아내를, 자식이 부모를, 부모가 자식을, 형제가 형제를 살해하는 사건들이 매일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다. 기독교 가정은 더욱 심각하다. 하나님의 참사랑을 잃어버린 기독교는 ‘부모도 없는 종교’가 되어 버렸다. 사실 일부교회 목회자의 잘못된 가정에 대한 교육은 한국기독교를 ‘효의 사상’이 결여된 종교로 보는 편견을 갖게 했다.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결여된 ‘효의 사상’에 대해서는 뒤돌아보지를 않고, 세상 사람들이 마치 자신들을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본다고 불만 아닌 불만을 털어놓는다. 5월 가정의 달이다. 한국교회는 예수님께서 어린이들의 마음을 품으라고 교육했듯이, 모두가 가던길을 멈추고, 어린 아이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 그리고 온갖 고난과 역경을 딛고 살아온 부모를 고경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2024년 한국교회와 불법과 편법이 판을 치는 우리사회에 던지는 예수님의 교육방법이다는 것을 모두 깨닫자. 2024년 5월 1일 지구촌선교회 이사장 이재희 목사
    • 미디어
    • 플레이그라운드
    • Zoomin
    2024-05-02
  • 제 45회 서울연극제 자유경연작 연극 엔트로피, '배우 최임경' 출연하다
    배우 최임경이 오는 2024년 5월1일부터 2024년 5월12일까지 진행되는 연극 엔트로피의 예술가역으로 원캐스팅으로 출연한다. 연극 엔트로피는 제 45회 서울연극제 자유경연작이며 대학로의 중심 드림씨어터에서 공연이 올라간다. 극중 최임경의 역활 예술가역은 성공를 위해 발버둥 치며 살아가다가 현인을 만나 여러가지 고민과 난관을 헤쳐나가며 발생되는 상황들을 연기하는 역활이다. 연극 엔트로피는 출연하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직업군 속에서 삶과 사랑, 죽음을 다루는 부조리 코미디극이다. 인간이 살아가는 동안 각자 목표와 시각이 다르고 목표를 이루는 방식이 다르다. 목표를 이루어가기 위한 각자의 방식과 고뇌 그 끝에 결정되는 선택 그들은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 그 선택이 옳은 것일까? 이 극이 주는 메시지는 인류의 복지와 존엄은 무엇일까 숙고하는 삶을 살아가자라는 의미를 전달한다. 한편 최임경은 이런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에 출연하게되서 배우로써 새로운 경험이고 성장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다고 덧붙혔다.
    • 뉴 스
    • 지구촌
    2024-05-02
  • 분당횃불교회(이재희담임목사), 초록봉사단 봉사활동에 앞장!
    성남시 도촌동 종합사회복지관 해찬솔은 만 60세이상 저소득(수급,차상위) 어르신들의 결식예방과 영양있는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 분당횃불교회(이재희 담임목사) 초록봉사단은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음식 재료준비를 통해 배식, 청소 등 봉사활동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밝고 정겨운 마을로 만들어 가는데 일조를 하고 있어 훈훈함을 주고 있다.
