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타임즈
  • 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지면보기
  • 전체기사
  • 최종편집 : 2020.10.19 14:36
    한·헝 수교 30주년 기념 ‘헝가리문화원’ 서울에 최초 설립
    2019/12/17 13:20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3743819686_20191217093806_7122660182.jpg
     

    한·헝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주한헝가리문화원이 12일(목) 서울 유네스코 회관에 설립됐다.

    1989년 구동구권 국가로는 최초로 한국과 수교한 헝가리는 30년간 꾸준한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의 정서를 이해하며 우호관계를 발전시켜왔다. 2012년에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한국문화원이 설립돼 유럽에 한류를 알리는 일등공신으로 활약한 바 있다.

    다년간의 준비과정 후 헝가리 정부는 대한민국 서울 중심부에 헝가리문화원을 설립하기로 결정, 12일 헝가리 외교통상부 씨야르토 페테르 장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개원 행사가 열렸다.

    비케시처버 벌러씨 공연단의 헝가리 전통 춤 공연 및 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코리아(Korea)’ 라는 주제곡으로 친숙한 헝가리 댄스 그룹 뉴턴 패밀리의 체프레기 에바의 축하 공연으로 헝가리문화원의 첫 정식 업무가 시작됐다.

    앞으로 주한헝가리문화원은 한국인들에게 헝가리 문화를 더욱 가까이서 알리는 발판이 될 것이며 분야별 헝가리 전시, 공연, 관광홍보, 스포츠 및 교육 등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더불어 개원식을 기념해 개최된 전시회 ‘이어주는 손(Hands that bond)’은 헝가리 예술원을 대신해 12월 12일 시작해 1월 15일까지 전시된다. 또한 12월 14일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헝가리 영화의 날’에서는 현재 할리우드 영화산업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헝가리 영화 ’부다페스트 스토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주한헝가리문화원은 다양한 헝가리 문화를 한국 분들께 소개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주한헝가리대사관 소속 주한헝가리문화원: http://szoul.mfa.gov.hu/kor
    [ 이의직 종합 ]
    이의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mncbiz@naver.com
    모던타임즈 인터넷신문(www.emoderntimes.com) - copyright ⓒ 모던타임즈.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모던타임즈 (http://www.emoderntimes.com) | 등록번호 : 아 02044 | 발행인/편집인 : 김형진 |통신판매 :2014-서울마포-1542
        주소:
         Ω 121-897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지 5길 5-15(합정동) 벤처빌딩 210호 ㅣ 사업자등록번호 : 105-88-00813 | 청소년보호책임자: 현철승
        대표전화 : 070-7124-8879  l emoderntimes@gmail.com Copyright ⓒ 2012 emoderntimes.com All right reserved.
        모던타임즘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배포를 금지합니다.
        모던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