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타임즈
  • 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지면보기
  • 전체기사
  • 최종편집 : 2019.12.09 19:00
    신규 공인전자문서중계자에 ‘네이버’ 지정
    2019/09/09 10:1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네이버를 신규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지정하였다고 밝혔다.

    공인전자문서중계자는 오프라인상의 등기우편과 같이 송·수신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로서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기본법’(이하 ‘전자문서법’)상 요구되는 시설·장비 등의 요건을 갖추어 안정적인 전자문서 유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인정된 경우 과기정통부 장관의 지정을 받게 된다.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통해 유통된 전자문서에 대하여는 전자문서법에 의해 송·수신, 열람일시 확인 등이 가능한 유통증명서가 발급될 수 있어 이력 증빙이 필요한 문서를 보낼 경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과기정통부는 2017년 9월, 기존 PC 기반 샵메일(#메일)로 한정되었던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서비스를 모바일 메신저, 문자서비스(MMS)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하여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바 있다.

    제도 개편 이후 다양한 전자문서 유통 플랫폼을 보유한 사업자가 신규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지정됨에 따라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통한 2018년 및 2019년 상반기의 전자문서 유통량은 2017년 대비 각 50.6%, 81.1% 증가하였다(KISA 유통허브시스템 기준).

    네이버는 우편물을 분실하거나 납부 기한을 놓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자사 모바일 앱을 활용한 전자고지·안내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김정원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신규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지정으로 국민 생활과 밀접한 모바일 기반의 전자문서 유통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과기정통부는 이용자들이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자문서 유통 환경을 조성하고 전자문서 활용 촉진을 위하여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김 순 종 합 ]
    김 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mncbiz@naver.com
    모던타임즈 인터넷신문(www.emoderntimes.com) - copyright ⓒ 모던타임즈.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제호:모던타임즈 (http://www.emoderntimes.com) | 등록번호 : 아 02044 | 발행인/편집인 : 김형진 |통신판매 :2014-서울마포-1542
        주소:
         Ω 121-897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지 5길 5-15(합정동) 벤처빌딩 210호 ㅣ 사업자등록번호 : 105-88-00813 | 청소년보호책임자: 현철승
        대표전화 : 070-7124-8879  l emoderntimes@gmail.com Copyright ⓒ 2012 emoderntimes.com All right reserved.
        모던타임즘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배포를 금지합니다.
        모던타임즈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