    • 뉴 스
    2024-05-02
  • [말씀]분당횃불교회(이재희담임목사),감사하며 사는법
    본문 : 골로새서 3:15~17 제목 : 감사하며 살자 추수감사절은 유랑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땅에 정착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고 기억하고 감사하라고 주신 절기입니다. 가나안 땅에 거하게 된 이스라엘 백성들은 농사하여 얻은 수확물로 소제를 통한 감사의 제사를 드립니다. 추수 때는 알곡과 가라지, 두 종류로 분류됩니다. 가라지는 육적 교인을 상징하며 이 땅의 안위만 바라는 사람을 말합니다. 알곡은 주의 말씀을 신뢰하고 말씀을 좇아가는 삶을 살며 감사를 실천하는 성도를 상징합니다. 추수 때의 신앙이 알곡이 되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성도는 알곡의 신앙을 절실히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님 오시기 전에는 함께 예배하지만 추수 때 즉 재림 때에는 알곡과 가라지가 구별됩니다. 초림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희생하러 오셨지만 재림 예수님은 영광의 주요 심판의 주로 오신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영적 믿음을 소유한 그리스도의 평안은 참 평안함이요 사랑과 감사의 평안입니다. 우리는 성찬을 통해 한 형제가 되고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되어 영적 교제를 나누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또 범사의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 드리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야 합니다(시50:23). 늘 감사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내 안에서 풍성해져야 합니다. 말씀이 풍성할 때 진정한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무엇을 하든지 말이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17절). 모든 삶은 주님의 은혜임을 인정하고 감사 생활을 해야 합니다. 감사는 거룩하고 구별된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신앙의 인격이며 감사의 표현 또한 소홀히 여겨서도 안 됩니다. 모세 오경에서 부자는 황소를 드리고 중상층은 양을 드리고 아무것도 없이 가난하다 할지라도 비둘기라도 드리는 정성은 진정한 감사의 신앙을 가진 성도의 자세입니다. 감사의 절기는 하나님이 명하신 조건 없고 영원하신 명령이며 은혜입니다. 감사 절기를 정성껏 하나님께 드리는 자에게는 자손만대가 축복받습니다. 인간이 육신의 장막을 벗을 날이 왔을 때 우리가 천국을 갈지 지옥으로 떨어질지는 주님의 뜻에 있습니다.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아 그물에 담아진 물고기 중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린다(마13:47~50)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바다이고 그물은 교회, 그릇은 천국을 의미합니다. 모든 성도가 그릇에 담기는 좋은 고기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날마다 성장하는 믿음을 소유하기 바랍니다. 늘 주님 은혜 속에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믿음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뉴 스
    • 사회
    • 사회일반
    2024-01-24
  • [말씀]분당횃불교회(이재희담임목사), 사랑이며 미래 소망을 품게 합니다.
    본문 : 요한복음 14:1~3, 베드로전서 4:11 제목 :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힘 창세 전부터 스스로 계신 하나님은 티끌을 모아 인간을 창조하시고 코에 하나님의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입김으로 창조된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힘을 받아 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좇지 않으면 악한 영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이러한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을 받아야 합니다. 내 안에 하나님 말씀, 진리가 임재하여야만 모든 것을 감당할 힘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말씀이 내 안에 들어와 내 속에서 살아 움직일 때 크나큰 방어력이 생기게 되고 마귀가 내 안에 들어와 역사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시중들고 경배했던 루시퍼라는 천사장은 하나님처럼 높아지려 교만을 부리다가 결국 공중 권세로 버려졌습니다. 그때부터 루시퍼는 하나님의 허락하에 믿음이 없고 말씀을 모르는 자들에게 찾아가 유혹하고 타락시키고 공격하는 영의 존재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고 있다 할지라도 창조주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사랑의 힘만 받는다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습니다.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힘이 나에게 주어졌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힘은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게 하고 영생의 복을 주십니다. 주의 종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말씀을 잘 전하고 영생의 복을 받은 성도들은 이 땅에서 축복을 받아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워감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본문의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믿고 근심하지 말고 다시 오실 재림 예수를 소망하며 교회 안에서 사랑으로 겸손하게 섬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공급해 주시는 힘은 사랑이며 미래 소망을 품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때 엄청난 능력과 영원한 생명이 옵니다. 사랑할 때 기적이 나타나고 믿는 자는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행복은 영원합니다. 세상은 잠깐이지만 천국은 영원합니다. 현시대는 하나님이 공급하는 힘을 받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시대입니다. 신앙을 지켜가기 힘든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사람이 아무리 지혜가 있고 힘과 권력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겸손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한다는 확실한 믿음으로 천국을 바라보는 소망을 품어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미디어
    • 플레이그라운드
    2024-01-24
  • 분당횃불교회 (이재희담임목사), 성탄트리 점등식...예수 탄생 기쁨, 온 누리에 빛으로 전파
    분당횃불교회 성탄트리 점등식...예수 탄생 기쁨, 온 누리에 빛으로 전파 -시민들에게 성탄의 사랑과 위로 가득하길 분당횃불교회(이재희담임목사)는 지난 12월 2일 교회 앞 광장에서 성탄트리 점등식을 갖고 예수 탄생의 기쁨을 지역사회에 전했다. 점등식은 찬양, 기도와 촛불점화, 메시지와 트리점등, 폐회선언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희 목사는 "성탄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며 "가장 비천하고 낮은 곳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처럼 우리교회가 겸손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섬기고 사랑을 실천하여 어렵고 힘든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지역주민들과 예수탄생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무료로 음식을 대접하며 점등식이 지역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성탄트리는 도촌동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뿐만 아니라 2024년도에도 기쁨과 사랑이 넘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아 내년 1월 말까지 불빛을 밝힐 예정이다.
