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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풀 라이
    2015/03/13 14: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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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세한 연출력과 영리한 각본이 어우러져, 감동적이고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로 탄생했다
    -Hollywood Reporter-
    <뷰티풀 라이>는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New York Post-
     필리프 팔라도 감독은 수단의 끔찍한 상황을 꾸미거나 재현하지 않고, 그 당시의 공포로 우리의 상상력을 채웠다
    -Variety-
    이 영화에 대해 “완벽하다”는 선의의 거짓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의 심장이 뛰는 한 영화가 주는 감동에서 움직일 수 없을 것이다
    -Rolling Stones-
     생존, 인내 그리고 희망에 관한 이야기로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Entertainment Weekly-
     수단의 비극에 울지 않고, 아이들의 작은 승리에 감동받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눈물과 격려의 대상이 될 수 없다
    -TIME Magazine-
     인류가 관심 가져야 할 주제와 함께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사로잡은 영화
    -New York Observer-
    2만명 갈 곳 없는 수단 아이들의 경이로운 이야기를 통찰력 있게 그린 영화
    -Minneapolis Star Tribune-
    SYNOPSIS
    1987년 수단, 내전으로 부모를 잃은 ‘테오’, ‘마메르’, ‘예레미아’, ‘폴,’ ‘아비탈’은 반군들을 피해 수천 마일 떨어진 케냐의 난민촌으로 향한다. 난민들을 뒤쫓던 반군들에게 아이들이 발각될 위험에 처하자, 형 ‘테오’가 기지를 발휘해 본인만 반군들에게 붙잡혀간다. 13년 뒤, 난민촌에서 벗어나 미국에 정착할 기회를 얻어 비행기에 오른 네 사람. 하지만 미국 공항에서 여동생 ‘아비탈’이 다른 주로 떠나며 그들은 이별하게 된다. 슬픔에 잠긴 세 사람 앞에 픽업 나온 직업 상담사 ‘캐리’가 나타나고, 그녀의 도움을 받아 낯선 미국 환경에 적응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마메르’는 케냐의 난민촌에서 온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되는데…
    [ 이현정 문화 연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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