    • 뉴 스
    • 문화
    • 종교/학술
    2023-12-18
  • - 분당횃불교회(이재희목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공동체
    도촌동 지역을 예수사랑으로 섬기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분당횃불교회가 성도들과 지역어르신들, 장애인들과 함께 매주 주일 식사대접으로 화목한 시간을 통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2011년부터 인근지역민을 위한 무료 음식대접을 이어온 분당횃불교회가 코로나 팬데믹 기간동안 멈췄던 것을 지역 어르신들과 더욱 소통하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돌보기 위해 다시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재희 목사는 "지역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며 따뜻한 한끼를 섬기는 일을 할 수 있어서 큰 행복을 느낀다" 며 "빛과 소금이라는 선한 말씀을 선포하듯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범적인 교회가 될것"이라고 전했다.
    • 뉴 스
    • 사회
    • 노동/복지
    2023-10-10
  • 분당횃불교회(이재희목사), 지구촌선교회 몽골 선교 컨퍼런스 개최!
    분당횃불교회와 지구촌선교회가 9월 4일~8일 몽골에서 예수사랑을 실천했다. 지구촌선교회 게르성전에서 이틀간 컨퍼런스가 개최되어 한국선교팀과 현지선교사,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예정에 없던 현지 성도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진행된 지구촌워십선교단의 워십에 뜨거운 박수갈채와 이재희 목사의 메시지, 안수기도에 많은 영혼들이 자원하여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는 감동의 시간이 되었다. 또한, 방문했었던 빈곤층 밀집주거지 동사무소에 방문하여 아이들 선물 새 옷 500벌, 책가방 100개, 의약품 및 과자, 동사무소직원 선물 마스크팩 500개를 지원하고 이후 시장님, 이장님과 함께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과, 이번 선교에 생계가 어려운 25 가정에 저소득층 생계지원금을 전달했다. #분당횃불교회이재희목사
    • 미디어
    • 플레이그라운드
    2023-10-09
  • 분당횃불교회(이재희목사),지구촌선교회 몽골 선교 컨퍼런스 개최!
    분당횃불교회와 지구촌선교회가 9월 4일~8일 몽골에서 예수사랑을 실천했다. 지구촌선교회 게르성전에서 이틀간 컨퍼런스가 개최되어 한국선교팀과 현지선교사, 성도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은혜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예정에 없던 현지 성도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진행된 지구촌워십선교단의 워십에 뜨거운 박수갈채와 이재희 목사의 메시지, 안수기도에 많은 영혼들이 자원하여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는 감동의 시간이 되었다. 또한, 방문했었던 빈곤층 밀집주거지 동사무소에 방문하여 아이들 선물 새 옷 500벌, 책가방 100개, 의약품 및 과자, 동사무소직원 선물 마스크팩 500개를 지원하고 이후 시장님, 이장님과 함께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과, 이번 선교에 생계가 어려운 25 가정에 저소득층 생계지원금을 전달했다. #분당횃불교회이재희목사
    • 뉴 스
    2023-10-0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